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편식 - 알레르기 아토피 비염은 사라지고 면역력은 채워지는 초등 아이 식단 가이드
김주영 지음, 정명일 감수 / 정말중요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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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고 알고 있는 나는

<기적의 편식>을 읽으면서 음식도 건강하게 잘 골라 먹어야겠구나 느꼈어요.

아이가 어릴 때보다 크면서 비염이 심해지고 변비와 두통을 자주 겪으니

내가 하는 식단이 잘못되었나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돼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주었던 과자, 빵, 단 음식들이

그동안 얼마나 위험했는지 반성하게 돼요.

아이들에 식습관은 부모가 만드는 건데 내가 좋아하니까, 편해서 주었던 음식들이

아이들에 몸을 힘들게 했다는 걸 알았어요.

편식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은이는 아이들에게 편식하라고 이야기해요.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식단에서 빼고 건강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 지은이가 말하는 편식이에요.





<기적의 편식>은 저탄고지 식단을 알려주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고기를 주식으로, 동물성 지방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식단이에요.

야채를 많이 먹어야 된다, 콩은 건강한 식품이다, 잡곡밥이 쌀밥보다 좋다,

싱겁게 먹어야 건강에 좋다, 기름진 음식은 무조건 나쁘다는 의견에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적의 편식>을 읽으면서 그동안 우리가 그렇게 생각해왔던 것들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어요.

주방에서 흔히 쓰는 식물성 기름은 가공을 거쳐 생산되었기 때문에 첨가물이 들어가고

그 첨가물들이 우리 몸에 염증을 유발해요.

동물성 지방은 몸에 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고품질의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은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성분이에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에서 추출한 버터의 비타민 K2는 치아와 뼈 건강에 필수라고 해요.



버터가 몸에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버터도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에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식단에 무엇을 넣느냐 보다 무엇을 빼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설탕에 위험성도 소개되어 있는데 우리가 먹는 식품에 성분표를 보면

설탕이나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단맛에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건강한 편식을 위한 15가지 실천 지침이 있어요.

요리 지방은 식물성 기름을 버리고 동물성 지방만 사용하기, 밀가루와 설탕을 빼기,

소금을 충분히 섭취하기, 기름진 생선을 주 1~2회 먹기, 인공 감미료 사용하지 않기,

과일과 채소는 최소한으로 먹기, 탄수화물은 백미로 소량 섭취, 가공식품은 절대 금지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쉽게 바꾸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건강한 편식 식단표가 아침, 점심, 저녁, 간식(필요시)으로 실려 있어요.

참고해서 건강한 편식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기적의 편식>을 보면서 그동안 잘못 알았던 부분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었어요.

가공식품에 대해 더 경계하고 건강한 식품을 골라 바르게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 서평은 인디캣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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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 - 면역 주스부터 항염·항암 집밥까지 음식 처방하는 약사의 위대한 치유 밥상
한형선.황해연 지음 / 사슴의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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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먹어요.

약을 먹으면 병이 호전되지만 약 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 같진 않아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음식을 잘 못 먹으면 해가 되고 잘 먹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요.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를 쓴 한형선 박사와 황해연 약사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올바른 음식 섭취와 마음가짐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고 해요.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건강한 음식이 질병의 마침표를 찍게 한다고 말해요.

꾸준히가 참 어려운 일인데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도 해요.

사람이 건강할 때는 음식에 중요성을 모르다가

아프면 그제야 음식으로 병을 치유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음식이 어떻게 우리를 치유할 수 있는지 이해하려면

식재료 하나하나가 가진 놀라운 힘을 알아야 하는데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채소와 야채들이 우리에게 커다란 보약이에요.

나에게 필요한 음식이 무엇이고 피해야 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어떻게 요리해서 먹어야 그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몸속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장 점막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먼저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변비가 심해서 고생을 하는데 병원 약을 먹을 때는 효과가 있지만

약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음식습관이 나빠지만 변비는 계속 되풀이돼서 아이가 너무 괴로워해요.

변비에 좋은 음식과 장에 좋에 음식들에 더 관심이 갔어요.

착한 미생물인 유익균이 내 장에서 잘 살려면 장 환경이 따뜻해야 하는데

청국장, 생강같이 장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가까이하라고 해요.

밀가루는 장을 차갑게 만드는 음식이라 피하는 게 좋은데

되도록 아이에게 안 주려고 하지만 밀가루를 피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과식은 장을 차갑게 만든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해조류, 채소, 과일, 곡물에 많은 식이섬유나 미생물 사체가 프로바이오틱스인데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해요.

