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아틀리에 컬렉션) 메리골드 시리즈
윤정은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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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저자: 윤정은

‘마음 식물원’에서는 지우지 못한 깊은 아픔과 슬픔을 꽃과 나무로 피워내는 과정을 통해 돌봄과 회복 성장의 감동을 만나게 되는데요.

메리 골드 마음 세탁소를 읽으며 마음 한편에 씻어 내지 못했던 감정들을 흘려보냈었는데요.

이번 신작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
당신의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꽃피워 드립니다.
마음속에 응어리진 이야기가 있다면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으로 오세요.

당신의 지친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한 송이의 꽃으로, 푸르른 나무로, 때로는 새로운 시작을 담은 씨앗으로 피워내 드릴게요.

”아프고 상처 난 마음도 푸르게 가꿔드립니다.“

💬
마음에 푸릇한 식물이 자라난다면?

책을 읽다가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와 내 마음속에도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 내는 상상을 해봤는데요.
울적했던 마음도 맑은 하늘로 바뀌고 웃음꽃도 피우게 될 것 같은 설레는 마음이 생기는 거 있죠.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메리골드의 꽃말처럼,

잠시 잠깐 마음을 위로받고 싶으시다면 푸릇푸릇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거예요.

마음을 피어드리는 마음 식물원에서 위로차를 마시며 기쁘고 슬프고 공허하고 불안한 그리고 알 수 없는 마음들까지 피워 낼 수 있고 마음을 치료해 줍니다.

🌺철쭉의 꽃말은 ”나를 사랑해요“ 입니다.
식물원 사장님은 윤지에게 ”용기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거라고 말해줍니다.“
유산을 겪으며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윤지는 역경 속에서 자신을 돌볼 수 없었는데 용기와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줍니다.

💬
제가 자주 쓰는 글귀라 너무 와닿았습니다.
수술 후 지쳐 있을 때 이 글귀가 용기 낼 수 있게 해줬는데요.
용기는 내는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올리브 나무 꽃말은 ”평화와 풍요“입니다.
상수는 사촌 누나의 돌봄으로 성장했지만 어릴 때 일찍 헤어진 부모님의 부재로 마음이 늘 불안했었다. 마음의 씨앗을 위탁하며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아름다운 말 한마디를 건네는 일은 아름다운 마음의 씨앗을 나누어주는 의미도 깨닫게 됩니다.

🏵영춘화 꽃말은 ”소박함“입니다.
우연은 대영 영어 교육 전문학원을 다니다가 갑자기 콜 포비아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권고사직을 하게 된다.
행복을 모르던 우연에게 3가지 숙제를 하며 작은 즐거움들이 매일 모이면 행복이라는 걸 깨닫게 되며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공모전에 합격하며 시간이 지나서 보이는 것들에 대한 의미를 깊이 깨닫는다.

💭
인생은 어떤 선택을 해도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순간의 선택을 믿고 귀하게 주어진 삶을 소중히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상황이 안 좋을 때는 지혜로운 마음을 내기 쉽지 않지만 쉼표를 찍고 나면 새로운 시작을 통해 또 다른 기쁨을 만날 수 있는데요.
우연은 퇴직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보다 중요한 건 나와의 관계가 먼저임을 깨닫게 됩니다.

🌻해바라기 꽃말은 ”기다림“입니다.
감정은 바람처럼 불었다가 멈추는 것이라고 지은이 말합니다.
그리고 행복은 소소하고 시시하다고 하는데요.
꽃과 나무 하늘과 바다 그리고 바람이 친구이자 마을 친구들을 가족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떠나게 되는 게 두려워서 해인과 이별을 하고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
삶을 살아가는데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비가 올 때 빗속에서 행복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비를 피하지 못할 땐 즐기는 쪽으로 선택해 보는데요.
행운을 쫓는 삶보다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는 게 참 좋은데요.
타인의 시선 보다 날 더 아끼며 나다움을 찾길 바라봅니다.

”지금 이 순간“ 많은 분들이 사소한 일들로 행복해지길 희망합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아픔과 상처가 있는데도 사는데 집중하며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꽃과 나무가 겨울잠을 자고 기지개를 펴듯 천천히 피어나게 해주는데요.

마음의 꽃 피워 보시겠어요?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으로 오세요🍀
추천해 봅니다👍🏻

@_book_romance
@yunjewrite

이 책은 <북로망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메리골드마음식물원 # 메리골드시리즈 #메리골드아틀리에컬렉션 #소설 #한국소설 #소설추천 #책추천 #책 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베스트셀러 #신간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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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언어 - 공감을 무기로 소리 없이 이기는 비즈니스 심리 전략
유달내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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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언어💛

저자: 유달내

🔖
저자는 설득은 ’되는‘것이고 납득은 ’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설득 대신 납득할 수 있는 설득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설득의 목적은 설득의 대상이 설득 ‘당하지’ 않고, 스스로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인데요.

