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 북모먼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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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이 책은 누구는 왜 끝없이 부를 쌓고, 누구는 가난을 반복하는가 모두가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던 진정한 돈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책을 통해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돈이 없을까?‘
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을 돌파하고, 높은 집값으로 부동산마저 요동치는 시기에 신혼부부들은 집을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저축해서 재산을 마련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며 사회적인 신분 상승도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매일 일하지만 월급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물가는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기만 한다.

새로운 화폐 질서는 사회를 분열시키며 많은 자산을 보유한 부자들과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 두 계층의 갈등을 점점 심화시킨다고 한다.

📓P.178
국가는 화폐제도와 통화량 확장, 그리고 부채 증가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하게, 부자들은 더 부유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런 행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국가는 이에 대한 책임을 늘 다른 사람에게 전가한다.
그다음 국가는 사회복지사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수입을 재분배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이는 국가 스스로 만들어 낸 기만적인 존재 이유다. 하지만 그 문제들은 국가의 화폐 독점권이 없었더라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을 문제들이다.

💬
심지어 경기 불황은 장기화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빈부격차는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더 부유해지는 현상이 반복되는 것일까?
이 모든 문제에 대한 진짜 원인은 화폐 시스템에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라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P.218
과거의 사람들은 금화를 현물로 저축했지만 현대인은 위로 헤엄쳐가려면 빛을 지고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부채 경제에서 시간은 곧 돈이기 때문에 여가, 문화, 스포츠, 가족을 위한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나쁜 화폐는 사람들을 점점 더 종속적이고, 미성숙하고, 비자립적이고, 경솔하고, 무자비하고,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가식적으로 만든다.
결국 사람들의 기반을 흔들고 사회적으로 고립시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게 한다.

IMF 이전 금리는 20~30프로 받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3프로 예금으로 돈을 모으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주식도 부자들과 개미들에게는 시작점부터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이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말합니다.
더 이상 돈에 이용당하지 말라고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좋은 국민경제이론 및 학설과 나쁜 국 민경제이론 및 학설을 구분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나쁜 화폐가 가장 핵심적인 사회 구성단위인 가정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폐해에도 책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유에 대해 공감하게 됩니다.

저자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지인들에게 국가의 화폐가 나쁜 화폐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SNS도 활용하라. 그리고 토론하라고 전한다.

책을 덮고 나면 많은 것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화폐 시스템에 종속되어 있는 한 어쩔 수 없겠지만
돈의 본질을 파악하는 눈을 기르면서 경제적 불평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국가의 시스템에 휘둘리지 않고 사회적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_book_romance
@_book_moment

이 책은 <북로망스, 북모먼트> 해당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그들만부자가되는가 #경제경영서 #경제경영 #경제공부 #경제상식 #경제학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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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십 -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
이주호 지음 / 세이코리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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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십🍀

저자: 이주호

서로가 서로를 지키는 ’프로텍터십‘으로 뭉친
자유롭고 건강한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
‘다니기 좋은 회사’가 아니라
‘일하기 좋은 회사’를 꿈꾸는 고운세상의 이야기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3년 반 만에 나와 벤처기업으로 첫 이직을 하며 많은 일들을 겪었다.

공황장애와 우울증과 싸우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했다고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암흑 같은 터널 속에서 보낸 3년의 시간 동안, 아버지의 가정폭력 때문에 가출한 어머니를 기다리며 울던 다섯 살의 어린 나‘를 만났고 어린아이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준 뒤 손을 붙잡고 세상 밖으로 천천히 걸어 나왔다고합니다.

힘든 경험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패의 경험을 딛고 고은 세상 창업자의 따뜻한 손길을 붙잡고 합류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고운세상은 직원을 ’비용‘으로 보지 않고 ’인간‘으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입니다.

외부에서는 이를 ’인본주의 경영‘ 혹은 ’사람 중심 경영‘이라고 평가하지만, 저자는 서로가 서로를 지키며 성장하는 관계, ’프로텍터십 protectorship‘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실천하면서 돈보다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람이 사람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하며 가족처럼 생각하며 회사 규칙을 다시 만드는데요.
그 덕분에 직원들이 존중 받으며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회사를 넘어 사회와 삶 속에서 건강한 프로텍터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열어주었기에 10년간 매출 22배 증가, 사내 출산율 2.7명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이타적인 모두가 함께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함으로써 성장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고은 세상은 화장품을 파는 회사가 아닌 용기와 자신감을 팝니다라고 말합니다.

