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스프링) - 하루 한 번, 삶의 물음에 쇼펜하우어가 답하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에이미 리 편역 / 센시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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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저
에이미 리 편역

🔖
숨찬 일상에 울림을 주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을 일력으로 만난다.

쇼펜하우어 저작 전편에서 골고루 발췌했다는 점에서 더 끌렸습니다.
『인생론』, 『행복론』, 『잠언집』뿐 아니라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 전체 작품에서 365개의 아포리즘을 인용했고 월별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배열해서 매일 아침 인생 명언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
월별 주제에 맞게 나를 성장할 수 있고 매일 아침 일력을 보며 계획한 일들을 상기시켜주어 새로운 도전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응원해 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과거는 좋은 기억만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에
현재 하고자 하는 일들 꿈꾸는 미래를 계획하며 필사해 봤는데요.

다양한 인생 명언을 매일 볼 수 있게 식탁에 올려두고 한 장씩
넘기며 쇼펜하우어에게 묻고 답해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에도 쇼펜하우어 명언을 잘 따르는 편이라 깊은 울림 있는 문장들을 메모하고 체크해 보며 마음에 새겨봅니다.

일력 곳곳에는 쇼펜하우어가 사랑했던 화가 야곱 반 로이스달의 풍경화를 함께 실었으며 그가 즐겨 인용한 원어 문장의 경우 QR코드를 수록해 라틴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힌두어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원어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은 동기부여도 받게 되네요😍

삶의 태도와 지혜, 부와 명성, 고독과 상처, 관계와 사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알아가며 나다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생을 살듯 하루를 공들여 살 수 있게 현존의 삶을 실천하고 있어서 일력을 1일부터 365일까지 넘기며 일희일비 하지 않고 쇼펜하우어의 물음에 답을 하며 성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거나 미래의 성장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sensiobook
@jugansimsong
@emmawy22_buchkalli

✍️ 센시오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도서협찬 #쇼펜하우어아포리즘365일력 #센시오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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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사한 순간들에 대해
박세은 지음 / 하모니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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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저자: 박세은

당신의 삶 속에서 감사한 순간이 있나요?
그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은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하는 감사한 순간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줍니다.

🔖
저자는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게 없다고 말합니다.
꼬꼬마 시절에는 엄마, 아빠가 해주시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녀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의무가 있다고 말이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 시절에는 감사함 보다는 당연함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모든 순간이 감사해야 하는 일이고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
저자 어릴 때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았고 동생을 돌보며 자립심을 배웠고 대안 학교를 다니며 감사일기를 쓴 덕분에 삶을 대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츤데레 오빠를 일찍 하늘나라로 보내며 웃음도 잃었고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주변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났고 감사한 마음으로 빛나는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을 또 배우게 됩니다.

삶을 살면서 평범하게 무탈하게 살길 바라지만 현실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일들이 당연하지 않을 때도 만나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공감 포인트가 많아서 밑줄도 긋고 감사한 일들을 떠올려 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느끼며 책장을 넘겼는데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p.14
서로의 색깔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람들. 그렇게 떠오른 감사함을 감사 일기에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

📚p.59
지금까지 혼자 살아온 게 아 니라, 곁에 머무르고 함께했던 사람들이 있어서 나의 삶이 흘러 갈 수 있었음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p.92
내가 가진 달란트는 뛰어나지도, 그리 거창하지도 않다. 소소하지만 사람들에게 손을 뻗었을 때 색깔이 변하게 해 줄 수 있는 도구 정도. 달란트를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p.100
언제 전화해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사이. 누군가의 안부를 물을 수 있음에,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

📚p.117
불필요한 말을 아끼고, 필요한 말을 하는 것. 우리는 들을 수록 얻는 게 많다. 배움이든, 사람이든,

📚p.124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음에,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음에,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심에 감사하다.

📚p.128
쿠키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힘든 나날들을 이겨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있는 말을 해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p.163
‘오히려 좋아’라고 생각할 수 있음에,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고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p.181
공감은 변화의 첫걸음이다.

📚p.190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은 뒤에도 깨끗하다.

