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언어 - 공감을 무기로 소리 없이 이기는 비즈니스 심리 전략
유달내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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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언어💛

저자: 유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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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설득은 ’되는‘것이고 납득은 ’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설득 대신 납득할 수 있는 설득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설득의 목적은 설득의 대상이 설득 ‘당하지’ 않고, 스스로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인데요.

설득을 하기 이전에 공감을 해야 하고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서는 설득 대상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심리 전략도 필요한데요.
내용이 논리적으로 맞아도 상대방이 경청할 마음이 없거나 확신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설득의 언어》는 논리와 심리학 이론을 사용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을 다루는데요.
”설득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행동에 대한 정교한 전략이라고 알려 줍니다.

비즈니스 설득의 경우 복잡하고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결정을 다루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타당한 근거와 논리가 정리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7가지 설득의 원칙을 통해 성공적인 설득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스킬을 통해 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p.64
상대방의 귀에 가까이 다 가가서 설득을 도와줄 수 있는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을 먼저 파악해보자.

📔p.83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상력과 가설에 수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가능성도 항상 열어두자.

📔p.122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말 너머에 있는 상대방의 감정과 욕구까지 궁금해하며 듣는 것이다.

📔p.161
커뮤니케이션 사안별 대상자를 신중하게 선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p.229
설득을 하기에는 오전이 오후보다 더 유리하다는 내용이 중론인 듯하다.

💬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결정을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심리 전략은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의 중요한 결정에도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가진 설득 접근법의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살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설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고 성공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어떻게 상황을 프레이밍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건강에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고객을 설득하는 단계에서 상대의 스토리를 경청해 주고 공감을 하면서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게 고객 맞춤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시간적인 이유로 상대에게 설득을 우선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설득을 하면서 깊은 공감을 느껴 신뢰가 쌓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어려웠던 분들도 가까워지는 관계로 이어지기는 계기는 알아봐주는 마음에서 싹이 트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설득은 어렵게 설명하는 것보다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설득 가능성을 더 높여 준다고 합니다.

설득이란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 설득의 핵심은 공감이라고 합니다.

”NO“를 ”YES“로 바꾸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모든 일의 선택과 결정 뒤에는 설득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배워 보실래요?

함께해요.
추천해 봅니다👍🏻

@influential_book

#설득의언어 #유달내저자 #인플루엔셜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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