다이어트는 계속 진행 되는거 있죠.
평생을 다이어트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슬퍼집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하고
식이 조절을 해야 하는데
세상엔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귀차니즘을 가진 제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에도
다짐을 하긴 했습니다.
운동을 해야겠다.
식이만 해서는 안되는 거구나
함께 해야 더 시너지를
받을 수 있다라고 말이지요.
책을 쓴 오빛나 원장님도
뚱뚱했던 어린시절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쩌다 다리를 다쳐
누워 지내게 되었고
움직임 없이 먹기만 했었다고 했습니다.
살이 무려 10키로 증가
했던 것 같았어요.
성인이 되었을 때도
다이어트를 하긴 하지만
쉬운 길로 가려고 하다가
오히려 요요가 오게 되었고
몸은 더 아팠다고 해요.
척추에 무리가 가면서
디스크와 측만증, 협착증으로 고생을 하면서
본인의 몸을 다시
공부 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엉망이 되어 버린 몸을 정비 하기 시작하면서
재활에 관련된 운동을 공부 했고
현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바꾸는 바디리셋 중입니다.
단 3일만으로도 변화는 시작 된다고 해요.
그 방법도 책에 적혀져 있지만
세부적인 상품명은 없으니
궁금 하다면 피트엑스에
문의를 해야겠죠?
3일동안 하는 것은
몸에 있는 독소를 제거 하는 것입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유익균이 좋아하는 환경으로
바꿔 주는 것이 첫번째 인듯 합니다.
장내 환경을 잘 만들어 주면
질환에도 참 좋은 데요.
자가면역 질환에도 장내 환경을
중요시 하거든요.
필수로 챙겨야 하는 제품이 유산균입니다.
유산균을 잘 챙겨 먹어주는 것도
내 몸의 리셋을 위한 활동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저는 필라테스며
헬스며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쉬다보니
운동이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먼저 식이조절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운동을 하지 않고도
조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 방법을 해야겠다 했는데요.
본 책에서는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하기위해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적절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조급해 하지 말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게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피트엑스의 회원분들의 사례를
들려 주었는데요.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라고
알고 있잖아요.
어떤 회원분이 물을 정말 많이
마셨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3L정도 마셨고
등산을 한 날에는 4L까지
올라간다고 했어요.
물을 많이 마셔야 좋다고 해서
마셨지만 살인 빠지지 않았고
오히려 화장실을 밤에 자주 다녀
수면의 질이 아주 나빴다고 해요.
그 모든 상황을 정리하면서
오빛나 원장님은
물코칭을 했고 이후에 6kg이
감량 되었더라고요.
많이 마셔야 한다라는 것만 생각하고
마셨던 물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부분이였는데요.
물도 마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동 시작 2시간전에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따뜻한 물로 500~600ml 정도로
마셔줍니다.
운동중에는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운동 후에는 땀을 흘리고
체중이 줄었다면 체중의 1.5배 만큼
물을 보충 해줘야 한다고 해요.
배출한 만큼 수분을
다시 채워야 합니다.
오늘 마신 물이 몇시간 후에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28일 이후에 배출이 된다고 해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
깜짝 놀랬거든요.
그리고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물만 마셔서는 안되거든요.
스포츠 음료를 마셔 주거나
소금물을 마셔 주면서
전해질 균형도 맞춰줘야 한답니다.
누구나 쉬운길로 가고 싶어 합니다.
현재의 내 문제를 깨다고
어떻게 풀어야 건강한 몸을 얻을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죠?
무작정 다이어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리셋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