💭
암 수술 후 삶을 더 사랑하게 되었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더 솔직하게 대하게 되었고 매 순간을 귀하게 여기기며 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며 감사가 시작 되는데요.
살아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내며 하루를 보내고 잠들기 전 감사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감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감사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관계에서 원활한 소통 기여하는 삶 일상의 아름다운 일들을 대하는 태도 때로는 놓치고 있던 것들을 생각해 보며 지금부터라도 감사함으로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들로 채워 나가면 세상은 더 빛나는 일들로 채워 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매일 선물 받는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최고로 행복하고 기쁜 날들로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봅니다.

마음이 힘드신가요?
감사한 마음을 자주 느끼시나요?

함께 읽으면서 Q&A도 써보면서 감사한 마음을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추천드려요👍🏻
친필 사인본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harmony_book_
@writer_ssen

이 책은 <하모니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당연하지않는것들 #박세은지음 #하모니북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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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
양창순 지음 / 김영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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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계절을 기억한다🫧

저자: 양창순

🔖
우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후각으로, 미각으로 즐기며 즐거운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
스트레스 받을 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내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 주고 음식을 내 앞에 내어주면 어느덧 스르륵 감정이 녹아 내리고 기쁨의 감정으로 변하는 나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렇듯 감정이란 누구에게나 계절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사계절을 지나치게 열정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마음의 감기까지 마주 하며 모든 걸 내려 놓기도 합니다.
저자는 자연에 사계절이 있듯, 마음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말합니다.

📚p.13
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생각을 바꾼다는 뜻이다.

📚p.18
만일 지금 위기를 겪고 있다면 먼저 요즘 일어난 환경의 변화, 생각의 변화, 감정의 변화, 행동의 변화, 신체적 변화를 자세히 적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p.32
우리를 허기지고 힘들게 하는 마음의 흙탕물을 단번에 제거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매일 조금씩 맑은 물 한 잔씩을 집어넣는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어느 순간 흙탕물은 가라앉고 새로움이 차오를 때가 올 것이다.

📚p.99
지금의 순간을 즐기는 것. 이 능력이 있는 한 나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연료를 가지고 있다.

📚p.125
”누군가를 도와 그가 자신의 삶에 열광하고, 인생의 문을 활짝 열고 그것을 즐기며, 나아가 인생이 주는 가능성에 몰두할 수 있게 한다면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

📚p.129
그 과정에서 분명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들이 쌓이면서 우리 삶은 변화해 간다. 이것이 감사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p.143
문제가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다. 문제에만 매달려 있으면 시야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작은 문제도 아주 커 보이고 해결 방법이 영영 보이지 않을 것만 같다.

📚p.163
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를 적어도 한두 사람은 곁에 두려고 애쓸 필요가 있다.

📚p.186
인내하면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어떤 상황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 인생이다.

📚p.205
내가 경험하지 않은 일을 두고 단정적으로 판단하지만 않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
“당신의 마음은 어느 계절에 머물고 있습니까?”

저는 겨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함께 하는 벗이 있어 힘든 시절도 잘 이겨 낼 수 있었는데요.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유난히 겨울에 수술을 많이 해서 겨울만 되면 몸이 기억하듯이 몸살 앓이를 한 번 하고 지나갑니다.

그래서 겨울의 눈을 사랑하지만 추운 바람은 피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추운 겨울을 즐겨보고 싶은 생각에 마음 다짐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식사를 하듯 나의 마음의 문제를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와 토닥토닥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살아가면서 나와의 관계가 우선이며 나를 사랑하고 날 아끼면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다 좋아 보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임상 현장에서 내담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의 마음을 연습해 볼 수 있게 다정하게 풀어 줍니다.

감사와 기쁨을 귀하게 여기게 되고 완벽함에서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는데요.
수용과 용서를 통해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겨납니다.

열등감은 내려놓고 자존감을 지키며 삶의 용기 낼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각자 계절에 맞게 마음 치유해 볼 수 있게 마음 내기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마음의 허기는 채워야 살고 마음은 계절처럼 흘러야 한다고 합니다.
과거는 흘려보내고 현존하는 삶 속에서 가끔은 마음에 꽃향기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을 덮고 나니 긴 겨울이 잘 흘러갈 것 같습니다❄
지친 마음은 저 멀리 보내게 해주고 그 마음에 꽃향기를 불어 넣어주는 마음 레시피입니다.