설득을 하기 이전에 공감을 해야 하고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서는 설득 대상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심리 전략도 필요한데요.
내용이 논리적으로 맞아도 상대방이 경청할 마음이 없거나 확신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설득의 언어》는 논리와 심리학 이론을 사용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을 다루는데요.
”설득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행동에 대한 정교한 전략이라고 알려 줍니다.

비즈니스 설득의 경우 복잡하고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결정을 다루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타당한 근거와 논리가 정리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7가지 설득의 원칙을 통해 성공적인 설득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스킬을 통해 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p.64
상대방의 귀에 가까이 다 가가서 설득을 도와줄 수 있는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을 먼저 파악해보자.

📔p.83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상력과 가설에 수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가능성도 항상 열어두자.

📔p.122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말 너머에 있는 상대방의 감정과 욕구까지 궁금해하며 듣는 것이다.

📔p.161
커뮤니케이션 사안별 대상자를 신중하게 선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p.229
설득을 하기에는 오전이 오후보다 더 유리하다는 내용이 중론인 듯하다.

💬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결정을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심리 전략은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의 중요한 결정에도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가진 설득 접근법의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살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설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고 성공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어떻게 상황을 프레이밍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건강에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고객을 설득하는 단계에서 상대의 스토리를 경청해 주고 공감을 하면서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게 고객 맞춤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시간적인 이유로 상대에게 설득을 우선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설득을 하면서 깊은 공감을 느껴 신뢰가 쌓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어려웠던 분들도 가까워지는 관계로 이어지기는 계기는 알아봐주는 마음에서 싹이 트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설득은 어렵게 설명하는 것보다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설득 가능성을 더 높여 준다고 합니다.

설득이란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 설득의 핵심은 공감이라고 합니다.

”NO“를 ”YES“로 바꾸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모든 일의 선택과 결정 뒤에는 설득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배워 보실래요?

함께해요.
추천해 봅니다👍🏻

@influential_book

#설득의언어 #유달내저자 #인플루엔셜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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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하라고 하지 않고 명확하게 일 맡기는 기술 - 리더의 말이 달라지면 회사는 성장하기 시작한다
고구레 다이치 지음, 명다인 옮김 / 갈매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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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하라고 하지 않고 명확하게 일 맡기는 기술🩵

고구레 다이치 지음
명다인 옮김

🔖
이 책은 많은 리더가 팀원에게 해야 하는 일과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일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팀원에게는 이 지시가 매우 모호하게 들릴 때가 있는데요.
리더는 전달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서로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한데요. 서로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조직의 과제 대부분은 안정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1️⃣시켜서는 바뀌지 않는다 : ‘리더십’의 언어화
2️⃣알아서 잘하는 직원은 없다 : ‘관리’의 언어화
3️⃣두루뭉술한 비전을 행동으로 제시하는 틀 : ‘목표’의 언어화
4️⃣방임과 마이크로매니징 사이에서 고민이라면 : ‘지시’의 언어화
5️⃣팀원의 마음속 생각을 밖으로 끌어내는 기술 : ‘질문’의 언어화
6️⃣‘알고 있다’는 착각을 좁힌다 : ‘전달’의 언어화

🔖
알고 있을 거라는 착각을 좁혀라!
요령 없는 팀원도 효율적으로 일하게 만드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

우선은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언어화하고 주변 사람들이 머릿 속을 명확하게 언어화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이 두 가지만 실현해도 조직의 문화는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이다. 언어화하지 않으면 안개 속에서 손짓만으로 소통하는 셈이라고 합니다.

📘p.48
팀원이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행동을 언어화하는 것은 ‘리더의 책임’이다. 내가 리더였을 때의 경험을 돌이켜 보아도, 컨설팅했던 기업의 사례를 보아도 ‘행동의 언어화’를 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은 매우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
사회생활이든 인간관계이든 가족관계에 있어서도 언어화가 꼭 필요할 때가 많은데요.
저자는 언어화란 명확하다의 뜻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언어화란 단순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
어화가 아니다. 팀원이 적절히 일하도록 만드는 언어화다 라고 말합니다.
명확하게 요청하거나 지시를 해야 정확한 행동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제 경우에도 요청할 때 명확하게 전달하는 편이고 실수 없게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나만의 언어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p.130
관성적으로 하는 업무와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일단 해두자’ 하는 식의 업무를 지적하고 애초의 성과로 이어지는 행동을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것도 리더가 해야 할 일 중 하나다.

