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혁명 - 매일 젊어지는 세포 심상 훈련법
에릭 프랭클린 지음, 김지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포혁명🌿
.
매일 젊어지는 세포 심상훈련법을 통해
운동선수, 무용수, 피트니스 전문가가 입증한
건강과 웰빙에 관한 혁신적 사고👍🏻
.
이 책은 에릭 프랭클린의 《Grow Younger Daily》를 완역한 것으로, 저자가 고안한 신체 움직임 훈련법인 ‘프랭클린 메소드’ 를 바탕으로 심상과 체화를 통해 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몸의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 몸의 기본 단위가 ‘세포’라는 것에 착안해 세포 차원에서 우리가 몸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다양한 심상 훈련법을 제안합니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체세포의 기능을 다채롭게 소개하며, 신체 조직이 최상의 컨디션을 얻기 위해 어떤 세포 심상을 떠올려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이 책의 진짜 목적은 심상과 체화를 통해 자신의 몸에 대한 인지를 강화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목표는 프랭클린 메소드의 역동적 신경인지 심상을 활용하여 행복한 마음과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것이다.
.
📚P.41
내 몸은 무한히 창조적이다. 나는 세포 백만장자, 세포 억만장자다. 내게는 건강한 세포가 풍부하게 있고, 매 순간 새로운 세포가 생겨나며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다.
📚P.85
신체 호흡 중 가장 깊은 호흡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일어난다(이것 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세포호흡이다-옮긴이). 미토콘드리아의 호흡을 상상하면 전신의 에너지, 탄력, 이완감을 느낄 수 있다.
📚P.137
나의 움직임 습관은 어떤 유전자가 켜질지를 결정하고,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친다.
📚P.173
세포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결국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세포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주고 싶지 않은가?
📚P.218
꽃의 아름다움과 미소를 세포에 가져다준다는 생각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P.265
내 생각이 긍정적이고 의욕이 넘치며 조화롭다면 나의 풍차들(세포)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며, 긍정적 에너지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P.271
우리가 살면서 해왔던 것보다 아주 조금만 혹은 그 이상으로 이를 실천한다면 정말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세포들은 나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
우리는 살면서 스트레스를 마주하게 된다.
나 또한 젊을 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강도가 다름을 알게 되었다.
암 수술 후 나의 생각과 타인을 향한 마음이 많이 달라졌다.
저자는 몸을 바꾸고 싶다면, 마음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올 초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편안해진 나를 바라볼 때가 많았다. 책이 두꺼워서 조금씩 실천하면서 대입해 보고 있었다.
이 책 또한 옆에 두고 자주 펼쳐보고 싶은 책이 되었다.
이 책은 생리학적 심상에 대한 풍부한 예시를 보여준다.
심상을 통해 나를 잘 살피고 감정을 잘 다루며 세포에게 내 마음을 전달시키고 전달된다면 건강은 자동적으로 건강해지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온몸에 이야기해준다.
아침을 선물받아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해 보자 사랑해라고 목소리로 내게 들려준다.
신기하게도 나의 세포들이 듣고 있는지 건강한 삶을 잘 살아내고 있다.
.
.
현재 스트레스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있으신가요?
나도 모르게 화라는 감정이 자주 표현되시나요?
내면을 알아가고 싶으신가요?
.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변화를 느껴보시길 바란다.
🌿내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한다.
🌿삶이 변화하고 젊어진다.
🌿자세와 움직임이 개선된다.
🌿세포부터 면역체계, 장기에 이르기까지 활력이 생긴다.
🌿움직임을 통해 긍정적으로 사고한다.
.
.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건강을 위해 세포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해 봅시다🙏🏻
.
@influential_book
.
본 도서는 출판사 인플루엔셜의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세포혁명 #에릭프랭클린 #김지민 #인플루엔셜출판사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점 집중 - 내 안의 가치를 브랜드로 바꾸는 성공 전략
박주호 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점집중📓
.
바야흐로 1인 기업의 시대에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1인 기업을 창업하고 성공을 향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성공을 향한 실행보다 성급한 마음이 앞서 실수도 범하게 된다.
다섯 작가가 각자의 개성과 강점에 집중함으로써 전하는 가치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
저자 박주호🌿
.
거꾸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수업 방식으로 성적이 향상되는 걸 보여준다.
저도 초등학교 6학년 때 과외할 때 선생님께서 질문을 먼저 하라고 해서 모르는 문제들을 물어보고 풀어 봤던 경험이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었다. 저자는 학습의 소통은 곧 질문이라고 한다.