💬
예전에 제약회사를 13년 회사를 다닐 때는 회사를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직장을 이직하며 소중함을 알았는데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에 따라 성장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배워봅니다.

고은세상이라는 1인 기업가들의 공동체 회사는 직원이 서로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일을 한다면 이직률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서로 배려하고 용기내고 함께 했기에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할 수 있고 용기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에 좋은 분들과 지혜로운 아내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제게 많은 지혜를 선물받은 기분이 듭니다.
나부터 달라져야 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태도를 또 배웁니다💕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시길 희망해 봅니다.
추천합니다🙏🏻

세이코리아 출판사
@saykoreabooks
@chae_seongmo
@sylviasunyoung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텍터십 #이주호저자 #고은세상 #세이코리아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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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 인문학 - 영웅의 길, 리더의 길
민관동 지음 / 디페랑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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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 인문학🌿

인문학이라 함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삶의 목표와 가치를 성찰하고 동시에 인간과 사회 전체를 조망하여 새로운 인문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학문이 학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문과 지식이 우리의 실생활이 녹아들어 실용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며 또 미래의 비전까지도 제시할 수 있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열국지 인문학을 통해 영웅의 길, 리더의 길을 걸어 가는데 지혜로운 가르침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읽어 봤는데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진행하며, 스토리의 핵심 테마를 끄집어내어 집중적인 분석과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고 읽는데 즐거움을 줍니다.

고상성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또 다른 배움까지 쓰일 수 있어서 자주 펼쳐 보며 학습해 보는데 좋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P.347
초지일관 어그러진 관계의 역사로 점철되어 있다.
맹자는 ‘천시불여지리요, 지리불여인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라 하였다.
이는 ‘하늘이 주는 시운도 지리적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 이로움도 인간의 화합만 못하다’는 의미다. 즉, 때가 좋은 것보다 환경이 더 중요하고, 환경이 좋은 것보단 인화가 중요하다는 뜻으로, 대업을 이루려는 자에게는 힘의 원리가 아닌 인간적 매력에 바탕을 둔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리더의 자질과 품격이 준비된 자가 비로소 천하를 경영할 수 있는 것이다.

💬
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제게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필자는 인간적 리더십을 강조하는데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인간미(人間味)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끌어 들이는 독특한 인간적 매력이 필요한데, 인간미가 바로 그 역할을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 덕목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대업을 이루려는 자는, 힘의 원리가 아닌 인간적 매력에 바탕을 둔 인간적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리더의 자질과 품격이 준비된 자가 비로소 천하를 경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끝으로 저자는 말합니다.

한 나라의 흥망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간신과 충신을 어떻게 쓰느냐 에 달려 있다.
그렇기에 아직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사가 만 사다.”라는 명언이 여전히 가슴속 깊은 여운으로 남는다.
왜냐하면 “인간과 인간의 만남‘, 이것이 바로 인문학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
인문학을 통해 인간관계를 더 순조롭게 이어갈 수 있다고 조심스레 이야기 해봅니다.
견문을 넓히며 삼국지 인문학, 초한지 인문학도 함께 읽어 보면서 지혜를 통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교과서 역할을 하는 ”열국지 인문학“ 함께 읽어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bookclip1
@davanbook

이 책은 <다반 출판사, 북클립1 로부터> 해당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서평 #열국지인문학 #다반출판사 #민관동지음 #중국역사 #중국영웅호걸 #열국지 #북클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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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하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 포텐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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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하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이 책에서는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효과적이고 극적으로 인간관계를 바꾸는 방법은 바로 ‘부정하지 않는 것’ 이라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부정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고 고치기는 쉽지 않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저자는 부정하지 않는 것은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부정하지 않는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

📘P.38.39
심리적 안정감은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관계를 형성하면 상처받을 일도 또 상처를 줄 일도 사라집니다.

💬
지인 중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상대가 있습니다. 서로가 부정하지 않는 대화법을 하다 보니 진솔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경험을 하면서 관계가 더 좋았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P.69
‘내가 팩트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말하는지’가 아니라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생각해보라고 하는데요.

💬
직장내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보다 상대의 뜻이 다르더라도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게 대화를 할 때 상대가 인정하며 실수를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을 생각해 보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부정하지 않는 마인드’를 장착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의견의 차이를 다양성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서 공유할 수 있는 목적을 찾으라고 합니다.
목적을 공유하면 한편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상대의 의견 중에도 나에게 도움 되는 말이 있으니 수용하면서 최선의 선택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궤도를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한다.

