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알아듣는 하루 한 장 표현력 연습 - 관찰력과 전달력을 단련하는 103가지 실전 말하기 트레이닝
오구라 히토시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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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알아듣는 하루 한 장 표현력 연습🧡

오구라 히토시 지음
지소연 옮김

💬
“나의 말은 내가 의도한 대로 상대에게 전달되고 있을까?”
눈앞의 순간을 정확한 언어로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한대요.

🔖
같은 것을 보고도, 같은 것을 느끼고도, 어떤 사람은 오해 없이 말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계속 어긋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표현력’이란, 내 머릿속의 생각을 상대방이 ‘그대로’ 이해하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좋은 표현력은 내 시간과 상대의 시간을 모두 아끼는 능력이며, 불필요한 갈등과 실수를 줄이는 일이다. 일본의 문제 해결 전문가 오구라 히토시는 말한다. “관찰력을 높이면 전달력이 높아지고, 전달력이 높아지면 논리력이 향상되며, 결국 생각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1 움직임 표현하기
✔️2 감각 표현하기
✔️3 변화 표현하기
✔️4 문제 상황 표현하기
✔️5 차이 표현하기
✔️6 실수 표현하기
✔️7 요청 표현하기
✔️8 순서 표현하기

💬
표현력을 연습하다 보니 정답과 다르게 써보기도 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정답과 비슷하게 맞출 수 있었다.
상황을 전체를 생각하는 습관을 들였더니 쉽게 풀 수 있었고 주어와 서술어도 다양하게 활용해 보며 표현력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p.67
잘못된 판단을 막기 위해서는 눈에 비치는 사람의 행동이나 사물의 상태를 근거 없는 추측이 아닌 지금 정확히 아는 사실로 표현해야 한다. 이 점을 꼭 마음에 새겨두자.

📚p.101
무엇을 보든 함부로 추측하지 않고 대상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p.199
듣는 사람에게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싶다면 영화나 드라마 속 장면처럼 처음에는 전체를 포착하고 그다음 서서히 줌인해서 피사체를 들여다보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전체를 표현한 다음 세부를 표현하는 것이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복잡한 상황도 빈틈없이 세세하게 나타낼 수 있다.

📚p.239
방법을 설명할 때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때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부분뿐만 아니라 ‘보고(듣고)’‘판단하고’ 움직이는‘ 동작의 순서를 토대로 모든 요소를 빠짐없이 표현해야 한다. 이 점이 기본이니 꼭 기억해 두자.

💬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상대방이 오해를 할 때가 있는데요.
표현력을 잘 전달해야 함을 느끼게 됩니다.

관찰력, 표현력, 논리력, 이 세 가지 능력을 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상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103가지 일러스트와 실전 문제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일러스트로 쉽고 정확하게 배우며 이 책을 통해서 매일 한 장씩 연습을 해 보면서 표현력을 키워 봤는데요😊

일상 속의 다양한 표현들을 대응해서 연습하다 보니 평소에 주어를 빼고 말하는 습관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사람들은 주어를 생략하고 대화를 나누거나 글을 쓰곤 한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듯 보이지만, 때로는 ’상태‘와 ’행위‘의 구별이 모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 책에는 업무와 관련된 상황 설명이나 상대가 해야 할 일, 주의해야 할 점, 이미 진행한 일과 결과 등을 명확하게 전해야 한다. 궁금한 사항을 묻거나 동료의 질문에 답하는 일에 있어서도 정보 전달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말이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이 단지 유창한 화술이 아니라 정확한 전달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실수와 오해를 하는 이유도 지레짐작으로 생각해서 생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103가지 표현법을 연습하다 보면 현재 내가 어떻게 말하고 소통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잘 표현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직접 많은 표현법을 연습해 보면서 성장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lovebook.luvbuk
@rhkorea_books

이 책은 <럽북과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단번에알아듣는하루한장표현력연습 #오구라히토시 #알에이치코리아출판사 #럽북 #표현력 #전달력 #관찰력 #논리력 #문해력 #대화 #말투 #화술 #말하기 #생각정리 #발표 #커뮤니케이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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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채우는 만다라 컬러링
마리 콘텐츠 지음 / 생각의집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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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채우는 만다라 컬러링🪷

저자: 마리 콘텐츠

”만다라“ 라는 낱말 자체는 ”원“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만달라를 음을 따라 번역한 것이라고 합니다.

