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퇴사하겠습니다🙌🏻.다섯 번의 이직을 통해 온갖 아픔과 좌절을 경험한 저자가 마침내 ’주체적인 삶‘을 살게 된 이야기가 솔직하게 담겨 있다. .📕P.72매장 2층 창가 자리에서 노을 바라보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투명한 감옥 안에 갇혀 있는 기분이 들었다.📕P.91그래서 실망한 눈빛을 보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절망감, 두려움이 들었다.📕P.145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했고 직장을 소개할 때 체면이 중요했다. 그것이 행복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행복은 없었다.📕P.153삶은 균형이다. 아직 우리 앞에는 길이 많이 남아 있다. 모험가는 끊임없이 여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가끔은 쉬어가며 여정을 이어가는 것이다. 📕P.157언제 도전해도 늦지 않은 나이.그런 나이는 없다.지금은 이 정도는 해야 하는 나이 그런 나이도 없다.반드시 기필코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게 옳다. 결국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니까..저자는 과거에 일에 대한 목표만 뒀다고 한다.훤칠한 외모에 뛰어난 성적으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회사 영업. 관리직으로 입사하며 판매를 잘하는 사원으로 인정도 많이 받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Roll playing 훈련도 많이 했다고 한다.매장에서 쫓겨나 다른 지점에 발령받을 때도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국 10% 안에 들어가는 매출을 기록했고 S 등급보다 더 높은 G 등급 매장으로 발령받기도 했다.새로 이직한 마케팅 회사에서는 눈에 띄어신사업 팀에서도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그리고 의류 패션 회사에서 매장을 관리하며기존 회사와 시스템이 비슷해서 기존 방식으로업무 처리하다가 실수를 통해 회사의 업무처리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마지막으로 아울렛 안에 가전제품 매장은3개월 평균 매출이 가장 높아 시상금을 지급받기도 했다.사람이 머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시간이 머무는것을 알게 되면서 임의로 재단하고 판단하는 것이얼마나 오만하고 어리석은 것인가에 대해생각을 해 보았다고 한다.스트레스 받을 때는 퇴근 후 컴퓨터 게임을 통해탈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저자는 다섯 번의 이직으로 안착하게 된 회사에서변화된 것이 있다면 마음가짐이라고 한다.예전보다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주기로 했다고 이야기한다..저자는 남들보다 빨리 일을 시작하고 인정받고승진하는 데 의의를 뒀다고 한다.하지만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했다.원치 않아도 나이를 먹듯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할 것이며쌓인 연차에 따라 승진도 하게 되는 과정을뒤늦게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사회 속에서 겪은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환경을탓하고 합리화하기 바빴다고 한다.하지만 이 모든 것이 ’성장하고 배우고 변화하는 과정‘일뿐이라는 깨달음이 지금의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들었다고 한다..저자는 사회생활을 힘들게 이겨내고 알아가면서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은 것 같다..나 또한 직장 생활을 하면서 3년 차 7년 차고비가 있었다.감사하게도 함께 일하는 상사와 동료들의따뜻한 사랑과 위로 덕분에 한 직장을 13년을다니게 되었고 건강상 이유로 퇴사를 했고긴 시간을 쉬었다가 다른 회사를 이직하면서 첫 직장이 제일 좋았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기도 했었다..우리는 인간이기에 나의 상황을 타인의 기준에서생각하는 것보다 내 기준에서 판단하기에가끔은 실수도 하기도 하고 고집도 부리게 되기도한다.나 또한 지나고 생각해 보니 상대를 이해해 줄 수 있었던상황을 세월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조금만 더 헤아려 줄 걸 하며 아쉬움을 달랬던시간이 있었다..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듯 삶을 이어가고 있다면? 주체적인 내일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오늘부로 퇴사하 겠습니다』를 펼쳐라! 작가가 전하는 자그마한 용기가 당신의 능동적인 삶에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사회가 주는 시련을 극복하고 싶다면?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원한다면?지금 바로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만나 보라!..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분들께책을 통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chae_seongmo@yoon._.books_.#오늘부로퇴사하겠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최익준지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