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수학 노크 C3 : 달력 - 8~9세 권장 노크 시리즈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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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력수학 노크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달력으로 수학을 배운다니 참 창의적이고 신선한 느낌이 들죠?^^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여주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 노크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가고 있는 홍군이예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A단계, B단계, C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 홍군은 C단계를 활용하고 있어요.

수학자, 건축, 달력, 수학박물관 등으로 수학을 배우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C3인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특별한 날'과 '세계 달력 회의'를 풀어 보았어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창의력수학 C3권을 진행했는데 3단원인 '특별한 날'이예요.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에는 어떤 날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볼 수 있어요.

숫자로 된 특별한 날을 수학 이야기로 살펴보고 생각 열기를 통해 천사의 날을 찾아봅니다.

천사의 날에 친구들을 초대하는 생일초대장을 보냈는데 천사의 날은 언제일까 적어봅니다.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을 개념 알기로 살펴보고 관련된 문제들도 풀어봅니다.

6월 4일 -> 604, 6월 19일 -> 619 이렇게 달력에 표시된 날짜를 숫자로 표시도 해보았어요.

창의력수학을 풀다보면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적용된 수학교재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해결력도 길러지고 융합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어요.

개념 알기를 통해 알게 된 '거울날'~

거울날은 앞에서 읽으나 뒤에서 읽으나 똑같은 숫자가 되는 날이라고 해요.

거울날의 개념을 파악해보고 거울날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기도 하고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거울날도 모두 써보았어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다 다른 날'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나르키소스는 호수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호수에 빠져 죽어

수선화가 되었는데 6월과 10월의 거울날에 꽃을 피워 그의 죽음을 기억하게 했다고 해요.

수선화에 꽃이 피는 날도 찾아보았는데 언제일까요?^^

6월만 살펴보면 606, 616, 626이 거울날이 된답니다. 우리 홍군 맞게 잘 풀더라구요.

만들기 활동이나 게임으로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수학 게임'도 해봅니다.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정해진 날과 더 가까운 날을 만드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인데

재미있다면서 몇번을 이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를 이기고 좋아하는 홍군~ 수학 게임으로 ​재미있게 수학 학습도 해보았어요.

생각 열기로 '1, 2 , 3 Day'를 살펴보고 커지는 날에 대한 개념을 알아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지는 날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달력과 관련해서 이렇게 수학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다니 참 신선한 느낌인데요,

달력에서 규칙을 찾아 창의사고력을 길러갈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예요.

개념 알기만 봐도 커지는 날의 개념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커지는 날과 반대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작아지는 날을 알아보고

7월의 '작아지는 날'을 모두 찾아보았어요.

7월에서 작아지는 날은 710, 720, 721, 730, 731이 있더라구요.

3단원 '특별한 날'은 달력과 관련해서 좀더 창의적 사고력이 심화된 부분인 것 같아요.

생각을 하면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유아에겐 어렵고

8세나 9세인 아이들처럼 수학적 개념이 되어 있어야 어렵지 않게 풀겠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이렇게 아인슈타인과 라플라스에 대해 알아보고

거울날, 다 다른 날, 커지는 날, 작아지는 날조건에 맞는 날들도 만들어 봅니다.

조건에 맞는 날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잘 풀어주었어요.

3단원을 마치고 4단원 '세계 달력 회의'를 보면서 더 나은 달력은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해가 바뀌어도 가지고 있던 달력을 그대로 쓸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일까요?

그렇다면 어떤 만년달력들을 만들 수 있는지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어요.

다양한 의견들을 살펴보고 달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봅니다.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이라면 매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을 보면서 수의 규칙도 알아봅니다.

5를 반복해서 빼고 남은 수로 요일을 알 수 있다는 사실과 일의 자리 숫자가 같으면

같은 요일이라는 것도 알아보고 관련된 문제도 풀어보았아요.

일주일이 5일인 '슈퍼 지구'에 사는 제리의 계획표를 보고 이렇게 알맞은 수도 적어보았어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의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창의력수학은 문제해결력과 융합적사고를 키워주는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한 권의 창의력수학을 풀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문제해결력도 키워갈 수 있는데 수학에서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매달 1일이 일요일인 달이라면 달력이 몇장 있어야 할까요?

이 달력은 매달 1일은 일요일이고, 매달 '날짜'가 같으면 '요일'도 같다는 규칙이 있어요.