.
📚P.26
질문은 학생이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방식이고 정말 중요한 학습 매개 체임은 틀림없다.
📚P.55
내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는 내가 놓은 계단에 한두 개의 계단을 더 쌓음으로써 목표에 더 쉽게 닿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신수옥🌿
.
저자는 무엇을 가르치느냐보다 어떤 스승이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각자의 능력을 발견하고 스스로 자기만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도록 도와주고 그림을 그냥 똑같이 따라 그리는 게 아닌 창의성을 만들어 주며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부모에게 설명해 주면서 부모들은 감동을 받는다.
.
📚P.85
진정한 아동 미술 교육은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
📚P.91
티칭이 아닌 코칭이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마음껏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고 그 생각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
저자 김혜경🌿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즐기며 세계를 무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TPR 교육 방법을 기획하고 스토리 수업을 통해 수업을 참여를 높였다. 소통은 한 번 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첫걸음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열쇠가 될 수 있다.
.
📚P.123
어른이든 아이든 자신이 알고 있는 어휘로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소통을 위한 올바른 영어 학습이다.
.
저자 김진희🌿
.
저자는 어릴 때 아버지께서 급작스럽게 병이 찾아오면서 어머님께서 가장의 역할을 하시게 되시면서 삶의 힘든 넋두리를 큰딸에게 하소연을 하셨고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착한 딸이어야만 했다. 결혼 후 잘 되던 남편의 사업의 실패를 겪고 치열하게 살아내며 밥값을 벌어야 하는 절박함에 일 중독자의 삶을 살았고 갑자기 오십에 번아웃을 경험하면서 내면의 자유와 행복을 향해 노마디즘적 삶을 설계하고 실현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 역경은 결심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고 실패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한다.
.
📚P.155
”벌처럼 열렬하게 꿀을 모을 데야, 부당한 일이 있거나 방해가 있으면 강력한 벌침으로 한 방 먹이면 돼! 열심히 겨울 채비를 다 끝내면 우아한 나비처럼 내 삶을 누리겠어!“
.
저자 김수진🌿
.
저자는 공부방 원장으로 시작해 디지털 마케팅 컨설턴트로 학원 원장을 대상으로 전반적 온라인 마케팅과 블로그 코칭을 하고 있다고 한다. 블로그를 하시면서 공부방을 알리는 방법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블로그를 모방하면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운영자의 블로그를 찾고 서로이웃을 맺고 매일 올라오는 글의 제목과 태그를 살펴보고 블로그의 공통점을 찾아보라고 이야기 한다.
블로그는 24시간 우리 학원 개인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한다. 요즘 인스타 블로그를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궁금해하고 있는 제게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셔서 많은 실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P.217
고객은 모두 각각 자기에게만 맞는 특별한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한다.
.
끝으로 요즘 네트워크 사업을 하면서 저만의 강점을 구상하고 있던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나서 저만의 강점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고 행복했습니다.
자신만의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점집중 #박주호 #신수옥 #김혜경 #김진희 #김수진 #미다스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박재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역 부처의 말
.
저자는 코이케 류노스케이다.
10년 전 저자의 책 생각 버리기 연습을 읽으면서
저자를 알게 되었다.
최근에 초역 부처의 말 출간 소식에 기뻤다.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190가지
지혜들이 담겨 있어서 서평단을 지원하게 되었다.
.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
P.137
욕망, 화, 미망이라는 이름의 악을 만들지 않고 마음을 선하고 밝게 정화하여 성격을 개선하는 것.
단지 이 정도가 부처가 전하려고 하는 가르침의 정수입니다.
.
저자는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이 책을 기획한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고 했다.
즉,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불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용기의 바람이 불고, 고요함이 자리하고, 번뜩이는 깨달음의 순간이나 집착이 사라진 평안한 마음을 마주하고, 분노의 불길이 사그라드는 효과가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지혜를 선물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은 자주 펼쳐 보고 싶었고
필사하기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
저자는 이야기한다.
화를 다스려야 하고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생각에 갇히지 말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
수술 후 제2의 인생을 살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삶의 태도와 타인을 향한 자비심을 베풀고 나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매일매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현존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야만 삶의 끝 죽음과 맞이 했을 때 후회없고
행복하게 받아들이며 마감할 수 있는 태도를 보여 줄 것 같다는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일들을 많이 하게 되면서부터 우주가 지켜주듯 좋은 일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
P.185
죽을 때는 모든 것을 잃습니다.
