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선물중이다. 주변에 11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읽을 만한 독서력이 되는 사람들에게 

마구 마구 책을 선물중이다.

 















"읽기 좀 힘들수도 있는데, 좋아. 내가 너라서 책값을 가만하고 선물하는거야"

라고 속닥거리면서 

'아, 읽고 싶은데 페이지가 잘 안 넘어가.' '좋은데, 잘 안읽혀'

나만 그럴 수 없지!  너희도 같은 고민을 좀 해봐라. 캬캬캬캬캬캬컄 




# 2. 내가 좋아하는 알라디너의 대댓글을 읽다가 

"요즘 대한민국에서는 김훈이 일위를 합니까?"라는 대목을 보았다. 

흠칫. 

네, 나는 그 책을 사서 읽었어요. 게다가 선물도 받아서 우리집은 1인 1 하얼빈 입니다. 















이렇게 두권! 





#3. 내가 불리바치오의 오레오쿠키 쉐이크를 먹기 위해서 출근을 계속 해야 겠다고  몇일 전에 

페이퍼에 썻는데, J군이 나에게 불리바치오의 오레오쿠키 쉐이크를 집으로 배달 시켜줬다. 

이건, 퇴사해도 좋다는 그린라이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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