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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확장판 : 나를 넘어서는 힘 - 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마인드셋
짐 퀵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3월
평점 :

오늘도 릴스와 쇼츠를 보다가
2~3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예전에 이렇게 휴대전화만 보고 있지 않았는데
한번보기 시작한 영상은
끝을 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전자파에 노출이 많이 된 건지
몸도 찌뿌둥 하기도 하고
머리도 무거워지는 것이 여간 불편했습니다.
그러면서 책을 볼 때는
난독증이 있는 것처럼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시골에 가면 제일 먼저 던져버리는 물건이
휴대전화였는데
이제는 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중요한 물건이 되어 버렸어요.
본 책에서는 여러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몰입을 하기위한 준비 단계들이
있었습니다.
온전하게 집중하기 위한
다섯가지 조건이 있었거든요.
1.산만해질 요인을 없애라.
집중해야할 일이 있다면
미디어로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완전히 끊어내야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해요.
2.자신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어라.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확보해 두는 것인데요.
30분 정도의 시간만 내서는
몰입을 할 수 가 없다고 해요.
최소 90분은 확보 되어야 하며
이상적인 시간은 2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3.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저에게 제일 와닿는 부분이긴 했는데요.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이라면
초집중이 되는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꿈 같은 이야기 인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만 할 수는 없으니..
4.명확한 목표를 가져라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중 하나가
명확한 목표가 없기에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5.도전하라, 조금씩
어려운 일을 할 때 몰입에 이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반대로 어렵기에 금방 좌절하여
포기하는 것도 쉽다고 해요.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런 내용들도 있었는데요.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뇌에서는 그렇게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뇌를 10%만
활용을 한다고 하니
무궁무진한 뇌의 영역을 좁게
만들어 주는 것 같지 않나요?
해보려고 하고 해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 할일을 한다면
반드지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슬픈일이 있지만 입꼬리는 웃고 있다면
우리의 뇌는 혼돈이 오게 되고
웃고 있나?? 하면서
행복한 느낌이 들게 한다고 해요.
어떤 사람이 내 주위에 있는지
살펴 보세요.
허세 가득한 사람이 있는지
하루종일 불평만 하고 있는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지
어떤 사람과 생활을 하는지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니
좀 무서운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 부정적인 사람이 나는 아니였을까?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의 기운을
주고 있지 않았는지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지인이라고 해도 함께 있으면 힘이 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요?
앞으로 그런 사람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제 지인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주도록 노력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