1일이 일요일인 달력은 종이가 몇 장 필요한지도 알아봅니다.

31일, 30일, 28일인 달력을 만들어야 하므로 모두 3장의 종이가 필요하답니다.

3장이면 1년 12달을 모두 표현할 수 있네요.^^

영국의 천문학자 '라세티'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해요. 라세티의 주장에 따라 만든 달력의 특징도 찾아봅니다.

이대로라면 2750년에는 1년이 360일이 되니 한 주가 6일인 새로운 달력이 필요하대요.

한달이 30일인 달력의 특징도 적어보았는데 이 달력은 한달이 모두 30일이고,

매달 1일이 월요일이고, 날짜의 요일은 매달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요즘 휴대폰에 한창 관심이 있는 때라 아주 좋아했던 '1년 달력'이예요.

1년 달력은 12달을 한눈에 모두 볼 수 있는데 다양하게 나열하는 방법도 찾아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색칠도 해보고 핸드폰 달력을 직접 붙여보면서 완성해보았어요.

9개의 나무 도막을 이용하여 만년 달력을 만들 수 있는데 년, 월, 요일에 맞게

나무 도막 3개를 각각의 위치에 놓아야 하는 '3.3 달력'이예요.

3.3 달력을 보고 빈 칸에 알맞은 말이나 수를 써보고 직접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농사달력, 세금 달력에 대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옛날에 1년이 360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한 달을 20일씩 18달로 나누고

목적에 따라 편리하도록 1년 달력을 만들었다고 해요.

몇 달씩 몇 줄로 나누었는지 알아보고 18달 달력들을 완성해보았답니다.

달력을 처음 만들었던 곳이 이집트라고 알고 있는데 나일강의 범람에 따라 이렇게 나누었던 모양이예요.

농사 달력과 세금 달력을 어떻게 나누었는지 살펴보고 달력도 완성해 본 홍군이예요.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이죠?

수학교재를 풀면서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을 할 수 있으니 참 좋아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 있는 읽을거리로 사회, 과학, 예술 및 실생활 사례 등을 수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식 백과'로는 만년 달력을 살펴보았어요.

만년 달력은 해마다 새로운 연도의 달력으로 바꾸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이예요.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마무리했어요.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융합적사고를 키워갈 수 있어 좋지요.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수학문제와 달라서 참신하다는 느낌도 드는데요,

수학적 잠재력에 대해 이렇게 참신한 자극으로 생각을 두드려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창의력이 대세인데 창의력수학으로 스토리텔링 융합교육 해보셔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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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 수학 1-2 (2016년) 초등 셀파 해법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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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초등수학 셀파 해법수학으로 완전정복하기!!

 

<셀파 해법수학 1-2>

1학년인 우리 홍군은 2학기에 수학을 완전정복하려고 셀파 해법수학을 열심히 풀어보고 있답니다.

2학기에는 수행평가와 함께 단원평가가 시행이 되는데요,

벌써 수학과 국어는​ 1단원 진도를 마치고 곧 단원평가를 한다고 공지가 왔더라구요.

여름방학 때부터 1단원 진도를 부지런히 나갔던 우리 홍군은 단원평가를 대비해서

<셀파 해법수학>의 스케줄표대로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단원평가 준비도 해보았어요.

요즘 시중 서점에 보면 초등수학문제집들이 참 많은데 <셀파 해법수학>은

다양한 유형의 수학 문제들이 실려 있어서 이 한권으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더라구요.

셀파만의 스토리텔링 학습법과 함께 세분화된 유형 문제까지~!!

이 한 권으로 모든 유형의 수학문제를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초등수학문제집이랍니다.

개념을 익히거나 실력을 다질 때, 문제가 막힐 때,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셀파 해법수학은 새로운 개념의 자기주도 학습서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노하우가 수록된 핵심유형 비법풀이가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유형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셀파 해법수학>에는 '학습 플래너'가 있어서 짜여진 스케줄표대로 공부하기 좋아요.

셀파 해법수학은 학기 전에 사용을 해도 좋고, 학기 중에 복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은데요,

우리 홍군은 여름방학에 좀 풀어보다가 개학하고 나서 학교 진도에 맞추어서 풀어보고 있어요.

스케줄표에 공부할 날짜를 적고 날짜에 따라 스케줄표에서 제시한 부분을 공부한 다음

채점을 한 후 확인란에 부모님의 확인을 받으면 된답니다.