식재료들의 특징과 영양소,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관리나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 등이

설명되어 있어 나에게 필요한 식재료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빈혈에 좋은 비트와 들깻잎, 당뇨에 좋은 단호박, 고혈압에 좋은 미나리,

감기에 걸렸을 때 대파 흰 뿌리와 생강을 넣고 끓여 먹으면

몸에 열이 나고 땀이 나면서 감기가 쉽게 지나간다고 해요.

브로콜리는 가급적 살짝 쪄서 먹는 게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해요.

식재료의 특징과 함께 활용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만들어 먹으면 될 것 같아요.

다시마, 파래도 변비 해소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니

골고루 꾸준히 섭취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식재료에 특징을 살펴본 후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생소한 레시피들이 많아 맛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요.

쉽게 먹을 수 있는 맛도 있고 적응해야 하는 맛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좋아하는 나박김치는 무와 배추가 들어가는데

채소와 소금이 만나 우리 몸에 생기와 활력을 주고

발효 과정에서 유익균까지 생겨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참 고마운 음식같아요.

과일을 삶아 만든 과채환원주스 나박김치 요리법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내 몸에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은 나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에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푸드닥터마스터클래스 #사슴의숲 #한형선 #황해연 #푸드닥터 #음식처방 #치유밥상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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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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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경제신문과 진로N이 공동으로 제작한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

문해력 향상을 위한 방법 중 신문읽기가 좋은 것 같아요.

신문 속에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담겨있으니까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제신문을 읽다 보면 저도 같이 많은 정보를 배워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4분야로 나눠있어요.

어린이 경제신문 사이트에 들어가면 날짜별로 기사들을 조회해서 볼 수 있고

맘에 드는 기사는 프린트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고 문제도 풀어봤었는데

꾸준히 실행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신문기사의 주요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책으로 나오니

아이들과 같이 내용을 읽고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또 생각할 수 있는 주제가 주어지니 자료를 찾으며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첫 장에 나오는 신문기사를 읽어도 좋지만

책에 목차를 살펴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풀어보았어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의 신문기사 제목을 보면서

사회문화 부문에 '북한이 오물풍선 날리는 이유!'가 눈에 띄었나 봐요.

핸드폰 알림 문자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북한 오물풍선 메시지를 보며

북한이 왜 오물풍선을 날리는지 살펴보았어요.

개념 쏙쏙!에 나오는 용어들은 생소한 용어도 있고

우리가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단어들이 실려있어

시사상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줘요.

개념 쏙쏙!를 용어를 읽은 다음 기사 내용을 소리 내어 읽어요.

문장을 읽다 보면 단어 옆에 별표 표시가 되어 있는데

문해력 쏙쏙! 어휘사전 코너에 어휘 뜻이 설명되어 있어요.

한자어로 된 어휘들이 많아 어휘 뜻이 쉽지는 않아요.

자주 읽어보고 눈에 익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신문기사를 눈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 소리 내어 읽어보면 의미 전달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기사를 읽고 단어 채우기, O, X 표기, 퍼즐 속 숨은 어휘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어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본문에 나온 한자어를 활용한 예문을 작성해 보는 코너도 있어요.

한자어를 넣어 예문 작성하는 게 쉽지는 않은가 봐요.

사전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며 다양한 예문을 접해볼 수 있었어요.

본문에 나온 한자어도 써보고, 기사를 읽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나

해결 방안도 써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줘요.

하루에 한 장씩 기사를 소리 내어 읽고 문제도 풀어보고

서로에 생각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부록에 실린 요모JO모 뉴스에는 아이들이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소식들이 실려있어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위험한 상황에서 112를 누른 후

아무 숫자나 연달아 두 번 누르면 경찰관이 링크를 보내고 그걸 클릭하면

신고자의 위치가 확인된다고 하니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밖에도 다양한 뉴스거리가 제공되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다양한 시사용어와 시사상식을 기를 수 있고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 아이와 꾸준히 읽고 쓰는 습관 기르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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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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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으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신문읽기 아이와 같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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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부동산이 뭐예요? - 부루마블보다 재밌는 하루 15분 부동산 수업
조훈희 지음 / 프롬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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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 수 없고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

부동산 투자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므로 급하게 서두르거나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은 남들과 다르게 부동산을 즐기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할 수 있을까?란

질문에 지은이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부동산적인 안목을 길러주자는 결론을 내렸다고 해요.

