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어드벤처 1 : 반 고흐의 해바라기 아트 어드벤처 서양 편 1
정나영 글, 김강호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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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어드벤처 ① 반 고흐의 해바라기

만화 속에 반 고흐의 명화들이 쏙쏙!

흥미로운 모험과 함께 예술 지식이 쑥쑥!

세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바로 반 고흐라고 하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반 고흐의 작품들을 많이 좋아하는데요,

얼마 전에 '러빙 빈센트'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만간 VOD로 이 영화를 꼭 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아이들에게도 반 고흐의 삶과 작품들을 접하게 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아트 어드벤처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1권이 바로 <반 고흐의 해바라기>랍니다.

특별부록으로 '빈센트 반 고흐 작품집'까지 있으니 더욱 더 좋아요.

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 인상파를 이끈 작가로,

37세의 짧은 생을 사는 동안 1천 점이 넘는 작품을 남긴 열정적인 화가예요.

지금에는 '태양의 화가', '해바라기의 화가'라는 애칭으로

세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살아 생전에는 그렇지 못했다죠.

타고난 천재라기 보다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21세기형 천재화가인 고흐!

'빈센트 반 고흐 작품집'에는 그의 대표적인 그림들이 실려 있어요.

죽을 때까지 가슴에 품었던 그림에 대한 그의 열정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죠.^^

 

집에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가 주고 받은 편지들을 모은

<반고흐의 영혼의 편지>라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반 고흐의 삶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반 고흐를 접하기에 좋은 아트 어드벤처를 만났네요.^^

이 책은 반 고흐의 작품들이 만화 구석구석 살아 숨쉬는

<아트 어드벤처> 시리즈 첫 번째 책이예요.

사라지는 반 고흐의 작품을 살리기 위해서 시간 자전거를 타고

과거로 돌아가 세기의 명작을 되살리는 내용이랍니다.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만화 속에 반 고흐의 명화들이

함께 하고 있고 부록 구성이 알차서 너무 좋더라구요.

 

 

미술관에서 반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가 갑자기 지워지는 이상한 일이 발생해요.

범인은 바로 반예술단체인 AAA~!!

위대한 화가를 꿈꾸는 수호와 예술 구조 센터 어린이 요원 루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갑니다.

이야기 구성 자체도 참 재미있지만 이렇게 만화 곳곳에서

반 고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명화를 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책이 되었다죠.^^

현대 서양 미술을 알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화가가 바로 반 고흐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이 미술작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전시회를 함께 보러 가기도 하고, 집에 명화 그림도 붙여 놓았는데

이렇게 세기의 예술가들을 만화 어드벤처로 접해보게 해도 좋겠어요.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아이들도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참 재미있어 했어요.

고흐의 작품 세계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접하니 더 잘 보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의 애정 시리즈가 된 <아트 어드벤처>~!!

2권은 <다 빈치와 최후의 만찬>인데

아이들이 찾길래 도서관에 가서 검색해봤더니 없더라구요.

다빈치는 세기가 낳은 르네상스의 거장인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니

조만간 또 아트 어드벤처 2권도 만나게 해줘야겠어요.^^


 

두 아이 모두 재미있다고 잘 봤던 <반 고흐의 해바라기>예요.

수호, 루리와 함께 떠나는 예술과 모험의 세계가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셰 박사의 초상, 탕기 영감의 초상,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 카미유 룰랭의 초상 등

반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아트 어드벤처> 시리즈는 만화만 재미있는 게 아니예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알아야 할 반 고흐의 작품세계를

신나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이렇게 '창의력쑥쑥'으로 더 깊게 알아봅니다.

그림의 배경이 되는 실제 풍경과 그 이야기,

반 고흐의 인생과 작품 세계, 후기 인상파 화가들, 반 고흐의 자화상 등

정보가 가득해서 천재 화가인 반 고흐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게 해주네요.

미술은 오랜 세월 동안 인류와 함께 해 온 만큼

지겹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우리 일상의 일부분이랍니다.