이 셀파 스케줄표는 12주 진도에 맞춘 학습 진도이니 유동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셀파 해법수학>에는 선생님의 노하우가 수록된 핵심유형 비법들이 참 많아요.

셀파만의 비법풀이가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의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답니다.

비풀, 잘 나오는 유형, 신경향 문제, 통합 교과형 등 문제마다 기호가 적혀있는데

이 기호를 알면 셀파 해법수학을 좀더 쉽게 풀어볼 수 있어요.

<셀파 해법수학>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학습으로 재미있게 개념이나 원리를 학습할 수 있어요.

1단계 교과서 개념 익히기 - 2단계 기본 유형 익히기와 다지기 - 3단계 응용 유형 익히기까지

이 한권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수학을 완전정복​할 수 있답니다.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가 골고루 반영이 되어서

아이들 수학 공부는 이 한권으로도 든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단원 단원평가를 앞두고 복습할 겸 <셀파 해법수학>을 열심히 풀었는데요,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을 쏙 익힐 수 있어서 정리도 되고 이해가 쉽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교과서 개념을 익힌 뒤에 셀파 포인트로 다시 한번 짚어보고 개념 확인문제도 풀어봤어요.

1학년 2학기 1단원은 '100까지의 수'인지라 수개념을 바로 잡는게 중요한데

이렇게 교과서 개념이 잘 되어 있어서 교과서 없이 예,복습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으네요.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기본 유형 문제들을 풀어보았는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이제 학교 시험에도 자신감을 가질 것 같더라구요.

수학은 개념을 잡는 게 참 중요한데 교과서 없이도 이 한권으로 그 개념을

착실하게 쌓아갈 수 있어서 아이들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서 셀파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아이가 교재를 푼 모습을 보니

왜 그렇게 다들 셀파를 좋다고 했는지 알 것 같았거든요.^^

단원평가를 대비해서 셀파 해법수학을 풀어보는 홍군이예요.

<셀파 해법수학>은 '학습 플래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체크하고 진도를 나갈 수 있는데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수학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네요.

하루에 학습분량이 3~4쪽인지라 진도에도 부담이 없고 중간중간 기본 해법이 실려 있어서

개념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공부하니까 아이가 수학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개학하고 나서 단원평가를 대비해서 학습 스케줄대로 열심히 풀어보았는데요,

교과서 유형, 스토리텔링형, 서술형 문제, 익힘책 유형, 잘 나오는 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이 한 권으로 다 만나볼 수 있어서

2학기 초등수학은 셀파 해법수학으로 다 정복할 것 같아요.

며칠 전에 1단원 예비평가를 했다고 하는데 우리 홍군 백점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수학은 스토리텔링형이 접목이 되어서 우리가 공부할 때보다 많이 어려워졌어요.

차근차근 개념을 잡아놓지 않으면 정말 '수포자'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저학년부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기본 유형 문제들을 풀어보고 스토리텔링 통합 교과 유형을 풀어보는 홍군이예요.

요즘은 스토리텔링 수학교재가 따로 나오기도 하던데 이렇게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아이들 초등수학은 셀파 해법수학만 있어도 든든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기본 유형 다지기 문제에 이어서 응용 유형 익히기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응용 해법과 함께 해법순서가 있어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제대로 익힌 홍군이랍니다.

요즘 수학문제가 좀 길다보니 제대로 읽고 이해하지 않으면 문제를 제대로 풀기 어렵더라구요.

문제를 읽고 해법순서에 맞추어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 홍군 1번 문제를 실수하긴 했지만 다른 문제들은 모두 잘 풀어주었어요.^^

응용 유형 익히기 6문제 중에서 한 문제를 제외한 다른 문제들은 모두 맞게 풀었더라구요.

3단계 응용 유형 다지기를 풀어본 다음 단원 마무리 문제들을 풀어보았어요.

단원 마무리는 모두 20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4개를 틀려서 80점을 받았네요.

빨리 풀다가 실수를 한 것도 있고 문제를 잘 못 푼 것도 있는데

틀린 문제들은 해설집을 넘어선 또하나의 문제집인 '셀파해설집'을 보면서

자세한 풀이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셀파 해법수학>에는 부록으로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문제집'이 제공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문제집'에는 통합교과형 문제와 단원평가가 실려 있답니다.

