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안심 레시피 -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혈당 스파이크 잡는 식단
권은경 지음 / 영진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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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비롯한 당뇨병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 질환자는

대한민국 30세 이상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이라고 해요.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이 든 음식, 배달 음식, 외식이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저자는 한동안 공복 혈당이 계속 높은 상태가 유지되는 공복 혈당 장애, 당뇨병 전 단계였다고 해요.

저도 일 년에 한 번 갑상선 검사를 하면서 당뇨 체크도 하는데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았어요.

단 음식과 밀가루,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당뇨병에 걸리는 건 아닌지 늘 걱정이었는데 전 단계 진단을 받으니 무섭더라고요.

혈당 관리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평생 이어가야 할 건강 습관 같아요.



저자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혈당 스파이크는 무엇인지,

혈당 관리하는 방법, 혈당 관리 식단을 위한 식재료 고르기, 혈당을 안정화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까지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을 다량 함유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치솟아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대량 분비되면서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져요. 이렇게 혈당이 높았다가 낮아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요.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일어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되고 혈관 손상과 신경에 손상을 주어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해요.

시력 손상, 체내 염증 증가로 심장병, 관절염에 위험이 높다고 하니 참 무서워요.

혈당 스파이크의 원인은 흰쌀밥, 빵, 설탕, 콜라, 주스 등의 고탄수화물 및 정제 탄수화물이나 액상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 달콤한 디저트, 초가공식품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는데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이라 정말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일도 조심해야 하는데 과당은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 쌓이기 쉽다고 해요.

과일은 그래도 괜찮은 음식인 줄 알았는데 무엇이든 적당히 섭취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과일을 갈아서 스무디나 주스로 마시면 혈당이 훨씬 빠르게 치솟는다고 하니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게 좋겠어요.

혈당 스파이크의 증상을 보니 식곤증과 피로감, 눈앞이 침침하고 뻑뻑한 느낌,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두통, 공복감, 단 음식에 대한 욕구, 반응성 저혈당이 있어요. 대부분이 저에 증상인 것 같아 정말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혈당 관리는 위해서

하루의 첫 끼니를 건강하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선택해서 먹으라고 해요.

음식 섭취 순서도 중요한데 먼저 채소와 단백질을 섭취한 후 지방과 함께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요.

저도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으려 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려고 생각하면서 먹게 돼요.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액상 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등의 단순당 섭취를 줄이기.

식후에는 걷기나 가벼운 운동을 해요.



혈당 지수와 혈당 부하 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서 먹으라고 해요.

식품의 혈당 지수 값은 조리법과 섭취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고구마를 찔 때보다 군고구마로 먹으면 혈당 지수가 높아져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빠르다고 하니 조리법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식재료별 혈당 지수, 혈당 부하 지수 값이 나와 있어 참고하기 좋아요.

혈당 관리 식단을 위한 식재료 추천 아이템도 나와 있는데

식재료 하나도 건강하고 첨가물이 없는 걸로 잘 선택해야겠더라고요.



2장으로 넘어가면

혈당 안심 밥상 레시피가 나와요.

좋은 재료를 가지고 맛있게 먹어야 오래도록 섭취가 가능한 것 같아요.

혈당 관리 밥상에서는 여러 가지 종류에 밥이 소개되어 있어요.

저항성 전분 밥은 전분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갓 지은 밥을 4~5도씨 정도 냉장고에 12시간 식히면 돼요.

매 끼니 건강한 식사 준비가 쉽지는 않은데 이때 여러 끼니 분량의 식사를 미리 준비(밀 프렙) 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버섯과 발사믹 식초가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도 배웠어요.

아침, 오후, 저녁 식단이 나와 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배울 수 있어요.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이고 나의 건강을 만든다고 하니

건강한 식단으로 나를 지켜야 할 것 같아요.

<혈당 안심 레시피>로 건강을 챙겨보세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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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편식 - 알레르기 아토피 비염은 사라지고 면역력은 채워지는 초등 아이 식단 가이드
김주영 지음, 정명일 감수 / 정말중요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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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고 알고 있는 나는

<기적의 편식>을 읽으면서 음식도 건강하게 잘 골라 먹어야겠구나 느꼈어요.