어려워 보이는 미술가들의 작품 세계 역시 알면 알수록 흥미롭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아트 어드벤처> 시리즈로 세기의 예술가들을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 첫 번째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빈 센트 반 고흐를

아트 아드벤처 1권 <반 고흐의 해바라기>로 만나보세요.

그의 작품세계 뿐만 아니라 불우했던 그의 삶을 이해하기에 더 없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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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좌충우돌 돌고 도는 세상 6
오주영 지음, 심보영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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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6 지구편

지구가 좌충우돌

상상의집에서 출간되고 있는 『돌고 도는 세상 』은

엄마도 아이도 참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지식그림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출간된 신간은 지구의 탄생과 함께 지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지구가 좌충우돌>이예요.

말하는 돌멩이인 우돌이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를 따라

지구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집에 이 시리즈로 물, 공기, 에너지, 몸에 관련된 책이 있는데

다양한 지식들을 쉽고 알차게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자연사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는 날~

전학을 와서 짝꿍이 없는 석우는 우연히 말하는 돌 우돌이를 만나요.^^

우돌이는 산 넘고 물 건너 구르고 굴러 여기까지 왔대요.

우돌이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를 따라

지구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지구가 좌충우돌>입니다.

우돌이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데요,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곳곳에 지구와 관련된 알찬 지식이 함께 해요.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엄마에게 열심히 설명해주는 홍군이라죠.^^

예전에 과천과학관 천체관에서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워낙 이런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지라 많이 알고 있네요.

마그마가 펄펄 끓던 지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알찬 정보로 알아갈 수 있는 <지구가 좌충우돌>이예요.

"지구에 생명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분명하지 않아.

유기물이 여러 과정을 거쳐 최초의 생명체가 되었을 거래."

지구에 생명이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들이 있대요.

우주에서 왔다는 주장도 있고,

유기물이 최초의 생명체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고 하네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만들 때도 돌을 이용한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았네요.^^

돌 속의 철, 구리, 알루미늄, 니켈 등을 뽑아내서

그것으로 부품을 만든다는 새로운 사실에 우리 홍군 눈을 반짝였어요.


 

우돌이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가 참 재미있어요.

지구를 이루는 암석들도 알아봅니다.

지구의 속, 지각에서 맨틀까지는 암석으로 되어 있대요.

외핵과 내핵은 암석이 아닌 무거운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그림과 사진이 함께 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네요.

 

말하는 돌 우돌이와 함께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지구가 좌충우돌​>이예요.

암석은 만들어진 방법에 따라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구분되죠.

암석은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며 돌고 도는 순환을 한대요.

그림을 보면서 엄마에게 암석이 순환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홍군이라죠.^^

자기가 아는 게 나왔다고 흥분해서 엄마에게 설명을 하더라구요.


 

지구에 대한 알찬 정보가 가득한 책이죠.^^

지구의 표면은 크고 작은 암석 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치 퍼즐 조각 같은데 판은 맨틀 위에 떠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이것을 '판 구조론'이라고 하는데 맨틀이 움직인다는 설도 있어요.

엄마에게 대륙이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는지 설명하는 홍군~

각각의 판들은 맨틀의 대류에 의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며

갈라지고 충돌하고 스쳐 지나간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심심찮게 지진이 일어나요.

지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홍군~

엄마에게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설명하기 바빴다죠.^^

판과 판이 서로 부딪히면 지층이 끊어져 단층이 생기는데

이때의 충격으로 지각이 흔들리며 움직이는 것이 지진이래요.

엄마도 이런 세부적인 지식까지는 없었는데 정말 유용한 책이네요.


 

우돌이의 좌충우돌 지구 속으로!

말하는 돌 우돌이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 지구탐방기 <지구가 좌충우돌>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알찬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 지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다 해결될 듯 해요.