새롭게 바뀐 수학 교과서에는 스토리텔링 학습법이 적용되고 있는데 셀파 해법수학에서도

스토리텔링 학습 유형을 이렇게 별책부록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문제집'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와함께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들을 학습해볼 수 있답니다.

수학 단원평가를 앞두고 <셀파 해법수학>으로 1단원을 모두 풀어본 뒤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문제집'에 실린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보는 홍군이랍니다.

<셀파 해법수학>을 학기 전에 사용할 경우에는 1단계와 2단계, 단원 마무리를 풀어보고

3단계는 학기 중에 응용 문제로 풀어봐도 좋은데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유동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홍군은 단계별 순서대로 문제들을 쭈욱 풀어보고 단원 마무리 지었어요.

문제를 다 풀고 채점을 해보았더니 세 문제를 틀렸더라구요.

우리 홍군은 아직 문제를 꼼꼼하게 잘 읽지 않아서 실수를 하는 면도 있고,

아니면 문제를 급하게 풀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셀파 해법수학>을 풀어보면서 2학기 초등수학을 완벽하게 대비하고 있답니다.

1단원 '100까지의 수'는 기본적인 수 개념인 만큼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중요한데요,

아이들이 실상 학교 공부만으로 수학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맞는 초등수학문제집을 잘 선택해서 꾸준하게 풀어보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셀파 해법수학>에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실려 있고 선생님의 비법풀이가 담긴

노하우가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수학실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싶다면

초등상위권 수학문제집인 <셀파 해법수학>이 참 든든해요.

<셀파 해법수학>으로 꾸준히 공부하면서 2학기 초등수학을 완전정복하기로 해요.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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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2권 초등 1-2 (2016년) 쎈연산 (2016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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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산도 쎈이다! 교과서 연계 학습이 가능한 연산 기본서

 

<쎈연산 2권> (초등 1-2)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초등문제집과 더불어 연산교재도 챙겨서 풀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요즘 좋은책신사고에서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쎈연산>이 출간되었는데요,

우리 1학년 홍군과 재미있게 풀고 있는 연산교재랍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인 우공비와 함께 짝꿍으로 풀어보면 참 좋겠죠.^^

연산 실력은 수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학년부터 잘 키워야 할 것 같아요. 

<쎈연산>은 연산 실력을 키워서 수학에 더 강해지게 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했다는 점이 좋아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초등문제집들의 신세계를 알게 되었다죠.^^

시중에 참 많은 초등문제집과 초등참고서들이 있는데 내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골라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고르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초등문제집도 그렇지만 연산교재도 특징이나 장점등을 잘 살펴보고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쎈연산>은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이 강화된 연산 기본서랍니다.

단원별 교과서와 연계가 이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학기에 필요한 모든 연산을

총망라했기 때문에 이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어요.

<쎈연산>의 구성을 살펴보면 학습 진단표, 미리보기, 개념학습, 연산 반복 학습으로 되어 있어요.

'학습 진단표'에서는 문제 푸는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표준 시간, 표준 개수와

비교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학습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만화를 통해 해당 단계의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데

연산이라고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쎈연산>은 재미있어요.

제시된 설명과 함께 이미지로 정리하면서 연산 원리를 쏙쏙 깨칠 수 있는 '개념학습'

매일 2쪽 반복 학습을 통해 연산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연산 반복 학습'까지~

참 체계적으로 구성이 된 <쎈연산>이 아닐까 싶어요.

연산교재도 초등문제집처럼 학기마다 한 권씩 풀어야 하는 기본서가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학습 진단표'가 있어서 진도 뿐만 아니라 결과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 홍군은 1단계를 다 풀고 2단계 '덧셈'을 풀고 있는데요,

1단계는 표준시간이 8분대였는데 우리 홍군은 거의 1분, 2분이내로 다 풀어주었다지요.^^

맞힌 개수도 퍼펙트!! 하게 다 맞혔답니다.

요즘 대세는 이렇게 만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미리 이해하는 구성인데

<쎈연산>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매일 2쪽 반복 학습을 통해 연산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쎈연산>이예요.

1일차, 2일차, 3일차 이렇게 요일차가 적혀있고 공부하는 날짜를 적을 수 있어서

아이가 진도를 효율적으로 나가기에도 참 편하고 쉬워요.