좋은 감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자주 느끼는 예쁜 나날을 맞이하며
제가 좋아하는 봄이 옴을 상상해 봅니다🌸

💭
마음이 멈춘 것 같을 때, 마음이 텅 빈 것 같을 때,
마음의 변화를 다스리는 계절별 마음 요리법👩🏻‍🍳

함께 읽고 마음 요리 해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gimmyoung

이 책은 <김영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은계절을기억한다 #양창순지음 #김영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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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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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저자: 김종원

🔖
120만 독자의 멘토로 자리 잡은 김종원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수용·자기존중·낙관·품격·여유·성찰·자립·품위라는 여덟 가지 인생 태도를 중심으로,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바로 세우는 삶의 기술을 풀어낸다.

📚p.98
오늘 당신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당신의 내일을 만든다. 오늘 하루 행복을 주는 단어들로 세상을 물들여 보자.

📚p.122
오십 이후의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 남들이 어디까지 갔는가보다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p.241
살다 보면 깨닫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결국 다정한 대화를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은 인생의 무게를 오래 견뎌 왔지만 그 무게를 결코 남에게 짐 지우지 않는다.

💬
삶은 곧 태도에서 부터 시작 된다고 봅니다.
요즘 주변 사람들과 태도에 대한 주제로 얘길 하다 보니 관계에서도 태도가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품격있는 태도는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떤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며 몇 번을 흔들려 봤는지도 떠올려 봤습니다.

살면서 천 번은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고 하죠.
꽃들도 흔들리면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이 우리도 가끔은
흔들리며 인생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덜 흔들리고, 더 단단하게 나만의 속도를 회복하며 살아가는 법을 차분히 안내하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삶의 동반자가 되어 줍니다.

”내가 선택한 태도의 깊이만큼 삶의 품격“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내가 선택하는 태도는 내가 미리 부르는 ”나의 미래“라고 하는데요.

저자는 후회는 과거의 감정이지 미래의 방향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삶에 후회는 없는데요.
다만 흐릿한 아쉬움이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현존의 삶을 살고 있고 날 아끼며 뭘 원하는지를 살피며 주워진 선물 같은 24시간을 충만하게 살아가는데요.
질병으로 수술을 하며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며 오늘이라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빛의 각도 공기의 향기 사람들의 다채로운 표정 모든 게 좋아 보여 삶의 태도가 변했는데요.

우리의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지만 덜 흔들리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이는 길을 만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이 책은 여덟 가지 인생 태도를 배우며 나만의 길을 잘 찾아갈 수 있게 조용히 안내해 주는 동반자 같은 책입니다.

요즘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주며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며 책을 늘 가까이 했고 지인들과 다정하고 따스한 말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통해 삶의 태도를 되돌아봤습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하고 내가 선택한 일들이 곧 나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요.
다정한 한마디가 따스함을 불러옵니다.

💭
저자는 말합니다.
언어 수준이 곧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언어 수준을 한 단계 올려서 가족들과 웃음꽃 피우는 시간을 만들어 봤습니다.
말의 품격이 곧 삶의 품격이고 가족에게 건네는 말이 곧 우리의 인생이 됨을 꼭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
짧은 문장 속에 깊은 사유를 담아낸 글들을 보며 ‘지금의 나를 지키는 더 품격 있는 선택’을 해보며 속도보다 방향을 천천히 나다운 길을 걸어가 봅니다.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찾는 이유를 책을 읽다 보니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집중하며 빠져들었습니다.
삶의 기술들을 배워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앞으로의 나의 삶에 대응해 보며 살아가는데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친필 사인본 감사합니다🙏🏻

바로 세우는 삶의 기술을 이 책과 함께 하시겠어요?
추천해 봅니다👍🏻

@cassiopeia_book

이 책은 <카시오페아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가선택할수있는품격있는태도에관하여 #책추천 #김종원 #김종원작가 #오아시스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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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의 빛을 따라
피오나 매덕스 지음, 장호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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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제안