엄마도 읽으면서 정말 좋은 책이구나 했는데 역시나 홍군도 재미있다네요.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쏙쏙 채워줄 <지구가 좌충우돌>~!!

초등도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이용되는 물, 공기, 에너지,

몸, 지구 등에 대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소중함을 새기는 시리즈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5권의 책이 출간이 되었는데 모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초등학생들이 지식그림책으로 접하기에 참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알찬 지식이 가득해서 알아가는 재미를 톡톡히 느껴볼 수 있거든요.

겨울방학 책읽기로 더욱 알차게 보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는 것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지식책 또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해주는 『돌고 도는 세상 』추천해요.

이번에 출간된 신간 <지구가 좌충우돌> 역시 이야기, 내용 모두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구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가득 쌓일 것 같아요.

과학관이나 자연사 박물관 견학시 읽고가면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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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 상상의집 지식마당 5
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외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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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연말연시~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많이 돌아보게 되는 때이죠.

저도 작지만 얼마 전에 책 기부를 좀 했답니다.

안 입는 옷들은 아름다운 가게에도 정기적으로 기증하고 있는데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나눔'을 감동적인 동화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5로 출간된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흔히 이런 사람들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라고 하지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날 더욱 생각나는 따뜻한 나눔을

감동적인 동화로 만나보았답니다.

이 책에는 모두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용감한 지도자,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항상 뒤주의 문을 열어 놓은 착한 부자,

자신의 탁월한 재능을 사람들을 위해 쓴 똑똑한 학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정치가 등

'세상을 바꾼 위대한 나눔'을 몸소 실천했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에는 이렇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동서고금의 착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진정한 글로벌 리더라면 꼭 갖추어야 할 책임과 의무를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전쟁 때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용감한 지도자!

그 지도자는 바로 외스타슈드인데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용감한 지도자예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칼레의 시민 이야기를 통해

높은 명예에 걸맞은 도덕적 의무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요즘 자주 회자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적으로 높은 명예에 걸맞은 도덕적 의무를 뜻한대요.

사회 지도층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뜻인데

이렇게 '깊이 읽기'를 통해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아갑니다.

프랑스와 영국 사이에서 벌어졌던 백년전쟁 당시

칼레 시를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죽음의 길로 나섰던 칼레의 시민들~!!

그들을 기리기 위해 로뎅이 여섯 영웅을 조각했다고 하네요.

또 다른 나눔 이야기로 타이타닉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만날 수 있답니다.

두 번째 나눔 이야기는 구멍 뚫린 항아리 '타인능해'에 관련된 이야기예요.

전라남도 구례에서 고래등 같은 기와집에 살던 류이주는

아무리 쌀을 퍼가도 바닥이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쌀독이 있었대요.

화수분처럼 줄어들지 않는 신비로운 쌀독~!!

그 비밀 이야기를 읽으면서 항아리의 정체도 알아봅니다.

조상들의 나누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타인능해!

타인능해는

'타인도 뚜껑을 열게 하여 주위에 굶주리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뜻이래요.

과거 우리 조상들은 이렇게 슬기로운 자세로 이웃에게 나눔을 했다죠.

나눔은 다른 말로 '받는 사람과의 올바른 소통'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이 나눔이 점차 줄어드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홍군도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 작게나마 라면을 기부하기도 했는데

아이들 이름으로라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습관 가져야겠어요.

이 책에는 칼레의 시민, 타인능해, 안철수, 이회영, 세이브더칠드런과

관련된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요즘 제대로 된 나눔을 실천하기 어려운데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돈이나 물건을 나누는 것도 나눔이지만

마음과 재능을 나누는 일도 진정한 나눔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이회영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가 참 감명깊었어요.

우리 홍군도 가족 모두 재산과 권력을 내놓고 만주로 건너가

목숨 걸고 독립운동을 한 이회영의 이야기를 알고 있더라구요.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한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이야기도 감동이었답니다.

다섯 편의 나눔 이야기 중에서 우리 홍군은 이회영과 안철수는 알고 있다네요.

