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조화로운 삶...
내가 원하던 조화로움은 무엇인가?
이런 생각들??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거든요.
제가 생각이 좀 많은 편인지라
생각에 생각을 더해
고민을 하다가 꼬박 밤을 지새웠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동안 저의 상태는
정말 좋지 못했어요.
피곤하고 우울하고
아직 해결 되지 않은 고민에
미래로 가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지요.
본 책을 번역 하신 분이
서울대 의대를 나오신 분이더라고요.
아니.... 이런분이
번역을 하셨네?
이 생각이 들었는데 번역에
뛰어들었던 이유가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
했다는 겁니다.
그래도이런 언어적 능력이 있으니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내면도 쌓아 올렸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 같은 사람은 육체적 노동을
했을 겁니다.
당장 일을 해야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이런 좋은 책들을 골라서 번역을 해주고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에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요즘 끌어당김의 힘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취직 시기에도 큰 도시로 가고 싶었고
큰 도시로 가면 무엇을 하고 싶고
이런 생각들을 했었거든요.
실제로 저의 능력치는 다른 사람보다
낮지만 제가 원하는 대로
큰 도시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취직을 하지 못 할 거야
좋은 곳에 가지 못 할 거야.
이런 생각들로
우울한 생각을 했다면
제가 꿈을 이룰 수 있었을까요?
말에도 힘이 있듯이
어떤 생각으로 살아 가는지도
힘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끌어당김의 힘이 얼마나 큰 영향을
받는지 다시 생각해본 책이였습니다.
유유상종 이런말 많이 들어 보셨나요?
끼리끼리 만난다라고도 하죠.
생각이나 삶과 비슷한 것들을
내게로 끊임없이 끌어 들이며
살아간다고 해요.
그러니 건강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겐
어떤 사람들이 끌어 당겨질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평상시에 어떤 형태로 말을 하고 있는지
느껴 본 적이 있나요?
불안과 우울이나 부정의 말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억압하고 채찍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 해보세요.
난 잘 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말을 해보고
마음을 근육을 만드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저도 불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런 상황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이 상황은 지나 갈 거야라는
생각을 조금식 밀어 넣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실천 하지 않는다면
다시 제자리 상태가 될 것입니다.
내면을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저도 잘 알거든요.
정말 실천이 어려워요.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실천할 것들을 하나씩 정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