아이가 어릴 때보다 크면서 비염이 심해지고 변비와 두통을 자주 겪으니

내가 하는 식단이 잘못되었나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돼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주었던 과자, 빵, 단 음식들이

그동안 얼마나 위험했는지 반성하게 돼요.

아이들에 식습관은 부모가 만드는 건데 내가 좋아하니까, 편해서 주었던 음식들이

아이들에 몸을 힘들게 했다는 걸 알았어요.

편식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은이는 아이들에게 편식하라고 이야기해요.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식단에서 빼고 건강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 지은이가 말하는 편식이에요.





<기적의 편식>은 저탄고지 식단을 알려주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고기를 주식으로, 동물성 지방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식단이에요.

야채를 많이 먹어야 된다, 콩은 건강한 식품이다, 잡곡밥이 쌀밥보다 좋다,

싱겁게 먹어야 건강에 좋다, 기름진 음식은 무조건 나쁘다는 의견에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적의 편식>을 읽으면서 그동안 우리가 그렇게 생각해왔던 것들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어요.

주방에서 흔히 쓰는 식물성 기름은 가공을 거쳐 생산되었기 때문에 첨가물이 들어가고

그 첨가물들이 우리 몸에 염증을 유발해요.

동물성 지방은 몸에 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고품질의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은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성분이에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에서 추출한 버터의 비타민 K2는 치아와 뼈 건강에 필수라고 해요.



버터가 몸에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버터도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에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식단에 무엇을 넣느냐 보다 무엇을 빼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설탕에 위험성도 소개되어 있는데 우리가 먹는 식품에 성분표를 보면

설탕이나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단맛에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건강한 편식을 위한 15가지 실천 지침이 있어요.

요리 지방은 식물성 기름을 버리고 동물성 지방만 사용하기, 밀가루와 설탕을 빼기,

소금을 충분히 섭취하기, 기름진 생선을 주 1~2회 먹기, 인공 감미료 사용하지 않기,

과일과 채소는 최소한으로 먹기, 탄수화물은 백미로 소량 섭취, 가공식품은 절대 금지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쉽게 바꾸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건강한 편식 식단표가 아침, 점심, 저녁, 간식(필요시)으로 실려 있어요.

참고해서 건강한 편식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기적의 편식>을 보면서 그동안 잘못 알았던 부분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었어요.

가공식품에 대해 더 경계하고 건강한 식품을 골라 바르게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 서평은 인디캣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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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 - 면역 주스부터 항염·항암 집밥까지 음식 처방하는 약사의 위대한 치유 밥상
한형선.황해연 지음 / 사슴의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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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먹어요.

약을 먹으면 병이 호전되지만 약 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 같진 않아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음식을 잘 못 먹으면 해가 되고 잘 먹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요.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를 쓴 한형선 박사와 황해연 약사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올바른 음식 섭취와 마음가짐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고 해요.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건강한 음식이 질병의 마침표를 찍게 한다고 말해요.

꾸준히가 참 어려운 일인데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도 해요.

사람이 건강할 때는 음식에 중요성을 모르다가

아프면 그제야 음식으로 병을 치유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음식이 어떻게 우리를 치유할 수 있는지 이해하려면

식재료 하나하나가 가진 놀라운 힘을 알아야 하는데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채소와 야채들이 우리에게 커다란 보약이에요.

나에게 필요한 음식이 무엇이고 피해야 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어떻게 요리해서 먹어야 그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몸속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장 점막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먼저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변비가 심해서 고생을 하는데 병원 약을 먹을 때는 효과가 있지만

약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음식습관이 나빠지만 변비는 계속 되풀이돼서 아이가 너무 괴로워해요.

변비에 좋은 음식과 장에 좋에 음식들에 더 관심이 갔어요.

착한 미생물인 유익균이 내 장에서 잘 살려면 장 환경이 따뜻해야 하는데

청국장, 생강같이 장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가까이하라고 해요.

밀가루는 장을 차갑게 만드는 음식이라 피하는 게 좋은데

되도록 아이에게 안 주려고 하지만 밀가루를 피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과식은 장을 차갑게 만든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해조류, 채소, 과일, 곡물에 많은 식이섬유나 미생물 사체가 프로바이오틱스인데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해요.