💬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얼굴 마주 보며 서로 공유하며 성과를 이끌어 주는 시간도 필요한데요. 그보다 정성스레 만든 자료 보다 내용만 이해하게 의미 전달의 중요성을 더 강조합니다.

📘p.165
리더가 확인해야 할 사항은 세 가지다. 1) 어떤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가? 2) 왜 기존의 다른 상품으로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가? 3) 왜 이번 자사 상품으로는 달성할 수 있는가?

💬
리더는 생각을 말로 표현 할 틀을 제공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각을 끌어내면서 목표를 정할 수 있고 차별화로 강조하며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p.230
조직 안에서 자주 사용되는 말은 좋든 나쁘든 구성원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행동을 결정한다.

💬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로 상당부분 방향성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생각만 하고 멈춰 있는 게 아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역할을 해주는 것도 리더의 자세라고 생각해 봅니다.

평소에도 좋은 리더를 꿈꾸고 있기에 이 책이 궁금했고 스스로 하는 스타일이라서 책 제목에 더 끌렸는데요.
누군가 명확하게 전달해 주는 기술을 알려준다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보는데요.
요령 없는 팀원도 효율적으로 일하게 만드는 리더십의 다섯 가지 공식을 통해 명확하게 일 맡기는 기술을 배우면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조직의 핵심 주축인 리더의 말이 달라지면 조직도 기업도 크 게 변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추천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보다 더 나은 성장을 원하시나요?
팀원들의 마음을 공감해 보고 싶으신가요?
리더의 말이 달라지면 회사는 성장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책과 함께 변화해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galmaenamu.pub

이 책은 <갈매나무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알아서잘하라고하지않고명확하게일맡기는기술 #고구레다이치 #갈매나무출판사 #감사합니다🙏🏻 #나만의언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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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을 위한 20가지 조언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장은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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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장은주 옮김

🔖
저자는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 속에서 지식만 습득하는 것보다 일상 속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바로잡아 나가는 것이 진정한 지적 성장의 길임을 강조합니다.

💬
지적 생활 습관이 삶을 바꾼다고 하는데요.
저도 누워서 생각하는 걸 좋아해서 왜 누워서 생각해야 하는지 책을 펼쳐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했는데요.
이 책은 특정한 방법을 강요하지 않고 저자가 평생 지켜온 습관을 다양한 일화와 함께 소개해 줍니다.

🔖
몸의 생활 습관이 피지컬적 생활 습관이라면 마음의 생활 습관은 메타 피지컬적 생활 습관이다. 이 메타피지컬의 영역을 ’지적 생활 습관‘이라 여기셨는데요.

💭
대표적으로 50년 넘게 써온 일기를 강조합니다.
일기는 단순히 쓰는 데에 그치지 않고 필요 없는 것을 잊기 위해 일기는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그날의 일기를 써서 그날의 일들을 잊는다면 쓰는 행위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기도 합니다.
일기를 자주 쓰게 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일정표를 만들다 보면 생활이 바뀐다고 하는데요.
저자는 일정표 덕분에 TV 보는 시간을 줄였고 일찍 잠들고 일찍 기상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일정표를 쓰다 보니 저절로 생활 습관이 바뀌고 나만의 루틴대로 지내게 되는 나를 만나기도 하는데요. 가끔은 동기부여될 만한 일정을 세우면서 성장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자는 글쓰기 적합한 장소는 도서관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도서관을 자주 가는편이라서 글쓰는 장소로 유용하게 활용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서 만능노트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생활 편집을 통해서 작지만 제대로 된 잡지 한권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뭐든 질문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질문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해볼 수 있는데요.
교양 시타시즘에서 벗어나 매사를 스스로 책임지고 생각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고 말합니다.

💭
저자는 어릴 때 몸이 약해서 누워서 책을 보면서 누워서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고 누워 있으면 머리의 높이가 심장과 거의 같아져 심장은 무리 없이 혈액을 머리로 보낼 수 있어서 누워서 생각하는 아침 기상 시간에 단편적인 사고가 춤을 추게 되고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머리맡에 큰 메모지를 놓고 주요 단어만이라도 써야지만 기억이 떠오르기에 메모하는 습관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문학이 아닌 산문을 쓰자고 말합니다.
지적인 것은 산문적인 것에 가까움을 인정하는 태도가 사고력 있는 지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지적인 사람은 산문을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혜는 편지 한 줄에서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편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표하는 하나의 수단인데요.
아마도 편지를 쓰면서 나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p.99
무학(無學)일수록 사고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껴 새로운 사고를 낳기 쉽건만 열등감이 심해 스스로 제동을 건다. 지식인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면서 독자적 사고를 게을리하는 경향이 강하다. 결국 평범한 사람이 가장 뛰어난 사고를 갖기 쉽다는 말이다.