라흐마니노프, 피아노의 빛을 따라💫

피오나 매덕스 지음
장호연 옮김

🔖
라흐마니노프는 평생 비판과 오해에 시달렸고 그가 죽은 후에도 그의 음악에 달린 꼬리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그것을 바로잡겠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인간 라흐마니노프’를 만나 그와 그의 음악마저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네 살 때부터 손님들 앞에서 연주를 하며 후한 보상을 받았고 자주 다투었던 부모님 곁에서 안쓰럽게도 온순하고 정이 많은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했다고 한다.
그래서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쉬면서 일하려고 미국에 왔다는 라흐마니노프는 뉴욕에 있는 러시아 예술기 집단으로부터 환영을 받았다고 합니다.
단순하고 진심이고 성실하고 강렬하고 화강암처럼 힘이 넘치면서 양치식물처럼 세밀한 그의 작품들은 시대를 초월한 명곡의 반열에 올랐다고 한다.
평소 자동차를 좋아했고 고국을 그리워했으며 돕는 일에도 앞장섰다고 한다. 그의 손은 표정이 아주 풍부해서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도 음악을 들었다고 우길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우울증은 겪은 적도 있었고 삶이 이례적이었듯이 마지막 질병도 남달랐고 희귀암으로 두 달 만에 저세상으로 떠났다고 한다.
그는 프랑스 땅에 묻혔고 사랑하는 가족 곁에서 피난처가 되었던 나라에 잠들어 있다고 합니다.

📕p.45
1917년 초에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에서 마지막으로 지 휘대에 섰다. 지휘 기량이 뛰어났음에도 그는 새로운 삶을 시 작하고 오랜 세월이 흐른 1939년에야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p.164-165
“곡을 쓸 때면 나는 노예가 됩니다. 아침 9시에 시작해 밤 11시가 될 때까지 나 자신에게 쉴 틈을 주지 않아요.” 그러는 동안 그는 피아노에는 손도 대지 않는다.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공연을 다닐 때는 정반대가 된다.

📕p.253
알려졌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람, 고집스럽지만 무례하지 않은 사람, 과묵하지만 내면의 불꽃으로 타오르는 사람, 라흐마니노프는 어쩌면 수수께끼로 남을 것이다.

📕p.308
작곡가는 스스로를 “낯선 세상에서 배회하는 유령”이라고 표현했고 , 자신이 새로운 작곡 방식을 터득하지 못했다고 했다. “신속하게 새로운 종교로 개종한 나비 부인과 달리 나는 내가 믿는 음악적 신을 곧바로 내쫓고 새로운 신 앞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소.”

💭
1918년 45세의 라흐마니노프는 혼란스러운 러시아를 떠나 미국으로 망명합니다.

자신의 보장된 안정과 명성을 악보와 함께 모두 버리고 오직 피아노와 창작의 자유를 위해 이국 땅으로 건너와서 이미 유명한 자신의 명성을 이용해 피아니스트로서 1100회나 넘게 무대에 오르며 가족을 부양했다고 합니다.

라흐마니노프가 너무 사랑한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끝까지 놓지 않았기에 가능했는데요.

망명자로서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뿌리를 지켜내려는 모습이 타지의 사람들에게는 ‘유령’처럼 느껴졌을 것이고 상실과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를 잃지 않으려 했기에 그의 그리움과 애써온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의 음악에 다가가 마음을 열고 바라보며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는데요.

깊은 울림과 서정으로 채워진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은 단순히 화려함에 머물지 않고 마음 깊은 곳의 감정을 하나 둘 어루만져 줍니다.

라흐마니노프의 유명한 곡들을 들으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잔잔한 울림 안에서 오롯이 쉼을 느끼며 음악세계에 빠져봅니다.

이 책은 초보자들도 손쉽게 읽을 수 있기에 누구든 편안하게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실제로 라흐마니노프만을 조명한 책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읽고 싶었는데요.
배려해 주신 덕분에 책을 천천히 살펴보며 음악도 함께 들어보며 라흐마니노프의 잃어버린 시간을 담은 가장 섬세한 기록을 보며 빛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음악가의 격동의 시대를 건너 영원의 예술가로 남기까지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요.

함께 읽고 빛을 따라가 보실래요?

추천 드립니다👍🏻

@wisdomhouse_official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흐마니노프피아노의빛을따라 #피오나매덕스 #위즈덤하우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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