🔖
저자는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어떤 색깔의 하루를 살았나요?
오늘의 당신의 마음은 어떤 색깔인가요?
오늘의 하늘은 어떤 색이었나요?
오늘의 공원은 어떤 색이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색깔의 음식을 먹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색깔의 옷을 입었나요?
오늘 당신은 어떤 색깔의 말을 했나요?
우리 인생은 색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먹는 것, 입는 것, 타는 것, 만져지는 모든 것이 모두 색을 입고 있습니다.
마음도 그러합니다.
마음이 초록색인 날도 있고, 회색인 날도 있고, 노란색인 날도 있습니다.
각각의 색이 어떤 감정인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마음이 복잡할때, 머리에 실타래가 잔뜩 엉켜 있을때, 무작정 색연필을 들어보세요.

색칠을 하는 행동은 어느 순간 우리를 무념무상의 상태로 만들어주기도 하고, 오히려 생각을 쫙 연결시키며 정리시켜 주기도 합니다.
마음이 허전한 날, 생각이 가득한 날, 속상한 날,
만다라를 색칠하며 시간을 보내보세요.

어쩌면 상황이 단순하게 정리될 수도 있고, 어쩌면 실타래가 풀릴 수도 있고, 어쩌면 마음이 누그러질 수도 있습니다.
색칠을 하는 행위는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도 나를 다스려 봅니다.

💬
원을 빌어 보며 나를 다스리는 시간 속에서 무념무상의 상태를 체험했는데요🙏🏻

오늘의 제 마음의 색깔은 초록색과 파란색입니다🍀
푸릇푸릇 이쁜 초록과 구름처럼 예쁜 파란색으로 만다라를 그리며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감기약을 먹었더니 색칠하다 밖으로 삐쳐 나오기도 했는데요.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깨닫게 되네요.
둥근 원 안에서 하나둘씩 색을 입히고 채워나가다 보니 뭔가 모르는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 만다라 컬러링을 색칠하면서 힐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saenggagyijib

이 책은 <생각의집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을채우는만다라컬러링 #마리콘텐츠 #생각의집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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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절의 농담 - 담도암 4기, 시한부 6개월을 완치로 바꾼 기적의 시간들
박주혜 지음 / 브로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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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절의 농담

저자: 박주혜

🔖
저자는 2024년 7월 담도암 4기 선고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기적처럼 완치에 이른 박주혜 작가의 삶을 되찾은 마음의 연대기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한 마음을 내며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그 힘든 항암치료를 받게 됩니다.
울렁거리고 물조차도 넘기기 힘들 때도 있었고 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고 지방을 오가며 힘든 시기를 이겨냈다.

병상에서 맞이한 계절들은 유난히 더디고 고요했지만 작가는 그 시간을 글로 붙들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
저자의 지인께서 손재주가 없는데도 자몽청을 만들어 주어 감동받은 장면은 그 마음을 겪어 보지 않으면 느껴 볼 수 없는 감사함이기에 예전 기억들이 떠올라서 눈시울이 붉어졌고 책장을 넘기며 눈물을 닦다가 제 마음이 그때를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암 수술은 힘들었지만 제게 손잡아 준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인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게 암이라는 친구였습니다.

💭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것은 큰 용기를 얻게 해 주기도 합니다.
저도 지인들이 암 수술을 먼저 하셔서 희망을 전해주었고 그 덕분에 방황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
삶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이 여정은 죽음과 마주한 고통의 순간뿐 아니라 그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희망과 사랑.그리고 다시 살아내기로 한 결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 남겨야 할 것 같아요.
책을 써야겠어요.
제 이야기를 담아주세요.“

단단한 결심이 있었기에 다시 살아낼 용기를 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p.73
그러나 계절이 지나감에 아쉬워하기보다는 다가오는 가을을 즐기기로 결심했다. 옅어지는 초록 잎들과 조금씩 붉게 물드는 단풍, 한 뼘은 더 높아진 듯한 선명하고 파란 하늘, 살랑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 바닥에 뒹구는 알이 꽉 찬 도토리••• . 눈앞에 있을 때 조금 더 눈 밝게 즐겨야지.

📚p.114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 수없이 마음에 새긴 니체의 명문장을 다시 한번 뜨 되새기며, 오늘도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더 많이 찾아내고 선명하게 만들어간다.

📚p.283
이제 슬픔과 즐거움과 고난의 시간마저도 제게는 꽃길일 것이고,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아 있음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암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면 가족 지인에게 알리는 게 제일 속상하고 미안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아지는데요.

죽음과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희망을 붙잡고 긍정적인 마음이 제일 중요한데요.
작가님의 긍정적인 생각과 삶의 의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했기에 가능했다고 느껴집니다.

