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세계사가 재밌다 - 역사학의 대가가 한 권으로 농축한 세계의 역사
니시무라 데이지 지음, 박현지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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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으로 세계사가 재밌다👍🏻

니시무라 데이지 지음
박현지 옮김

100가지 사건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8. 공자와 석가

🔖P.127-132

’세계사에서 기원전 500년은 축의 시대‘라고 말한 철학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축이란 중심을 뜻하는 말로, ’축의 시대‘란 이 중심을 둘러 싸고 세계사가 움직일 정도였다는 뜻입니다.

아시아에서는 공자(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와 석가(기원전 563~기원전 483년경)가, 그리스에서는 소크라테스(기원전 469년경~기원전 399년)가 등장했습니다.

세 사람은 이후 출현한 이스라엘의 예수와 함께 세계 4대 성인이라 불렸다고 합니다.
공자와 석가는 거의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이지만 가르침은 완전히 대조적이었습니다.
잘 따져보면 중국 정신과 인도 정신의 차이로 귀결됩니다.

공자는 노 나라를 위해 일하는 한편 제자에게 학문과 도덕을 가르쳤습니다.
노나라의 선조’이면서 주나라 제도를 정비한 명재상 ‘주공’을 성인이라며 존경했지요.
공자는 51세에 재상의 자리까지 올랐지만 정치 개혁이 뜻대로 되지 않아 제자와 함께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13년 동안 방방곡곡을 유랑한 끝에 다시 노나라에 돌아온 공자(69세)는 더 이상 정치에 관여하지 않고 제자 육성과 고전 편찬에 전념했습니다.

총 20편의 《논어》는 공자의 언행을 제자들이 기록한 책입니다. (논어)에 따르면, 아이는 부모에게 효행을 다하고 윗사람을 따라야 합니다. 공자는 이러한 가정에서의 도덕을 국가와 정치로 넓혀 실천 하면 천하가 평안해지고 덕 있는 정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공자의 조상은 귀족이었지만 공자 때에는 몰락한 상황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석가는 오늘날 네팔 남쪽에 위치한 샤카족의 소국 카필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났습니다. 성은 고타마, 이름은 싯다르타였습니다. 석가라는 호칭은 출신 부족명 샤카에서 유래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샤카족의 현자’를 뜻합니다.

누구나 여덟 가지 정도 八正道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 등)를 따르면 인생의 네 가지 고통 四苦 (생로병사)에서 해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분과 계급을 초월한 불교의 가르침은 기독교처럼 세계 종교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시아 전체에 퍼져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공자의 유교는 매일의 생활부터 국가 정치에 이르기까지 ‘사람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반해 불교의 인생무상이라는 철학은 자칫 세상일은 허무하고 소용 없다는 사고로 비칠 수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일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의욕이 약해지지 않겠는가?‘ ’승려 생활이 가장 완전한 삶의 방식이라 하더라도 만약 모든 사람이 출가해 승려가 돼버리면 사회는 제대로 돌아갈 것인가?‘ 이러한 의문을 던지게 됩니다.

불교의 무상함은 고정된 것, 영원한 것이란 없음을 의미 합니다.
사람들이 이 진리를 모르고 ’집착‘하는 데서 모든 고통이 생긴다고 본 석가모니는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을 제시했습니다.
비관적인 허무주의나 염세주의와 달리, 모두가 부처처럼 고통에서 벗어나 해탈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희망을 품게 된다고 합니다.

💬
부모님을 공경하는 효행을 실천하면서 집착을 내려놓고 살아간다면 삶은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더 희망적일 것이다.
공자와 석가모니의 지혜로운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
세계사의 시야로 세상을 보면서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각 장의 마무리에 시대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글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한층 선명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그림자료를 보며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로써 ’역사의 큰 흐름과 구체적인 이야기 사이의 거리‘가 어느 정도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역사학의 대가가 들려주는 평생 쓸모 있는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제게는 세계사가 늘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인생 처음으로 재밌게 읽고 배워 보았습니다.

역사학의 대가가 한 권으로 농축한 최고의 지적 안내서📜
함께 읽어 보실래요🙋🏻‍♀️

@thequest_book

이 책은 <더퀘스트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처음으로세계사가재밌다 #세계사 #역사책추천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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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 북모먼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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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이 책은 누구는 왜 끝없이 부를 쌓고, 누구는 가난을 반복하는가 모두가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던 진정한 돈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책을 통해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돈이 없을까?‘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을 돌파하고, 높은 집값으로 부동산마저 요동치는 시기에 신혼부부들은 집을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저축해서 재산을 마련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며 사회적인 신분 상승도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매일 일하지만 월급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물가는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기만 한다.

새로운 화폐 질서는 사회를 분열시키며 많은 자산을 보유한 부자들과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 두 계층의 갈등을 점점 심화시킨다고 한다.