연산이라고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마련인데 쎈연산은 달라요.^^

어떤 공부든지 재미가 없거나 너무 어려우면 아이들이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기왕이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쎈연산>에는 다양한 유형의 연산 문제들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교과서 연계 학습이 이루어져 있어서 지금 공부하는 연산이

교과서 어느 단원에 해당되는지도 알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교과서 속 쎈연산'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를 연계하여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고요.

<쎈연산>은 학년당 1학기, 2학기 두 권씩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쭈욱 연계해서 연산학습을 이어갈 수 있어서 좋겠더라구요.

우리 홍군이 풀어보고 있는 <쎈연산> 2권은 초등 1-2예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홍군은 1단계를 마치고 2단계를 풀어보고 있답니다.

1단계는 이렇게 '100까지의 수'와 관련된 연산인지라 모두 맞게 잘 풀어준 것 같아요.

2단계는 '덧셈'인데 (몇십) + (몇), (몇) + (몇십) 등의 덧셈에 관련된 연산을 풀어본답니다.

일차별로 되어 있어서 꾸준하게 진도를 나가면 되고 문제를 다 푼 후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는 개수를 '학습 진단표'에 적어주면 된다죠.

일자별로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쓰고 확인란에 만족정도에 따라 ○를 해주는데

지금까지 우리 홍군은 모두 만족에 ○표를 해주었어요.

그만큼 쎈연산이 재미있다는 표현이기도 하겠지요.^^

​쎈연산은 이렇게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연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제시된 설명을 읽어 보고 이미지로 정리할 수 있으니 연산 원리가 쏙쏙 머릿속에 들어온답니다.

거기다가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개념동영상을 무료로 보면서 학습할 수 있으니 더 좋죠.^^

수학학습에 있어서 연산이 참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교과서 속 연산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연산을 어려워하면 수학 문제를 푸는 게 참 어렵지요.

초등학교 1학년에서도 1학기에는 50까지의 수, 2학기에는 100까지의 수를 익히면서

연산의 기초를 다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무척 중요하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쎈연산>으로 연산 원리를 이해하면서 차근차근 풀어가며 연산 실력을 쌓아야겠죠.

연산 문제를 풀다가 이렇게 지금 공부하는 연산이 교과서 어느 단원에 있는지도

확인해볼 수 있고 직접 풀 수 있어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한 <쎈연산>이랍니다.

우리 홍군은 1단계를 마치고 이제 막 2단계 '덧셈' 부분을 시작했는데요,

쎄니, 쎈돌이, 쎈박사, 쎈봇과 함께라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쎈연산 시작해볼까요?^^

2단계를 시작하면서 만화를 통해 해당 단계의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홍군~

요즘 초등문제집의 추세는 이렇게 만화를 통해 해당 단원의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건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좀 더 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만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으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2단계 '덧셈'에서는 (몇십) + (몇), (몇) + (몇십)을 먼저 익혀요.

표준 시간은 거의 10분대인데요,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서 시간을 잰답니다.

연산은 속도와 정확성이 참 중요한데요, 쎈연산을 풀면서 우리 홍군은

빠른 시간에 정확하게 풀어보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쎈연산>은 매일 2쪽 반복 학습을 통해 연산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데요,

분량이 많지 않아서 매일 매일 부담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 홍군은 거의 2분 내외로 연산 문제를 풀어내는데 좀 쉬운가봐요.^^

빨리 풀다보면 실수도 하고 그러는데 대부분 이렇게 맞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표준시간이 10분인데 1일차는 2분 28초만에 다 풀어주었고

맞힌 개수도 43개 모두를 맞혀주었다지요.

이렇게 문제를 풀고 나서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적어주고 '학습 진단표'에도 적어주면 된답니다.

다른 날에 문제를 풀었는데 공교롭게도 옷이 똑같네요.^^

2일차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2일차에는 (몇십) + (몇), (몇) + (몇십)를 익히는 문제예요.

연산 반복 학습을 통해 연산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데요,

학습 날짜를 적고 문제를 풀어가고 문제를 다 풀면 채점해서 학습 진단표에 적으니

자기 주도 학습 습관 기르기에도 좋은 <쎈연산>이예요.

2일차도 표준 시간은 10분인데 걸린 시간은 1분 46초예요.

아주 빨리 연산 문제를 풀어주었는데요, 49문제 모두 맞힌 홍군이랍니다.

우리 홍군 정말 연산 박사죠?^^

<쎈연산>은 지루하고 따분하고 반복적인 연산이 아니라 게임처럼 재미있게

연산 학습을 할 수 있고 교과서 연계 학습이 가능한 연산 기본서랍니다.