안철수는 잘 알려진 것처럼 자신의 재능을 나눔한 재능 기부가죠.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위해 노력했던 이회영은

자신의 전 재산을 나라를 위해 기부했던 독립운동가이구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하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초등도서로 추천하는 시리즈랍니다.

소비, 법, 경제, 정치, 나눔, 한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이렇게 '깊이 읽기'를 통해 지식을 더해줍니다.

99%의 백성들을 위해 1%의 권력층과 맞선 왕!

바로 세종대왕이지요.

오늘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우리나라 왕 세종대왕을 통해

백성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준 '나눔 정신'도 살펴봤네요.


 

전 세계 어린이의 어머니 '에글렌타인' 이야기도 감동적이였어요.

세이브더칠드런 이라는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서 이런 단체가 생겼는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에글렌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나눔을 알게 되었다죠.^^

'세이브더칠드런'은 백 년 가까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라고 해요.

에글렌타인이 아동권리선언문의 초안을 발표했고

이것이 오늘날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곳곳에 온기가 있지요.

사회적 기업 뿐만 아니라 자선 사업을 펼치고 있는 NGO 단체가 참 많아요.

늘 나눔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좀 나아지면 해야지하고 미루기만 했는데 부끄럽더라구요.

많이 가져야 나눌 수 있다는 건 편견인 것 같아요.

가진 것이 없어도 1%라도 나누려고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한 개의 촛불로 많은 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

- 탈무드 -

돈이 많은 부자, 똑똑한 학자, 권력을 가진 지도가가 되는 것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눔으로 인해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그들이 더욱 더 위대해 보이는 것은 나눔을 실천했기 때문이죠.

세상을 바꾸는 것은 돈이나 지식, 명예, 지위, 권력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해야겠어요.

우리 홍군과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을 읽으면서 그렇게 얘기했는데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만남'을 감동적인 동화로 만나보고

함께 나눔의 습관을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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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요괴 대모험 1 - 요괴 목욕탕 마법천자문 요괴 대모험 1
박시연 지음, 박성일 그림 / 아울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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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 명랑 액션! 본격 요괴 만화!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1권 요괴목욕탕

마법천자문에 푹~ 빠진 친구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선물!

두둥~!! 아울북에서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이 드디어 출간되었답니다.

마법천자문 하면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서죠.

마법천자문 한 권이라도 안 본 아이들은 없을 듯 한데요,

만화 그 이상의 매력을 가진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이 출간되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마법천자문을 좋아해서 도서관에 갈 때마다 빌려와요.^^

이번에 출간된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은

마법천자문에 푹 빠진 친구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학습만화예요.

 1권 '요괴목욕탕'과 2권 '어둠의 요괴'가 출간이 되어서

이 중에서 1권 요괴목욕탕을 만나보았는데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마법천자문이 진지하다면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은

포복절도 요괴들의 이야기라서 유쾌발랄하고 아주 재미있다죠.

한자마법과 함께 요괴 캐릭터 사전, 상식 코너,

숨은그림찾기 & 퀴즈, 플립북 만들기 등의 알찬 구성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곳곳에 재미요소가 가득한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마법천자문 특유의 한자마법은 그대로지만 재미는 덤이죠.^^

1권 '요괴목욕탕'은

제목 그대로 요괴목욕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더러운 손오공을 씻기기 위해 목욕탕에 방문한 친구들~!!

그런데 그곳이 요괴 전용 목욕탕이라는...^^

물건을 망가뜨린 벌로 험난한 때밀이 훈련을 받게 되는

손오공과 친구들의 이야기가 포복절도 하게 만듭니다.

일단 읽기 시작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재미요소가 가득합니다.

똥통에 빠져 오랫만에 천 년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목욕탕을 찾는 손오공, 손오공과 함께 때밀이 훈련을 받아

마스터 경지에 오른 삼장, 손오공과 삼장의 보조인 옥동자까지...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 흥미진진하죠.^^

손오공, 삼장, 옥동자, 여의필, 보리도사, 때밀이 머신, 물귀신 등

다양한 캐릭터의 요괴들이 등장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터럭손과 때마왕이예요.

