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터십🍀저자: 이주호서로가 서로를 지키는 ’프로텍터십‘으로 뭉친자유롭고 건강한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다니기 좋은 회사’가 아니라‘일하기 좋은 회사’를 꿈꾸는 고운세상의 이야기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3년 반 만에 나와 벤처기업으로 첫 이직을 하며 많은 일들을 겪었다.공황장애와 우울증과 싸우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했다고 합니다.앞이 보이지 않는 암흑 같은 터널 속에서 보낸 3년의 시간 동안, 아버지의 가정폭력 때문에 가출한 어머니를 기다리며 울던 다섯 살의 어린 나‘를 만났고 어린아이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준 뒤 손을 붙잡고 세상 밖으로 천천히 걸어 나왔다고합니다.힘든 경험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고 합니다.실패의 경험을 딛고 고은 세상 창업자의 따뜻한 손길을 붙잡고 합류하며 성장하게 됩니다.고운세상은 직원을 ’비용‘으로 보지 않고 ’인간‘으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입니다.외부에서는 이를 ’인본주의 경영‘ 혹은 ’사람 중심 경영‘이라고 평가하지만, 저자는 서로가 서로를 지키며 성장하는 관계, ’프로텍터십 protectorship‘이라고 말합니다.저자는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실천하면서 돈보다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람이 사람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하며 가족처럼 생각하며 회사 규칙을 다시 만드는데요.그 덕분에 직원들이 존중 받으며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회사를 넘어 사회와 삶 속에서 건강한 프로텍터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열어주었기에 10년간 매출 22배 증가, 사내 출산율 2.7명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보여줍니다.저자는 이타적인 모두가 함께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함으로써 성장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고은 세상은 화장품을 파는 회사가 아닌 용기와 자신감을 팝니다라고 말합니다.💬예전에 제약회사를 13년 회사를 다닐 때는 회사를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직장을 이직하며 소중함을 알았는데요.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누구와 함께 일하느냐에 따라 성장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배워봅니다.고은세상이라는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 회사는 직원이 서로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입니다.이곳에서 일을 한다면 이직률도 없을 것 같습니다.저자는 말합니다.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버팀목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서로 배려하고 용기내고 함께 했기에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감사할 수 있고 용기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에 좋은 분들과 지혜로운 아내 덕분이라고 말합니다.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제게 많은 지혜를 선물받은 기분이 듭니다.나부터 달라져야 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태도를 또 배웁니다💕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시길 희망해 봅니다.추천합니다🙏🏻세이코리아 출판사@saykoreabooks@chae_seongmo @sylviasunyoung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프로텍터십 #이주호저자 #고은세상 #세이코리아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