부동산도 어린 시절부터 시장 환경에 익숙해져야 하고, 부동산적인 시야를 넓혀야 하며,

그에 맞는 사고를 할 줄 아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의 바탕이 될 돈을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과

시장경제를 읽을 수 있는 눈도 필요하다고해요.

지은이는 저축과 올바른 소비습관부터, 시장경제흐름을 부동산적 관점에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부동산지식이 스며들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돈을 버는 방식과 경제상식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도 반드시 교육해야한다고 말해요.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니라 내 주위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요.

책은 아빠가 아이들에게 실제로 교육했던 대화 내용과 설명을 담았어요.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경제설명을 해주고 왜?라는 질문을 통해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아빠에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1장에서는 부자되는 첫걸음으로 바른 습관을 만들어 주라고 해요.

돈을 모으려면 우선 '목적'을 세우고, 부모는 아이가 노력해서 달성할 수 있는 방식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목적에 도달하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고

절약하는 습관도 가질 수 있어요.

우리 첫째 아이가 닌텐도를 갖고 싶어하는데 유리병에 닌텐도 스티커를 붙여놓고 돈을 모으고 있어요.

목적하는 금액이 커서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으는 과정에서

그 물건이 나에게 진짜 필요한지 많은 생각을 하더라고요.

돈을 소비하기 전에 그 소비가 주는 효용의 가치를 따져보게 하고 소비를 한 이후에도

구매한 물건을 어떻게 사용할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와 물건을 구매한 이후에 어떻게 사용할지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했는데

글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계획을 짜야겠어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돈을 아껴 쓰는 습관보다 돈을 모으는 습관이 더 중요한데

직접 은행에 가서 돈을 입금하고 통장을 확인하는 행동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돈은 자동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노력이 있어야 모이는 것임을 알도록 해주라고 해요.

동전을 지폐로 바꿔야 하는데 아이들과 같이 가서 교환하고 은행과 친해지도록 해야겠어요.

즐겁게 소비를 기록하는 '기분철판'도 좋은것 같아요.

경제교육과 함께 해야 하는 교육은 바로 시간 관리 교육이라고 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시간과 가는곳을 적고 그날 해야 할 일과 쓴 돈, 기분을 적어요.

시간을 계획하는 능력과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하고

돈을 소비하는 과정과 오늘 나에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과 실천해보고 싶은 부분이예요.



2장 투자의 기초에서는 가치판단을 배워요.

중국집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며 탕수육이 왜 비싼지 대화를 나눠요.

아이들과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아이들에 의견도 엿볼 수 있고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는지, 이런 부분에서는 물건의 가격이 정해지는 세 가지 요소를 설명할 수 있구나를 배울수 있었어요.

회전초밥집에서는 부가가치를 배우고 시식코너에서는 투자의 가치를 비교해볼 수 있어요.

가치 판단의 기준은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도록 도와주는것도 중요해요.

아이들에 일상생활 속 궁금증과 호기심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경제원리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들과 무인 아이스크림가게와 편의점을 가면서 왜 아이스크림 가격이 편의점이 비싼지에 대해서는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가격을 비교하고 가격 차이에 대한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요.

지은이는 눈에 보이는 상황에 대해서 비교해 설명해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항상 모든 현상에 왜?라는 꼬리표를 달고 함께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부모가 함께 고민해야 아이도 고민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해요.





4장 맹모삼천지교 이야기를 통해 부동산을 보고 자녀와 이야기를 할 때

부정적인 면을 말하면 아이들은 부정적인 요소만 뽑아내어 학습한다고 해요.

반대로 지역이 가진 나름의 장점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그 장점을 극대화하고요.

자녀에게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안에서 장점을 뽑아낼 수 있는 연습을 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들에게 우리 동네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많이 이야기 했는데

시각을 달리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과 장점을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아이들과 지하철로, 기차로 부동산을 찾아가 입지와 교통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도 좋은 교육같아요.



인생과 투자에 대한 교훈도 생각하게 해요.

인생과 부동산 투자 모두 스스로 경험하면서 배우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만 가득해질 수 있다.

인생도, 네가 이루고자 하는 성공도 그리고 부동산 투자도 빨리 가는 것보다

내가 만족하고 행복하게 가야 지치거나 쓰러지지 않고 오랫동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고 말해요.





생활 속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경제원리로 부동산적인 안목을 길러주는 지침서예요.

아이들과 같이 실천해보며 넓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부모가 되고 싶어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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