💬💬💬
침착하게 의문형으로 모든 일을 바라보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거나 과잉 해석을 하며 혼자만의 착각에 빠지는데요.
사실만 받아들이고 추측은 금물 상대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며 마음속 고민은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상대의 노력과 존재를 인정해 준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상처받지 않게 될 거라 생각해 봅니다.

저자는 부정적인 사람을 만날 때 나만의 소쿠리를 장착하라고 조언한다.
상대가 말이 끝날 때까지 경청하고 2~5초 후 말을 이어 가라고 합니다.
우리는 흥분하면 말이 많아집니다.
좋은 말을 해주지 않을 거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브레이크를 걸고 침묵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P.86
상대방을 부정하고 관계를 단절할 것인가?
아니면 그 사람의 노력이나 존재를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갈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는 건 바로 나다.

💬
책을 통해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말투 교정을 연습해 보기도 하면서 부정하지 않는 습관을 만들었더니 상대도 변하고 나도 변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저마다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아니,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부정하게 되기도 하고 내가 옳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상대를 향한 기대를 갖게 되고 그 기대에 못 미치면 또 부정을 하게 되는데요.
내 생각이 맞는 걸까? 라고 의심해보는 것이 상대방을 부정하지 않는 첫걸음이라고 합니다.

🙌🏻
이 책에서 소개한 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려보세요.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당신의 인간관계는 훨씬 더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인드와 습관을 떠올리며 실천해 보실까요?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못하는 게 아닌 안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의식을 하는 습관을 해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화법과 방안 39가지를 통해 더 성장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for10up
@chae_seongmo
@girlssecretgarden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도상처받지않는대화법 #하야시겐타로 #포텐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지혜를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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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 시작하라, 실행하라, 그리고 성공하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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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50은 인생을 리셋하기 가장 좋은 나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멋진 인생을 살고 싶지만,
달라지는 게 없어 고민인 당신에게
’자율 신경‘ 최고 전문의가 주는 99가지 처방과 노하우

’시작하는 습관‘은 당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말한다.

시작하라, 실행하라, 그리고 성공하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99가지 ‘시작하는 습관’ 하나하나가 효과적이고 실용적이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라고 합니다.
‘시작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당신의 인생은 99퍼센트 채워진 셈이라고 하는데요.

새로운 출발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99가지의 처방과 노하우를 배우면서 꼭 제게 필요한 부분은 기록해 보고 실천하면서 더 긍정적인 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다 보면 작심삼일이 되기도 하는데요.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을 상상하며 동기 부여도 해야겠지만, 결과만 생각하며 종착점을 떠올리다 보면 오히려 밝은 미래가 그려지기 어렵다고 합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습관,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자 핵심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저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오늘은 내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살라고 말했고 노력하기를 권했다.

이런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자율 신경이 안정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대사증후군에도 많은 도움이 돼서 건강한 삶을 살수 있고 염증질환도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의학부 교수이자 변비 외과의사로 오랫동안 자율신경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P.10

인간의 자율 신경은 의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쓸쓸하고 답답하면 자율 신경 상태가 나빠집니다.
반대로, 무슨 일이든 기대감과 희망을 품으면 자율 신경이 안정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컨디션이 좋아지죠.
게다가 감정 조절도 잘 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율신경계만 튼튼해도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자율신경계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야 합니다.
아는 지인께서 신장 암 말기였는데 자연치유법과 자율신경계에 집중하며 치유에 전념하며 6개월 만에 완치의 경험을 했었는데요.
그 경험을 듣고 저 또한 자율신경계에 좋은 명상법을 2년째 실천하고 있습니다.

99가지의 처방전과 노하우를 실천하면서 지속하는 습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불안해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인생은 하루하루가 패자 부활전이다.“

새로운 게임에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어 승리로 이끌고 당당히 승리자가 되면 됩니다.

우리에게는 아침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받는데요.
오늘이 내 생애를 통틀어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합니다.
매일 선물 받는 오늘을 매일 시작한다고 생각하며 99가지 ’시작하는 습관‘을 실행하고 성공하길 두 손 모아 기도해 봅니다🙏🏻

지금은 50대가 아니지만 몇 년 후 50대를 위해
시작하는 습관을 미리 배워 보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50대를 맞이 하고 계신가요?

인생은 매일이 연습이라고 합니다.
우리 함께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고속열차에 탑승한 것 처럼 용기내고 도전해 보실래요?

도전에 용기 내시는 분들께 응원합니다🙆🏻‍♀️
우리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요🍀

@bababooks2020.official

이 책은 <레몬한스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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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위한시작하는습관 #고바야시히로유키 #레몬한스푼출판사 #감사합니다🙏 #새로운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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