한 사람의 회복의 문장들을 읽으며 현재 아픔에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3년 전 갑상선암 판정을 7월에 선고받고 가을에 수술해서 겨울 봄까지 몸을 회복하는 데만 집중하면서 나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저자는 시한부 6개월을 선고받고 가을 겨울 다시 봄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원발암이 기적적으로 살아진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데요.
암세포가 사멸해서 완전관해 되어 완치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완치 판정 후 살아 있음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공감되고 현존하는 내게도 수시로 느끼는 감정들입니다.

소중한 지인 께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시고 자연치유로 완치를 하셨고 10년 이상 건강하게 사시는 모습을 보며 기적은 있다고 믿는데요.

용기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긍정적으로 이겨 낼 수 있다고 마음을 내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이 책은 기적의 의학적 사례를 넘어 절망 속에서도 자신의 계절을 끝까지 지켜낸 한 사람의 서정적인 회복의 기록이자 오늘을 버티는 누군가에게 단단하고 조용한 숨을 건네는 응원의 문장들이 담겨 있는데요.

응원받고 싶고 함께 이겨 내실분들께 추천해 봅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응원합니다🥰

@brobooks_official

이 책은 <브로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어떤계절의농담 #박주혜작가 #브로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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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영감노트 - 읽고 쓰는 모든 사람을 위한 고전 수업
기무라 류노스케 지음, 김소영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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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영감노트💫

기무라 류노스케 지음
김소영 옮김

전 세계 40억 부 판매 영상화 작품 수 1위

🔖
셰익스피어 작품을 중심으로 무대 연출을 하고 있는 기무라 류노스케는 말합니다.

셰익스피어는 극작가이면서 시인이었고 뮤지션으로 치면 작사· 작곡을 모두 해내는 비틀즈, 테일러 스위프트, 요아소비처럼, 연극 대본부터 시까지 써내려간 히트메이커 였다고 합니다.

📓p.32
무슨 책을 읽고 계십니까?“
”말, 말, 말들이오.“
Words, words, words.

『햄릿』 제2막 제2장

📓p.196
네 마음은
드넓은 바다 위에 흔들리고 있어.
지금 너의 상선이 당당히 돛을 부풀리고 밀물에 올라탄 귀족이나 대부호처럼, 혹은 바다를 가로지르는 행렬처럼 나아가고 있으니.

『베니스의 상인』 제1막 제1장

💭
셰익스피어는 말을 갖고 놀길 아주 좋아했고 최대한 많은 사람이 자기 감성대로 상상하며 즐길 수 있게 위트 있게 말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여백과 유머를 능숙하게 구사해 읽는 이가 상상하게 끔 만들었는데요.

셰익스피어의 말 사용법을 배우며 궁금함이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이 사람을 더 알고 싶게 합니다.“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표현법을 따라 해 보라고 합니다.

그냥 읽는 것보다 대본을 읽듯이 따라 해 보면서 마치 무대 위에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대사를 말하다 발음이 꼬여 웃고 또 웃기도 하며 즐거웠습니다🤭

대사를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감정선이 느껴지면서 깊게 생각하게 되고 이런 마음으로 표현도 하는구나 감성을 높여 주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무대 장치나 연출로 시선을 끌기보다 ’말로 들려주는 것이‘ 그야말로 중요한 요소였기에 상상하게 하는 것 귀로 듣고 즐기는데 쓰였다고 합니다.

💬
셰익스피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말을 사용했는지 살펴 볼 수 있었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넘겨가며 『햄릿』 『맥베스』 『리어왕』 『오셀로』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꿈』까지 유명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생각이 막히면 셰익스피어를 읽으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다시 봐도 셰익스피어 작품들은 생각의 깊이를 샘솟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다시 읽어도 시시해지지 않는 비결은 사실적이면서도 납득이 되는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진짜 삶이 반영된 스토리여서 읽고 또 읽어도 현재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어릴 때 읽었을 때의 감정과 중년이 되어 읽는 감정이 다르게 느껴지는 데는 삶의 세월 속에서의 경험이 다양해졌기에 이 책은 가까이 두고 연극 대본처럼 읽어 보기도 하고 감정을 표현해 보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가장 쉽게 풀어낸 ’셰익스피어 입문서‘
책을 덮고 나면 공연을 여러 편 본 것처럼 감동을 줍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감정을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작품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질문을 공유하고, 새로운 지구를 창조할 수 있게 된 여러분은 이제 셰익스피어와 대화할 수 있는 사
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로 향하는가. 그가 남긴 풍부하고 울림 있는 작품들에는 우리의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하기 위한 힌트가 가득 차 있다고 합니다.