식재료들의 특징과 영양소,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관리나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 등이

설명되어 있어 나에게 필요한 식재료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빈혈에 좋은 비트와 들깻잎, 당뇨에 좋은 단호박, 고혈압에 좋은 미나리,

감기에 걸렸을 때 대파 흰 뿌리와 생강을 넣고 끓여 먹으면

몸에 열이 나고 땀이 나면서 감기가 쉽게 지나간다고 해요.

브로콜리는 가급적 살짝 쪄서 먹는 게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해요.

식재료의 특징과 함께 활용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만들어 먹으면 될 것 같아요.

다시마, 파래도 변비 해소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니

골고루 꾸준히 섭취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식재료에 특징을 살펴본 후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생소한 레시피들이 많아 맛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요.

쉽게 먹을 수 있는 맛도 있고 적응해야 하는 맛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좋아하는 나박김치는 무와 배추가 들어가는데

채소와 소금이 만나 우리 몸에 생기와 활력을 주고

발효 과정에서 유익균까지 생겨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참 고마운 음식같아요.

과일을 삶아 만든 과채환원주스 나박김치 요리법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내 몸에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은 나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에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푸드닥터마스터클래스 #사슴의숲 #한형선 #황해연 #푸드닥터 #음식처방 #치유밥상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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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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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경제신문과 진로N이 공동으로 제작한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

문해력 향상을 위한 방법 중 신문읽기가 좋은 것 같아요.

신문 속에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담겨있으니까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제신문을 읽다 보면 저도 같이 많은 정보를 배워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 4분야로 나눠있어요.

어린이 경제신문 사이트에 들어가면 날짜별로 기사들을 조회해서 볼 수 있고

맘에 드는 기사는 프린트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고 문제도 풀어봤었는데

꾸준히 실행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신문기사의 주요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책으로 나오니

아이들과 같이 내용을 읽고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또 생각할 수 있는 주제가 주어지니 자료를 찾으며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첫 장에 나오는 신문기사를 읽어도 좋지만

책에 목차를 살펴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풀어보았어요.

경제, 사회문화, 환경, 과학의 신문기사 제목을 보면서

사회문화 부문에 '북한이 오물풍선 날리는 이유!'가 눈에 띄었나 봐요.

핸드폰 알림 문자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북한 오물풍선 메시지를 보며

북한이 왜 오물풍선을 날리는지 살펴보았어요.

개념 쏙쏙!에 나오는 용어들은 생소한 용어도 있고

우리가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단어들이 실려있어

시사상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줘요.

개념 쏙쏙!를 용어를 읽은 다음 기사 내용을 소리 내어 읽어요.

문장을 읽다 보면 단어 옆에 별표 표시가 되어 있는데

문해력 쏙쏙! 어휘사전 코너에 어휘 뜻이 설명되어 있어요.

한자어로 된 어휘들이 많아 어휘 뜻이 쉽지는 않아요.

자주 읽어보고 눈에 익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신문기사를 눈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 소리 내어 읽어보면 의미 전달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기사를 읽고 단어 채우기, O, X 표기, 퍼즐 속 숨은 어휘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어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본문에 나온 한자어를 활용한 예문을 작성해 보는 코너도 있어요.

한자어를 넣어 예문 작성하는 게 쉽지는 않은가 봐요.

사전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며 다양한 예문을 접해볼 수 있었어요.

본문에 나온 한자어도 써보고, 기사를 읽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나

해결 방안도 써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줘요.

하루에 한 장씩 기사를 소리 내어 읽고 문제도 풀어보고

서로에 생각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부록에 실린 요모JO모 뉴스에는 아이들이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소식들이 실려있어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위험한 상황에서 112를 누른 후

아무 숫자나 연달아 두 번 누르면 경찰관이 링크를 보내고 그걸 클릭하면

신고자의 위치가 확인된다고 하니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밖에도 다양한 뉴스거리가 제공되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다양한 시사용어와 시사상식을 기를 수 있고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2> 아이와 꾸준히 읽고 쓰는 습관 기르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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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2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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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으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신문읽기 아이와 같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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