📓P.178
국가는 화폐제도와 통화량 확장, 그리고 부채 증가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하게, 부자들은 더 부유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런 행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국가는 이에 대한 책임을 늘 다른 사람에게 전가한다.
그다음 국가는 사회복지사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수입을 재분배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이는 국가 스스로 만들어 낸 기만적인 존재 이유다. 하지만 그 문제들은 국가의 화폐 독점권이 없었더라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을 문제들이다.

💬
심지어 경기 불황은 장기화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빈부격차는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더 부유해지는 현상이 반복되는 것일까?
이 모든 문제에 대한 진짜 원인은 화폐 시스템에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라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P.218
과거의 사람들은 금화를 현물로 저축했지만 현대인은 위로 헤엄쳐가려면 빛을 지고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부채 경제에서 시간은 곧 돈이기 때문에 여가, 문화, 스포츠, 가족을 위한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나쁜 화폐는 사람들을 점점 더 종속적이고, 미성숙하고, 비자립적이고, 경솔하고, 무자비하고,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가식적으로 만든다.
결국 사람들의 기반을 흔들고 사회적으로 고립시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게 한다.

IMF 이전 금리는 20~30프로 받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3프로 예금으로 돈을 모으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주식도 부자들과 개미들에게는 시작점부터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이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말합니다.
더 이상 돈에 이용당하지 말라고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좋은 국민경제이론 및 학설과 나쁜 국 민경제이론 및 학설을 구분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나쁜 화폐가 가장 핵심적인 사회 구성단위인 가정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폐해에도 책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유에 대해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지인들에게 국가의 화폐가 나쁜 화폐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SNS도 활용하라. 그리고 토론하라고 전한다.

책을 덮고 나면 많은 것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화폐 시스템에 종속되어 있는 한 어쩔 수 없겠지만
돈의 본질을 파악하는 눈을 기르면서 경제적 불평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국가의 시스템에 휘둘리지 않고 사회적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_book_romance
@_book_moment

이 책은 <북로망스, 북모먼트> 해당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그들만부자가되는가 #경제경영서 #경제경영 #경제공부 #경제상식 #경제학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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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십 -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
이주호 지음 / 세이코리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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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십🍀

저자: 이주호

서로가 서로를 지키는 ’프로텍터십‘으로 뭉친
자유롭고 건강한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
‘다니기 좋은 회사’가 아니라
‘일하기 좋은 회사’를 꿈꾸는 고운세상의 이야기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3년 반 만에 나와 벤처기업으로 첫 이직을 하며 많은 일들을 겪었다.

공황장애와 우울증과 싸우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했다고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암흑 같은 터널 속에서 보낸 3년의 시간 동안, 아버지의 가정폭력 때문에 가출한 어머니를 기다리며 울던 다섯 살의 어린 나‘를 만났고 어린아이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준 뒤 손을 붙잡고 세상 밖으로 천천히 걸어 나왔다고합니다.

힘든 경험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패의 경험을 딛고 고은 세상 창업자의 따뜻한 손길을 붙잡고 합류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고운세상은 직원을 ’비용‘으로 보지 않고 ’인간‘으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입니다.

외부에서는 이를 ’인본주의 경영‘ 혹은 ’사람 중심 경영‘이라고 평가하지만, 저자는 서로가 서로를 지키며 성장하는 관계, ’프로텍터십 protectorship‘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실천하면서 돈보다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람이 사람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하며 가족처럼 생각하며 회사 규칙을 다시 만드는데요.
그 덕분에 직원들이 존중 받으며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회사를 넘어 사회와 삶 속에서 건강한 프로텍터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열어주었기에 10년간 매출 22배 증가, 사내 출산율 2.7명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이타적인 모두가 함께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함으로써 성장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고은 세상은 화장품을 파는 회사가 아닌 용기와 자신감을 팝니다라고 말합니다.

💬
예전에 제약회사를 13년 회사를 다닐 때는 회사를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직장을 이직하며 소중함을 알았는데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에 따라 성장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배워봅니다.

고은세상이라는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 회사는 직원이 서로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일을 한다면 이직률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서로 배려하고 용기내고 함께 했기에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할 수 있고 용기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에 좋은 분들과 지혜로운 아내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제게 많은 지혜를 선물받은 기분이 듭니다.
나부터 달라져야 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태도를 또 배웁니다💕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시길 희망해 봅니다.
추천합니다🙏🏻

세이코리아 출판사
@saykoreabooks
@chae_seongmo
@sylviasunyoung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텍터십 #이주호저자 #고은세상 #세이코리아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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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 인문학 - 영웅의 길, 리더의 길
민관동 지음 / 디페랑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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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 인문학🌿

인문학이라 함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삶의 목표와 가치를 성찰하고 동시에 인간과 사회 전체를 조망하여 새로운 인문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학문이 학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문과 지식이 우리의 실생활이 녹아들어 실용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며 또 미래의 비전까지도 제시할 수 있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열국지 인문학을 통해 영웅의 길, 리더의 길을 걸어 가는데 지혜로운 가르침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읽어 봤는데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진행하며, 스토리의 핵심 테마를 끄집어내어 집중적인 분석과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고 읽는데 즐거움을 줍니다.

