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하야시 겐타로 지음민혜진 옮김이 책에서는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가장 효과적이고 극적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방법은 바로 ‘부정하지 않는 것’ 이라고 합니다.나도 모르게 부정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고 고치기는 쉽지 않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저자는 부정하지 않는 것은 기술이라고 말합니다.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부정하지 않는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P.38.39심리적 안정감은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관계를 형성하면 상처받을 일도 또 상처를 줄 일도 사라집니다.💬 지인 중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상대가 있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대화법을 하다 보니 진솔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경험을 하면서 관계가 더 좋았던 기억이 생각납니다.📘P.69‘내가 팩트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말하는지’가 아니라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생각해보라고 하는데요.💬직장내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보다 상대의 뜻이 다르더라도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게 대화를 할 때 상대가 인정하며 실수를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이부분을 생각해 보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부정하지 않는 마인드’를 장착시켜야 한다고 합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의견의 차이를 다양성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서 공유할 수 있는 목적을 찾으라고 합니다.목적을 공유하면 한편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상대의 의견 중에도 나에게 도움 되는 말이 있으니 수용하면서 최선의 선택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궤도를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한다.💬💬💬침착하게 의문형으로 모든 일을 바라보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자기 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거나 과잉 해석을 하며 혼자만의 착각에 빠지는데요.사실만 받아들이고 추측은 금물 상대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며 마음속 고민은 내려놓으라고 합니다.상대의 노력과 존재를 인정해 준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상처받지 않게 될 거라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부정적인 사람을 만날 때 나만의 소쿠리를 장착하라고 조언한다.상대가 말이 끝날 때까지 경청하고 2~5초 후 말을 이어 가라고 합니다.우리는 흥분하면 말이 많아집니다.좋은 말을 해주지 않을 거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브레이크를 걸고 침묵을 선택하라고 합니다.📘P.86상대방을 부정하고 관계를 단절할 것인가?아니면 그 사람의 노력이나 존재를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갈 것인가?그것을 결정하는 건 바로 나다.💬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말투 교정을 연습해 보기도 하면서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만들었더니 상대도 변하고 나도 변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우리는 저마다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아니,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부정하게 되기도 하고 내가 옳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그리고 상대를 향한 기대를 갖게 되고 그 기대에 못 미치면 또 부정을 하게 되는데요.내 생각이 맞는 걸까? 라고 의심해보는 것이 상대방을 부정하지 않는 첫걸음이라고 합니다.🙌🏻이 책에서 소개한 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려보세요.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당신의 인간관계는 훨씬 더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리며 실천해 보실까요?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못하는 게 아닌 안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책을 통해 의식을 하는 습관을 해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화법과 방안 39가지를 통해 더 성장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for10up@chae_seongmo @girlssecretgarden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무도상처받지않는대화법 #하야시겐타로 #포텐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지혜를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