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새벽 - 터널 끝에서 만난 내가 빛나는 시간
임가은 외 지음 / 아템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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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24일 도서제공



#어쩌면새벽
#임가은_강선영_김자희_김유진_신유란 
#아템포 #고유당
#자기계발 #에세이






《어쩌면 새벽》은 여섯 명의 저자가
새벽 기상을 통해 인생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각자의 경험과 목소리가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다양한 시선과 감정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삶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터널 끝에서 만난 내가 빛나는 시간"이라는
부제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도 결국은 새벽처럼
새로운 시작이 찾아온다는 메시지가 큰 위로가 되었다.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태도를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도 담겨 있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된다.




나 역시 2023년 새벽 4시 기상을 3개월 동안
시도한 적이 있다.
기간은 완료했지만 계속해서 이어가지는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은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시스템 없이
무작정 시간만 정해 놓았던 점이다.
그래서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참고해
다시 나만의 새벽 기상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새벽이라는 단어가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그 순간처럼,
우리 삶에도 전환점이 찾아오고
결국은 다시 빛을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이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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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명언 필사 365 - 마음 챙김과 악필 교정을 동시에!
타타오(한치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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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23일 도서제공


#하루5분명언필사365
#타타오
#동양북스
#정자체 #명언필사






좋은 문장을 만나면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읽고, 결국 필사까지 하게 된다.
문장을 곱씹는 그 시간이 좋아서 명언을 모으고,
손으로 옮겨 적는 일로 이어진다.
다만 필사를 하다 보면 글씨체가 조금 더
정갈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남는다.




《하루 5분 명언 필사 365》은 그런 조건을
충족하는 책이다.
하루에 한 문장씩, 365개의 명언을
저자 타타오의 정자체를 따라 쓸 수 있다.
책 앞부분에는 정자체 가이드가 실려 있고,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직접 필사하는 영상을 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장을 음미하는 시간과 글씨 연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필사를 해보고 싶은데 한 권의 책이 부담스럽거나,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하고,
명언을 쓰다 보면 글씨도 함께 정돈된다.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도 좋겠다.





●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오래 걸어보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한 해의 가장
큰 행복은
한 해의 마지막에서
그 해의 처음보다 훨씬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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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철학지식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김형철 지음 / 가나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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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21일 도서제공



#필요할때꺼내쓰는최소한의철학지식
#김형철
#가나출판사
#철학





철학은 삶과 동떨어진 분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건네고 싶다.
저자는 철학을 거창한 담론이 아닌,
침대 위, 책상 앞, 카페나 버스 안 같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공간으로 끌어 온다.
우리가 매일 던지는 사소한 질문들이
사실은 거대한 철학적 사유의 시작이었음을
일깨워준다.




"시험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게 맞을까?"
"내 생각이 진짜 내 생각일까?"
"노력하면 다 이룰 수 있을까?"
"어차피 돈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닐까?"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당연한 걸까?"
책은 요즘 세대가 품고 사는 30가지 질문에
철학자의 목소리를 빌려 답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각 장 끝에 '질문 이어가기'를 두어
독자가 스스로 사고를 이어가게 한다.
그래서 딸에게 가장 먼저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어려운 철학 이론보다도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통찰을 준다는 것이다.
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흔들릴 때마다
마음속에서 떠올려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화려한 말 대신 담백한 질문들이
복잡했던 생각을 차분히 정리해 주었고,
덕분에 철학은 머리를 무겁게 만드는 학문이 아니라
생각을 선명하게 다듬어 주는 실용적인 방법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철학자의 말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남의 생각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관점으로
사고의 힘을 길러준다.
분량은 짧지만 읽는 내내 사유를 던져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철학을 무겁게 느끼던 독자에게도
가볍고 명료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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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80년의 울림 -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한국·중국·일본 기행
홍미숙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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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20일 도서제공


#윤동주80년의울림
#홍미숙
#미다스북스
#기행에세이
#문학에세이





《윤동주, 80년의 울림》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중 한 명인 윤동주의 삶과 발자취를 따라가는 기행문이다. 저자는 한국·중국·일본을 오가며 윤동주가 남긴 흔적을 직접 찾아 나서고, 그 여정을 통해 주옥같은 20편의 시와 그의 삶, 그리고 시대의 아픔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문학과 역사, 인간적 성찰이 한데 어우러진 기록이다.




책은 윤동주의 생애를 공간과 배경을 중심으로 보여준다. 연희전문학교가 있던 서울, 고향과 생가, 묘소가 남아 있는 중국, 청년 시절을 보낸 일본, 그리고 마지막을 맞이한 후쿠오카 형무소까지.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곳에 서린 기억을 되짚는다. 이 여정 속에서 독자는 그가 지나온 시간과 공간을 함께 바라보게 된다. 시는 삶의 자리마다 남아 있는 흔적으로 존재한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구절처럼, 윤동주의 언어는 일제강점기라는 아픔의 시대를 건너 오늘의 독자에게까지 닿는다. 그의 시에 담긴 자기 성찰은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다. 그래서 윤동주의 시는 과거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묻는다.




이 책은 그런 윤동주의 시를 삶의 궤적 속에서 다시 읽게 한다.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그의 시가 왜 지금까지 읽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여정은 단순한 감상에 머물지 않고, 한 인물을 통해 문학과 역사를 사유하게 만든다. 그 이름은 역사 속에 머무는 과거가 아니라, 여전히 현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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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천만 원으로 두 번째 월급 받는다 - 평생 월 300만 원 버는 상가투자 핵심 노하우 50
홍성일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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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 19일 도서제공


#나는5천만원으로두번째월급받는다
#홍성일
#페이지2북스
#경제





《나는 5천만 원으로 두 번째 월급 받는다》는 상가 투자로 매월 300만 원의 '두 번째 월급'을 만드는 구체적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최근 환율이 높아지면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단순히 현금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자산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불안정한 경제 환경 속에서 꾸준한 월세 수익이라는 안정적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의 핵심 내용

- 투자 철학
: 단순히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월세 수익을 확보하는 '현금 흐름 중심 투자'를 강조.


- 실전 전략 50가지
: 저자는 상가 투자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점,
상권 분석, 풍부한 사진 자료, 다양한 사례 등
실전에서 써먹는 상가투자의 기초부터 투자 전략,
상가 가치 높이는 방법까지 50가지 핵심 노하우로 정리.


- 자본 활용법
: 5천만 원이라는 종잣돈으로 시작해
'두 번째 월급'을 만드는 구체적 사례를 제시.


- 장기적 관점
: 단기 투기보다 장기적 안정성을 중시하며,
평생 월 300만 원을 버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돈의 가치가 흔들릴 때, 현금 흐름을 만드는 자산이야말로 진정한 안정망이라는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직장인, 은퇴 준비자,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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