📓p.239
저자는 망각이라는 깨달음까지 오면 성공한 것이다. 나이를 먹어 잘 잊어버리게 되었다고 한탄할 필요 없다. 오히려 날마다 새롭게 전진한다고 생각하자.
노년이 와도 두려울 것 없다고 마음먹으면 인생은 밝고 즐거워진다.

💬
습관을 만들어서 꾸준하게 지켜온다는 것은 나와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자세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지적 생활 습관을 따라 해보면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현명해지는 인생 습관을 만들어 보며 지혜로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앞으로 새롭게 전진하는 나만의 삶이 기대되고 설레네요🙌🏻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어른이 갖춰야 할 지적생활습관을 배워 볼 수 있는데요.

지적인 인생을 완성하고 싶다면
함께 배워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forest.kr_

이 책은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누워서생각하기로했다 #도야마시게히코 #포레스트북스출판사 #습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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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 하얀 밤의 한가운데서 보낸 스무날의 기록
김규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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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저자: 김규호

🔖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
너무 좋은 여행지는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찾게 되는데요.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저도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편안함 때문에 도심보다 자연을 더 추구하는데요.
우리의 인생도 여행과 비슷해서 삶이 곧 여행이라고 하는데요.
거친 풍경 속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여행을 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들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됩니다.

저자는 백패킹을 하며 매일 복불복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꼈고 날씨의 변화로 텐트 속에서 비도 맞고 눈도 맞으며 불편한 잠을 청하며 힘들었지만 값진 추억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p.83
휘몰아치는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얼얼했지만 멋진 풍경을 앞에 둔 상황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멋진 풍경도 보고 레이네에서 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길거리 햄버거를 맛있게 먹으며 또 먹고 싶어도 비용을 생각하며 아끼기도 하고 브네스 해변을 가기 위해 땅만 보고 헉헉대며 15분을 올라 꼭대기를 넘어가자 광활한 해변을 홀로 마주하기도 하고 소세지와 양파를 넣은 라면을 먹기도 하고 파도소리를 자장가로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바라고 바라던 백패킹의 로망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p.96
이처럼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에 행복을 느낀 적이 있었는지 되짚어 봤지만 떠오르지 않았다. 백패킹이 아니었다면 그 소중함을 몰랐을 것이다.

📘p.117
여정에 힘이 되는 한마디를 기대할 수 있다는 믿음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도 쉽게 도움을 구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그것을 내게 안겨 준 로포텐의 사람들은 길 위의 든든한 조력자였다.

💬
중간에 야영을 하다가 숙박에서 머물며 당연한 것들이 행복으로 다가오는 경험도 해보고 유스타티넨에서 얼떨결에 히치하이크를 하며 현지인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껴 볼 수 있었는데요.
따뜻했던 사람들 덕분에 로포텐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찾은 로포텐에서는 차가 있다는 것만으로 여행의 질이 두세 단계 높아졌고 길 위의 주인공을 느껴보는데요.

📘p.294
오늘을 잘 살아 내며 내일로 어떻게든 나아가기 위해 단 한 걸음이라도 걸었다면 그것만 으로도 충분하다. 저 멀리 반대편에서 백야는 반드시 온다. 수평선과 잠시 맞닿았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이 나에게 괜찮다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았다.

💬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힘든 날도 때로는 좋은 날도 있는 것처럼 여행도 다니다 보면 낯선 세상 속에서 빛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획을 하고 가는 여행도 좋고 무계획으로 가는 여행도 좋아하는데요. 이런 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릴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는데요.
저도 20대 때는 이곳저곳 다니면서 편안하게 했던 여행 보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던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추억이 되어 삶의 디딤돌이 되기도 했는데요.

책을 덮고 생각하게 되네요.
어디로 갈까?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추억 때문에 여행 계획을 세우며 설레는 마음도 느껴보고 너무 좋은데요.

저자는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으로 여행을 다시 떠났는데요.
길 위에서 주인공이 되어 백야가 건네는 위로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낸 스무 날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었고 삶을 또 한 번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여행이 최고죠?
이 책과 함께 나만의 ‘로포텐’을 만나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midasbooks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바다위의알프스로포텐을걷다 #김규호지음 #미다스북스출판사 #여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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