터럭손은 한자마법을 쓰고 아이들에게 때밀이 기술을

전수해주는 전설의 요괴이고,

때마왕은 온몸에 세상에서 빨아들인 때를 달고 사는 요괴랍니다.

​나중에 잘생긴 때마왕이 된다는 건 안 비밀이예요.^^

 

 

때마왕의 때를 벗겨주는 때밀이 머신을 망가뜨린 벌로

고되고 고된 때밀이 수련을 받아야 하는 손오공과 친구들!

이들을 훈련시키는 요괴는 바로 터럭손인데

터럭손은 한자마법을 쓰고

아이들에게 때밀이 기술을 전수해주는 전설의 요괴라고 합니다.​

한자 마법을 쓰니 곳곳에 한자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자까지 익히게 되니 매력 만점이네요.

집에 온 날부터 아이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이예요.

도서관에 가면 「마법천자문 」에 대한 아이들 사랑이 가득하죠.^^

우리 아이들도 도서관에 가면 마법천자문을 몇 권씩 읽곤 하거든요.

마법천자문에 푹 빠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홀릭할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도 아이들 인기를 독차지할 듯 해요.

 

 

마법천자문이 진지하다면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은 재미 요소 가득이예요.

유쾌발​랄한 명랑 액션 학습만화라고 할 수 있는데

재미 요소 뿐만 아니라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초등학생 추천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화 그 이상의 매력이 가득한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한자마법 뿐만 아니라 요괴 캐릭터 사전, 상식 코너, 숨은그림찾기 & 퀴즈,

플립북 만들기 등 부록 구성까지 알차답니다.

알아두면 유익한 6가지 이야기로 꾸민 상식 코너,

만화를 바탕으로 유쾌하게 구성한 숨은그림찾기 & 퀴즈​까지

아이들에게 가장 재미있는 선물이 되어줄 학습만화예요.

사실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은 집에 온 날 형제를 싸우게 했어요.

서로 먼저 보겠다고 싸우더라구요.

요즘 마법천자문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자실력을 뽐내고 있는데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을 만나니 요괴사랑이 이어지고 있어요.

주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는 물귀신, 거제도 인근 바다 속에 산다는

터럭손, 공격을 받으면 몸이 커지는 조마구, 바다 요괴인 신지께까지

아이들의 요괴사랑이 넘쳐나는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이예요.

엄마도 살짝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 1권을 읽어봤는데

오~ 요즘 만화책은 이리 유쾌발랄하고 재미까지 팍팍!!

한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선물인

<마법천자문 요괴대모험>으로 재미 가득한 학습만화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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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 지구를 위한 착한 음식 선택법 상상의집 지식마당 15
문정옥 지음, 길고은이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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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착한 음식 선택법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상상의집에서 출간되고 있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이번에는 지식마당 시리즈 15번째로 출간된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를 홍군과 읽으면서 이야기 나눠봤어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이번에 만나본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는

우람이와 아람이 가족들과 함께 착한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책이예요.

착한 음식을 '골라'먹으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를 살릴 수 있지요.

그만큼 이제 음식도 골라 먹어야 하는 세상이 되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착한 음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아람이와 우람이 가족을 통해 착한 음식을 알아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음식이지만

건강을 해치는 음식도 있다니 착한 음식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재미있는 동화 형식의 아람이와 우람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착하게 생산하고, 가공하고, 선택하고, 조리한 착한 음식을

골라 먹는 지혜를 배우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식재료가 주로 국산이었지만

요즘 원산지 표기를 보면 거의 세상의 모든 음식을 먹는 것 같아요.

밥상 위 지구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사람이 먹는 음식을 위협하는 행동은 절대 하면 안​되겠어요.