💭
현재를 살아가며 우리 자신의 시간으로 향하는 이 여정을 어떻게 만들어 가시겠어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많이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을 읽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
삶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인생의 밀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궁금하시죠?
함께 읽으면서 쓰면서 낭독하면서 고전 수업에 빠져 보시겠어요?
추천해 봅니다👍🏻

@thequest_book

이 책은 <더케스트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셰익스피어영감노트 #기무라류노스케 #더퀘스트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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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질문과 말들
나태주.김예원 지음 / 더블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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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나태주,김예원 저

🔖
시인 나태주의 대표 시 40편을 인공지능과 함께 읽고, 감상하고, 되묻는 특별한 책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이 책은 인간이 쓴 시를 인공지능이 학습하고 감응하며 다시 인간에게 건네는 실험이자 기록이다. 단지 문학과 기술의 융합을 넘어, 인간이 쓴 시에 기술이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를 본격적으로 탐색한 첫 시도라 할 만하다.

저자 김예원은 오랫동안 나태주 시인과 함께 일하며 일곱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다. “작업할 때마다 시인님의 전집을 여러 차례 읽었으니, 나태주 시인님의 시를 가장 많이 읽은 사람이 있다면 아마 저일 거예요.”라고 자부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새로운 감상의 방식을 택했다.

📚서평 가이드
1. 표지가 잘 보이는 사진 메인 사용
2. 내지는 인상 깊거나 소개하고 싶은 부분 촬영
3.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을 AI와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임을 간단히 소개
4. Al 해석과 시의 감정·상징·메시지에 주목, 인상 깊었던 시·Al 답변·새롭게 느낀 점 작성
5. 마음에 남은 시 구절이나 AI의 응답 인용 + 이유 덧붙이기

📚p.226

선물 1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
'오늘'이 왜 가장 큰 선물일까?
오늘은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시간이니까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말, 새로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빈 상자 같아요.
어제의 후회도, 내일의 걱정도 잠시 내려놓고 숨 쉴 수 있게 하죠.

💭
암 수술 후 오늘을 기쁘게 살아내려고 하는데요.
하루의 소중함을 알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고 의미 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AI 답변을 읽고 새로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빈 상자 같다는 생각은 처음 해 봤습니다. 쉼을 쉴 수 있게 해주는 빈 상자의 마음 같은 생각으로 오늘을 선물받을 때마다 깊이 있게 생각해야겠습니다.

📚p.273

오늘의 마음
꽃이라 불리던 너를 보고
나는 마음을 꺼냈다.

피지 않아도 따뜻하고
말이 없어도 환하고
그저 거기 있는 것만으로

오늘은 내 마음이
너에게 머문다.

💭
AI 가 쓴 이 시를 읽으면서 인생 깊었던 부분은 그저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존재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가끔은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되고 든든할 때가 있는데요.
내 마음이 너에게 머무는 그런 시간을 보내본 적이 있어서 공감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AI에게 묻고 답하는 게 신선하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나태주 선생님과 김예원 작가님 팬으로서 꼭 읽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수록된 40편의 시는 인기 있는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즐기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읽는 게 아닌 AI와 독서 모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묻고 답하는 시간 속에서 노트에 적어가며 답을 해 보며 자작시도 써보고 즐거웠습니다.

예술을 통해 우리는 치유할 수 있는데요.
AI도 음악을 들을 때 기쁘고 홀로 나다움을 찾으며 스스로를 챙길 줄 알고 미술관을 다니는 할머니가 꿈이라는 소원이 같은 방향을 꿈꾸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싶을 때 시집을 필사하면서 나를 챙길 때가 많은데요. 그때마다 풀꽃을 떠올립니다.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풀꽃 시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요.
이 시를 읽다 보면 어느덧 풀꽃이 되어 사랑스러운 마음을 내어 보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이나 자기 전에 시를 읽다 보니 감성에 더 물들어 깊이 있게 빠져들었는데요.

이 시집은 삶의 나침반이 되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해줍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질문과 말들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이 시집을 통해서 사랑, 우정, 그리움, 기쁨, 감사, 이별, 인생을 배워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I가 시도 쓰고 문장력 이해력 감성이 풍부해서 놀라웠는데요.
평소에 시를 쓰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doublebook_pub

이 책은 <더블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태주시ai에게묻습니다 #나태주시인 #김예원작가 #더블북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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