한 학기에 한 권씩 진도를 나가면 되니 부담도 없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스스로 연산 공부도 하게 되고 학습 진단표를 통해 동기부여도 되니 좋더라구요.

연산은 정말 하면 할수록 실력이 쌓이고 잘하게 되는데 이제 연산도 쎈인 것 같아요.

우공비의 짝꿍인 <쎈연산>으로 2학기 우리 홍군의 연산 실력도 한층 레벨 업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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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노크 C2 : 건축 - 8~9세 권장 노크 시리즈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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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교재 창의력수학 노크

 

<C2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력수학!!

교육목표인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정말 제대로 반영한 수학교재가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진행한 C2권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이예요.

건축을 통해서 수학을 배울 수 있다니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되었죠.^^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에서는 '도형과 측정'을 배워요.

실생활스토리를 전개해서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어서

우리 홍군과 창의력수학을 풀어보면서 수학공부는 바로 이거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A, B, C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 홍군은 C단계를 활용하고 있어요.

각 단계별로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주에 벌써 2권째를 마무리했답니다.

이번 주에는 C2권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 3단원과 4단원을 풀었는데요,

건축 3단원에서는 저렇게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통해 다양한 도형의 개념을 익힌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건물의 모양을 통해 수학과 연관지었다는 게 참 흥미로웠어요.

마지막 4단원에서는 피라미드, 만리장성, 프랑스의 가르교가 어떻게 쌓여졌는지 확인해보고

이를 수학과 연계해서 쌓기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해보았어요.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기, 쌓아 만든 모양 그려보기 등

쌓기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보았답니다.

여의도와 테헤란로에 있는 사각형 모양의 건물들을 살펴보고 전개도 2장으로 직접 도형을 만들어봅니다.

각 도형은 사각형 6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렇게 직접 도형을 관찰하면서

6면을 하나씩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문제만 풀어보는 것이 아니라 스티커 등을 활용해서

직접 만들고 꾸며볼 수 있어서 아이가 수학에 더 흥미와 관심을 높여가는 것 같아요.

개념 알기 1에서는 건물 모양을 살펴보고 직접 그려보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자를 대고 반듯반듯하게 다양한 건물 모양을 그려보는 홍군이예요.

직접 이렇게 그려보면서 건물 모양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매일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 창의력수학은 우리 홍군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예요.

B단계를 마치고 C단계를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풀어보고 있는데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바로 이거구나 싶을 정도로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 참 좋네요.

개념 알기 2에서는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을 통해 건물의 모양은 어느 방향에서

보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알아가는 홍군이예요.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라는 스토리텔링 수학이 제대로 접목이 되었지요.

쌓기나무 붙임 딱지를 활용해서 직접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모양을 만들어 봅니다.

규칙을 찾아 붙임 딱지를 붙이는 활동인데 쌓기나무가 어떤 규칙을 가지고 쌓여졌는지

잘 살펴보고 건물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활동이예요.

아이들에게는 수학적 잠재력이 있는데 그것을 깨워주는 게 창의력수학 노크랍니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된다면 '수포자'는 없을 것 같은데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아이들의 수학적 잠재력을 다양한 활동으로 깨워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학교 수학에서도 이러한 창의적 수학활동을 많이 하지만

한 발 앞서서 나가는 것이 천재교육의 창의력수학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마음에 들었거든요.

각 층의 쌓기나무의 개수를 알면 쌓기나무가 모두 몇 개인지도 알 수 있지요.

이 개념을 익혀보고 쌓기나무는 모두 몇 개로 이루어져 있는지 개수를 적어보는 홍군이예요.

아이가 창의력수학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며 확실히 아이들은 어른보다

머리가 유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엄마 생각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잘 풀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은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고 있는데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볼 수 있어요.

쌓기나무 옮기기 문제를 풀어보고 규칙을 찾아 색 블록 붙임 딱지도 붙여보았어요.

쌓기나무가 어떤 규칙으로 쌓여졌는지 잘 살펴보고 모양을 완성하면 되는데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니 이런 도형적인 문제도 잘 풀더라구요.

한 단원을 마치면서 지식백과를 통해 '한강의 다리'를 살펴보는 홍군이예요.

우리나라 한강에는 서울과 그 주변 도시들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다리들이 많은데

다양한 형태의 구조로 건설되었더라구요.