죽을 때 유일하게 손에 남는 것은 당신이 이 생에서 행동으로 쌓아온 신체의 업과 입으로 쌓아온 말의 업과 마음속으로 쌓아온 생각의 업, 단지 그뿐입니다.
.
.
그리고 책을 통해 윤회의 삶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업을 갖고 다시 태어난 다는 그 말에
화 또 한 소멸되지 않고 갖고 태어난 다는 그 말에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작년 겨울 천수경 반야심경을 공부하면서
부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고
사경을 쓰면서 마음도 평온하고 행복한
감정을 자주 느끼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삶을 바라볼 때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지혜로운 삶을 더 지혜롭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
그리고 살면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필사하기 너무 좋은 글귀들이 많습니다.
.
.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평온함을 찾길 바라봅니다.
.
.
@forest.kr_
.
이 책은 <포레스트 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책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초역부처의말 #코이케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감사합니다 #자비심 #무소유의삶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부로 퇴사하겠습니다 - 퇴사하는 순간은 내가 정해
최익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부로 퇴사하겠습니다🙌🏻
.
다섯 번의 이직을 통해 온갖 아픔과 좌절을 경험한 저자가 마침내 ’주체적인 삶‘을 살게 된 이야기가 솔직하게 담겨 있다.
.
📕P.72
매장 2층 창가 자리에서 노을 바라보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투명한 감옥 안에 갇혀 있는 기분이 들었다.
📕P.91
그래서 실망한 눈빛을 보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절망감, 두려움이 들었다.
📕P.145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했고 직장을 소개할 때 체면이 중요했다. 그것이 행복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행복은 없었다.
📕P.153
삶은 균형이다. 아직 우리 앞에는 길이 많이 남아 있다. 모험가는 끊임없이 여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가끔은 쉬어가며 여정을 이어가는 것이다.
📕P.157
언제 도전해도 늦지 않은 나이.
그런 나이는 없다.
지금은 이 정도는 해야 하는 나이 그런 나이도 없다.
반드시 기필코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게 옳다. 결국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니까.
.
저자는 과거에 일에 대한 목표만 뒀다고 한다.
훤칠한 외모에 뛰어난 성적으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회사 영업. 관리직으로 입사하며 판매를 잘하는 사원으로 인정도 많이 받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Roll playing 훈련도 많이 했다고 한다.
매장에서 쫓겨나 다른 지점에 발령받을 때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국 10% 안에 들어가는 매출을 기록했고 S 등급보다 더 높은 G 등급 매장으로 발령받기도 했다.
새로 이직한 마케팅 회사에서는 눈에 띄어
신사업 팀에서도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의류 패션 회사에서 매장을 관리하며
기존 회사와 시스템이 비슷해서 기존 방식으로
업무 처리하다가 실수를 통해 회사의 업무처리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
마지막으로 아울렛 안에 가전제품 매장은
3개월 평균 매출이 가장 높아 시상금을 지급
받기도 했다.
사람이 머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시간이 머무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임의로 재단하고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오만하고 어리석은 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고 한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퇴근 후 컴퓨터 게임을 통해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다섯 번의 이직으로 안착하게 된 회사에서
변화된 것이 있다면 마음가짐이라고 한다.
예전보다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주기로 했다고 이야기한다.
.
저자는 남들보다 빨리 일을 시작하고 인정받고
승진하는 데 의의를 뒀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했다.
원치 않아도 나이를 먹듯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할 것이며
쌓인 연차에 따라 승진도 하게 되는 과정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
사회 속에서 겪은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환경을
탓하고 합리화하기 바빴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성장하고 배우고 변화하는 과정‘일뿐이라는 깨달음이 지금의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
저자는 사회생활을 힘들게 이겨내고 알아가면서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은 것 같다.
.
나 또한 직장 생활을 하면서 3년 차 7년 차
고비가 있었다.
감사하게도 함께 일하는 상사와 동료들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 덕분에 한 직장을 13년을
다니게 되었고 건강상 이유로 퇴사를 했고
긴 시간을 쉬었다가 다른 회사를 이직하면서 첫 직장이 제일 좋았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기도 했었다.
.
우리는 인간이기에 나의 상황을 타인의 기준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내 기준에서 판단하기에
가끔은 실수도 하기도 하고 고집도 부리게 되기도
한다.
나 또한 지나고 생각해 보니 상대를 이해해 줄 수 있었던
상황을 세월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
조금만 더 헤아려 줄 걸 하며 아쉬움을 달랬던
시간이 있었다.