어떤 음식이 착한 음식일까 제대로 아는 것이 참 중요하겠죠.

이 책을 읽다보면 그 답이 보이는데

착한 방법으로 음식 재료를 기르고, 착한 방법으로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 답을 알 수 있어요.

착한 음식이란 먹는 사람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이지요.

착한 음식을 제대로 알고 골라 먹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깊이 읽기를 통해 음식에 대한 지식이 쑥쑥 쌓여가는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예요.​

이 책을 읽다보면 착한 음식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음식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게 된답니다.

사실 엄마도 이 책을 느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다죠.^^

가공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보다 건강하게 자란 재료를 이용해서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밥상을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먹는 게 풍성해진 세상인데 굶은 사람도 있다니 참 아이러니해요.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지구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서 식량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더군다나 사람들이 고기를 많이 찾으면서 식량 문제는 더욱 더 심각해졌죠.

사람이 먹어야 할 농작물을 소나 돼지, 닭 같은 가축에게 먹이니

식량이 부족한 악순환의 고리가 생겨나는 거라고 해요.

그러다보니 메마른 땅에서도 잘 자라고 병충해에도 끄떡없는

강한 농작물을 얻기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고

식물의 유전자를 조작한 품종 개량 또한 문제가 되고 있지요.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면서 편리한 가공식품이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이 각광을 누리고 있어요.

하지만 가공식품에는 인간에게 유해한 물질도 포함되어 있으니

잘 살펴보고 건강하게 먹으려는 자세가 필요하겠더라구요.

예전보다 먹을 것은 더 풍성해진 요즘이지만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는 더 많아진 세상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만큼 착한 음식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제대로 골라 먹는 지혜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 홍군과 상상의집 지식마당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를 읽으면서

착한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마트에 가도 식재료에 원산지 표기가 되어 있는 걸 자주 보는데요,

그만큼 이제 우리의 밥상은 지구와 함께 하는 밥상이 되었어요.

때로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거나 비위생적인 음식을

파는 제조업체도 있는데 사람이 먹는 음식에 나쁜 일을 하면 안되겠지요.

농작물과 가축을 키워 파는 일 또한 경제 활동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익을 더 내기 위해서 적은 비용과 노력을 들여요.

더 많은 고기와 알을 얻기 위해서 동물들을 학대하기도 하구요.

예를 들어 양계장에서는 더 많은 알을 얻기 위해

밤새 불을 켜두고 닭들을 좁은 곳에 가둬두는 데

이 모든 것이 동물을 학대하는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는 햄이나 소시지를 좋아하고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 홍군을 위해 선택했어요.

이 책을 읽고 착한 음식에 대한 생각이 깊어져서

앞으로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었으면 했거든요.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보다는

된장이나 고추장, 채소 등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도

골고루 먹어보자~하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잘 실천할까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생각없이 먹는 음식이 다르게 보여요.^^

책 제목처럼 그냥 먹는 것보다 골라 먹자란 생각도 들고요.

지구를 위한 착한 음식 선택법에 대해서 자꾸 고민하게 되는데요,

로컬푸드 운동, 공정 무역, 윤리적 소비 등

착한 음식에 대한 선택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게 된답니다.

MSG는 음식에 감칠맛을 더하는 화학조미료예요.

요즘에는 화학조미료 대신 다시마, 멸치 등 자연 재료를 이용해서

맛을 내는 등 음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어요.

집에서 채소를 직접 길러서 먹기도 하고 말이죠.

나트륨의 과다 섭취는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싱겁게 먹는 습관도 필요하겠어요.

맛있는 패스트푸드 또한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이구요.

​지구를 위한 착한 음식 선택법을 고민하는 요즘인데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를 읽으면

착한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게 된답니다.

백세 세상인 만큼 바른 먹거리를 선택해서

건강하게 살아야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착한 음식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필요한데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착한 음식 선택법을 제대로 깨우치게 된답니다.

이제 음식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 나설 때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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