서강대교, 한강철교, 방화대교, 올림픽 대교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졌는지 읽어보고

아치교, 사장교, 현수교 등 다리 모양도 살펴보았어요.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 노크~!!

C2권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 3단원을 마치고 4단원을 시작하면서 피라미드,

프랑스 가르교, 중국의 만리장성, 큐빅 하우스 등 건축물을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모두 다양한 방식으로 쌓여진 건축물인데 4단원에서는 쌓기나무 건축물을 통해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과 쌓기나무 개수, 쌓아 만든 모양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개념 알기로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개념을 익혀보고 문제를 풀어보는 홍군이예요.

같은 모양끼리 선을 이어보기도 하고 붙임 딱지를 이용해서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쌓기나무 붙임 딱지를 이용해서 저렇게 쌓기나무 5개도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이 문제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맘껏 발산될 수 있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풀어보고 있는 창의력수학~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쌓기나무 개수도 구해봅니다.

쌓기나무를 쌓아 만든 모양을 보고 모양이 다른 하나를 구해보고 사용한 쌓기나무 개수도 써보았어요.

단면이 아니라 입체모양인지라 숨어 있는 쌓기나무도 생각해야 하는데 잘 풀어주었죠?^^

3번 쌓기나무는 10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문제는 조금 헷갈려 했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 '같은 모양 만들기' 문제도 풀어봅니다.

쌓기나무 1개를 옮겨 똑같은 모양을 만드는 문제인데 잘 풀어주더라구요.

아이가 수학을 참 좋아하긴 하지만 창의력수학을 풀어보면서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이 일깨워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라지요.^^

요즘은 '창의'니 '융합'이니 하는 게 대세인데요, 집에서 융합교육을 하기는 쉽지 않아요.

하지만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과 함께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창의융합교육을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렵고 딱딱한 수학공식을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이렇게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연계해서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창의력수학이예요.

7살 동생과 수학 게임 '3층까지 쌓은 모양 찾기'도 재미있게 해보았어요.

먼저 엄마랑 해보았는데 동생이 옆에서 보다가 재미있어 보였는지 하려고 하더라구요.

게임 방법을 따라 진행하면 되는데 1층, 2층, 3층의 카드를 한 장씩 가져와서

3층까지 쌓은 모양을 모양 카드에서 찾는 게임이랍니다.

쌓기나무의 쌓인 모양을 보고 각 층의 모양을 알 수 있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각 층의 모양을 잘못 나타낸 것을 찾아보고 관계 있는 것끼리 선도 그어봅니다.

건축, 건물과 연계해서 쌓기나무로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해볼 수 있는 문제네요.^^

각 층에 놓인 쌓기나무의 개수를 적어보고 사용한 쌓기나무가 몇개인지

구해보는 문제도 잘 풀어주었어요.

 창의력수학 노크에는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서 참조해서 지도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정답 뿐만 아니라 지도팁이 있어서 활용하면 더 알차게 풀 수 있더라구요.

4단원 지식백과에서는 '벽돌 쌓기 방법'을 접해볼 수 있었는데 아이가 흥미로워하더라구요.

벽의 튼튼 정도는 벽의 두께, 높이, 길이에 따라 다른데 벽돌을 쌓는 방법에 따라서도 다르대요.

다양한 벽돌 쌓는 방법을 살펴보고 보도블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양도 찾아보았답니다.

4단원 지식백과를 마지막으로 창의력수학 C단계 2권을 모두 마쳤어요.^^

C2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에서는 다양한 건축물을 통해 '도형과 측정'을 익혔는데요,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전개도, 무늬 만들기, 위, 앞에서 본 모양, 쌓기나무 등의

수학적 개념을 익혀보고 문제들을 풀어보았어요.

건축을 통해 이렇게 수학에 접근했다는 점이 정말 창의력수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여서 더 매력적입니다.

창의력수학은 우리 홍군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이기도 한데

다음 시간에는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풀어본다며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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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 내친구 작은거인 53
최은옥 지음, 지우 그림 / 국민서관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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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작은거인 53

 

<튀김 떡볶이 빠진 날>

초1이 되면서 저학년 문고들도 읽어보고 있는 홍군이랑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국민서관은 좋은 그림책을 많이 출간하는 출판사인데 저학년 읽기책 시리즈도 있었네요.^^

이번에 알게 된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가 저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예요.