고상성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또 다른 배움까지 쓰일 수 있어서 자주 펼쳐 보며 학습해 보는데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P.347
초지일관 어그러진 관계의 역사로 점철되어 있다.
맹자는 ‘천시불여지리요,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라 하였다.
이는 ‘하늘이 주는 시운도 지리적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 이로움도 인간의 화합만 못하다’는 의미다. 즉, 때가 좋은 것보다 환경이 더 중요하고, 환경이 좋은 것보단 인화가 중요하다는 뜻으로, 대업을 이루려는 자에게는 힘의 원리가 아닌 인간적 매력에 바탕을 둔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리더의 자질과 품격이 준비된 자가 비로소 천하를 경영할 수 있는 것이다.

💬
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제게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필자는 인간적 리더십을 강조하는데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인간미(人間味)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끌어 들이는 독특한 인간적 매력이 필요한데, 인간미가 바로 그 역할을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 덕목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대업을 이루려는 자는, 힘의 원리가 아닌 인간적 매력에 바탕을 둔 인간적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리더의 자질과 품격이 준비된 자가 비로소 천하를 경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끝으로 저자는 말합니다.

한 나라의 흥망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간신과 충신을 어떻게 쓰느냐 에 달려 있다.
그렇기에 아직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사가 만 사다.”라는 명언이 여전히 가슴속 깊은 여운으로 남는다.
왜냐하면 “인간과 인간의 만남‘, 이것이 바로 인문학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
인문학을 통해 인간관계를 더 순조롭게 이어갈 수 있다고 조심스레 이야기 해봅니다.
견문을 넓히며 삼국지 인문학, 초한지 인문학도 함께 읽어 보면서 지혜를 통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교과서 역할을 하는 ”열국지 인문학“ 함께 읽어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bookclip1
@davanbook

이 책은 <다반 출판사, 북클립1 로부터> 해당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서평 #열국지인문학 #다반출판사 #민관동지음 #중국역사 #중국영웅호걸 #열국지 #북클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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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하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 포텐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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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하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이 책에서는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효과적이고 극적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방법은 바로 ‘부정하지 않는 것’ 이라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부정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고 고치기는 쉽지 않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자는 부정하지 않는 것은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부정하지 않는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

📘P.38.39
심리적 안정감은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관계를 형성하면 상처받을 일도 또 상처를 줄 일도 사라집니다.

💬
지인 중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상대가 있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대화법을 하다 보니 진솔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경험을 하면서 관계가 더 좋았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P.69
‘내가 팩트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말하는지’가 아니라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생각해보라고 하는데요.

💬
직장내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보다 상대의 뜻이 다르더라도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게 대화를 할 때 상대가 인정하며 실수를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을 생각해 보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부정하지 않는 마인드’를 장착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의견의 차이를 다양성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서 공유할 수 있는 목적을 찾으라고 합니다.
목적을 공유하면 한편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상대의 의견 중에도 나에게 도움 되는 말이 있으니 수용하면서 최선의 선택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궤도를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한다.

💬💬💬
침착하게 의문형으로 모든 일을 바라보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거나 과잉 해석을 하며 혼자만의 착각에 빠지는데요.
사실만 받아들이고 추측은 금물 상대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며 마음속 고민은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상대의 노력과 존재를 인정해 준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상처받지 않게 될 거라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부정적인 사람을 만날 때 나만의 소쿠리를 장착하라고 조언한다.
상대가 말이 끝날 때까지 경청하고 2~5초 후 말을 이어 가라고 합니다.
우리는 흥분하면 말이 많아집니다.
좋은 말을 해주지 않을 거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브레이크를 걸고 침묵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P.86
상대방을 부정하고 관계를 단절할 것인가?
아니면 그 사람의 노력이나 존재를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갈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는 건 바로 나다.

💬
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말투 교정을 연습해 보기도 하면서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만들었더니 상대도 변하고 나도 변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저마다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아니,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부정하게 되기도 하고 내가 옳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상대를 향한 기대를 갖게 되고 그 기대에 못 미치면 또 부정을 하게 되는데요.
내 생각이 맞는 걸까? 라고 의심해보는 것이 상대방을 부정하지 않는 첫걸음이라고 합니다.

🙌🏻
이 책에서 소개한 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려보세요.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당신의 인간관계는 훨씬 더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리며 실천해 보실까요?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못하는 게 아닌 안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의식을 하는 습관을 해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화법과 방안 39가지를 통해 더 성장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for10up
@chae_seongmo
@girlssecretgarden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도상처받지않는대화법 #하야시겐타로 #포텐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지혜를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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