.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듯 삶을 이어가고 있다면? 주체적인 내일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오늘부로 퇴사하 겠습니다』를 펼쳐라! 작가가 전하는 자그마한 용기가 당신의 능동적인 삶에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사회가 주는 시련을 극복하고 싶다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만나 보라!
.
.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분들께
책을 통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chae_seongmo
@yoon._.books_
.
#오늘부로퇴사하겠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최익준지음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어파더 디어마더 - 내 삶이 당신의 인생이었고 내 인생이 당신의 삶이었을
이채령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어파더 디어마더🙆🏻‍♀️
저자 딸, 이채령
.
당신의 삶이었고 당신의 인생이었을 단 한 사람
당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향한
당신의 그 애달픈 눈빛을 저자는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저자는 자신에게 파릇한 봄 청량한 여름 푸르른 가을을 따뜻한 겨울을 선사한 모든 이를 향한 사랑을 하나 둘 편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할머니를 못 견디게 그리워했으며
아버지를 그 누구보다 존경했고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했으며
조카를 끔찍하게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꼈다.
살아가면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고 청춘을 기억하며 꿈을 꾸었고 함께 살아가는 인생을 알게해 주었다.
저자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어머니와 홀어머니 사랑을 듬뿍 받은 아버지의 둘째 딸이다.
한의사인 아버지의 직업을 싫어 했으나
아픈 사람들을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는걸 자라면서 이해하게 되었고
결국 사람을 보살피는 일이라는걸 알게 되면서
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에게 올 수 있는 모든 행운은, 나의 부모님을 만난 것으로 충분하다고 했고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란 마음을 볼 수가 있었다.
위로 똑똑한 언니가 있고 아래로 남동생 둘이 있으며 할머니와 함께 근사한 집에서 3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보냈고 아들을 아끼는 할머니께서는 당신 아들을 위해 매일 아침밥을 흰쌀밥과 조기 한 마리를 구워 내셨다고 했다.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
📕P.31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워하며 건넬 수 있는 유일한 한마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마주하며 건넬 수 있는 유일한 첫마디 당신, 잘 지내나요.
📕P.77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도 슬픈 나의 노부부 우리 아빠, 엄마를
당신의 늙어가는 미래를 응원한다.
📕P.110
얼굴을 마주하고 있지 않았음에도 그녀의 무거운 세월이 너무도 슬프게 내 가슴에 와닿는다.
📕P.149
이 와중에 녀석에게 너무도 고마웠던 건 끝까지 제 엄마를 원망하지 않고 산타할아버지를 원망했다는 것이다.
📕P.175
결국 내가 우리 엄마가 되고 우리 엄마가 우리 할머니가 되고
내가 우리 할머니가 되는 것이리라.
📕P.228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오지 않는 기회를 탓하지 마라 기회를 기회로 만들지 못한, 당신을 탓해라.
📕P.234
그 거북스러웠던 시간이 이보다 더 따뜻할 수 없었던,
감사한 시간을 뒤로한 채
그래도 세상은 어떻게든 살아가게 한다.
📕P.247
10년쯤 흘려보내며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영원불변의 진리를 깨닫는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만고불변의 옛말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P.281
부족했기에 미안한 글을 써 내려가는 모든 순간 나의 가슴 벅찬 위로가 되어준 소중한 당신에게 나의 마지막 페이지를 전하며
.
저는 딸 셋에 막내로 태어났고 홀시어머니를 모시고 사신 엄마는 할머니께서 아들을 원하셨는데 딸 만 낳으셨다고 엄마는 시집 살이를 하셨다.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귀여운 딸들을 보며 이겨 내셨다고 합니다.
아빠는 딸 바보라고 하실 만큼 저희들을 무척 사랑하셨는데요.
성인이 되어서 할머니를 이해하는 나이가 되면서
그분도 어느 누구의 딸이셨고 남편과 큰 아들을 세상에 먼저 떠나보내면서 힘든 마음을 어느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시고 오롯이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 내셨고 작가님의 할머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추억을 꺼내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네요.
.
저자는 인생이 수학이 아니어서 다행인 건
내가 스스로 정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정해진 길이 아닌 내가 가는 길이 정답이 될 수 있다고 표현했다. 나 또한 정해진 정답 보다 인생을 스스로 극복하고
지혜롭게 성장해 보는 삶이 의미 있고 더 소중한 삶을
살아 내는 게 인생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작가는 책을 통해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따뜻한 계기가 되어주길 바랐는데요.
.
솔직하게 고백하시고 싶은분이 있으실까요?
책도 읽고 편지도 써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감동받으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yoon._.books_
.
#디어파더디어마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이채령지음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