그림책과 글자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읽기책인지라

우리 홍군처럼​ 유아에서 초등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접하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은 제목부터가 재미있는데요,

이 책에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함께 하고 있을까 살짝 기대감이 묻어나죠?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로 유명한 최은옥 작가님의 글인지라 더 눈길이 갔던 책이예요.

이 책은 성별도,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입학 때부터 단짝이 된 아름이와 다운이 이야기예요.

일찍 아빠를 여읜 아름이네는 분식집을 하고 있는데요, 분식집을 하면서

웃지도 않고 시들시들한 화초처험 기운 없던 엄마가 웃기 시작했다고 하죠.

​아름이는 학교 수업을 마치면 친구들을 모아 분식집으로 오곤 했는데

아름이 엄마가 만든 떡볶이가 맛있어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다고 해요.

매일 점심때가 되면 한아름분식으로 와서 떡볶이를 먹는 태권도장 관장님과

아름이와 다운이 친구들 그리고, 다운이 동생인 겨운이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어요.

최은옥 작가님의 글은 실상 많이 접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서

어린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는 분이구나 했다지요.

그림도 밝고 유쾌해서 읽는내내 마음에 햇빛이 비치는 듯 했어요.

늘 단짝이였던 아름이와 다운이였는데 하루아침에 적이 되고 말았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단짝에서 적이 되고 말았을까요?

적이 되기 전에 놀이터에서 다운이 동생 겨운이와 신나는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예요.

사실 다운이네 아빠가 하던 사업이 잘 안되어서 저렇게 한아름분식옆에 분식집을 차렸대요.

이런 이유로 하루아침에 단짝에서 적으로 경쟁자가 되어버린 아름이와 다운이인데요,

이 뒷 이야기에 '함께하면 든든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이라는 제목처럼 말이죠.^^

요즘은 뭐든 대형인 것 같아요.

대형마트나 체인점 등의 등장으로 작은 가게는 장사를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죠.

저희집 주변에도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 있지만 또 문을 닫는 곳도 참 많아요.

근처에 분식점이며 커피 전문점이 몇 군데나 있는데 정말 경쟁사회인 것 같아요.

한아름분식과 정겨운분식도 마찬가지로 대형 푸드의 등장으로 어려움을 맞게 되는데요,

과연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건배를 하는 걸 보니 앞으로의 미래가 참 밝을 것 같기도 해요.^^

요즘 저학년문고를 읽어보고 있는 홍군인데요,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시리즈 참 좋아요.

그림 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참 마음에 드는 읽기책이 되었어요.

앞으로 출간될 이야기 책들도 기대가 되는데 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1학년 때 첫 짝꿍이 된 이래로 단짝이 된 아름이와 다운이처럼 우리 홍군도 첫 짝꿍이 있어요.^^

짝꿍 때는 손도 잡고 다니고 밖에서 만나면 무척 반가워하더라구요.

요즘은 좀 소원해진 것 같긴 한데 학교 도서관에서 만나는 날에는 무척 잘 논답니다.

정겨운분식, 한아름분식~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이 웅웅웅 울리기만 하는 아름이예요.

우리 홍군 그림을 보면서 재미있다고 웃더라구요.

저학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인지라 공감도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는 한아름분식과 정겨운분식을 하나로 합치는 걸로 하면서 마무리가 되는데요,

새로운 분식점 이름이 바로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이랍니다.

모두들 앞날을 위해 건배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가요? 앞으로 장사가 잘 될 것 같지요.

우리 홍군과 이 책을 읽고나서 작가님이 낸 퀴즈로 질문을 해보았어요.

'가젤, 누, 얼룩말, 임팔라의 공통점은 뭘까?' 우리 홍군 답을 못하더라구요.

육식동물 말고? 하니 초식동물이라면서 힘이 없는 초식동물들이라

한데 뭉쳐야 살 수 있다고 대답을 해주었어요.

우리 아이들 또한 혼자 보다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지 문제없을 것 같은데요,

우리 홍군에게 힘들 때 함께 할 친구가 있냐고 물으니 아직 없다고 하네요.

아직 어려서 이런 친구를 사귄다는 게 쉽진 않지만 언젠가 우리 홍군에게도

힘들 때 힘이 되어줄 든든한 짝꿍이 생기겠지요.

아이들과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을 재미있게 읽어보면서

'함께 함'의 ​든든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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