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즐 당구 시스템
무랏 튜즐 지음, 박천수 외 옮김 / 글로벌콘텐츠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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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선수 무랏 튜즐이 직접 정리한 책이다.

 

당구는 좁은 공간에서 지인들과 친구들과 

공을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잘 치려면 시간과 돈이 많이 들지만.....) 


 

기본적으로 테이블 값을 알아야 한다. 

테이블값을 이해하지 못하면 튜즐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테이블값을 정확히 알고 가자!!!!

 

테이블값은 쿠션의 특성, 회전량 및 플레이어의 스트로크 기법에 따라 얻어지는 값이다. 

작가는 테이블값의 게산에 팔로우스루 스트로크를 추천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샷에서 동일한 테이블값을 얻는것!!! 

 동일한 샷을 구사해야 한다는 것!!!

이를 명심하자!!

 


튜즐 당구 시스템은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튜즐 시스템(회전)

단쿠선에서 출발하여 장쿠션까지

1/4테이블을 응용하고, 더블레일 시스템, 튜즐-몰 시스템까지 소개되고 있다. 





위의 사진은 튜즐-몰 시스템 관련된 사진이다.

당구선수이자 연구가인 누리 몰과 합작의 결과물이라고 한다. 와우---

작가는 테이블값을 사용하는데 있어 

수구가 첫 번째 쿠션에 이르기까지 커브를 그리지 않도록 샷을 구사하는것을 권하고 있다.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 실려 있다.  

 

튜즐 시스템 (무회전) 

무회전 시스템, 1/4체이블응용, 튜즐 부가점 시스템이 소개되고 있다. 


반사법칙은 모든 무회전 시스템의 기본이다. 무회전 시스템은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수학적 측면에서 간단하지만 

무회전 공의 샷을 구사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 주의해야 겠다. 

타법은 플레이어의 수구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고 무회전 샷을 구사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림과 설명을 보면서 

당구실력을 키워보자!!!!! 

즐거운 당구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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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 클럽 12 - 호피 인디언의 전설을 찾아서 ㅣ 암호 클럽 12
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윤영 옮김 / 가람어린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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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 클럽

 

제목만 보아도 

와----

 

너무나도 즐거울 것 같은 그런 느낌!!!

 

암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참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남자 둘 여자 셋

 

암호클럽의 정신은 

암호클럽 소속으로 비밀스럽게 활동하며 각종 퍼즐, 암호, 수수께끼를 해결한다는 것

사인은 

두 손을 두 번 맞잡는다

암호는

요일 이름을 거꾸로 말하는 것이다

아지트는 

암호클럽 클럽하우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어린 시절 이런 경험과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애거서상

 최우수린이도서상 

앤서니상 수상

 

이렇게 상을 받은 이유가 다 있다

아이들의 즐거움과 상상력 추리력 

호기심 흥미진진함 

다 들어있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호피인디언의 전설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다.

죽기 전에 이런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차례부터 와우!!! 

이게 무슨 소리지?????

 

모스부호, 수신 기호 , 지문자, 무전신호,LlEET, 문자숫자식 암호, 코드토커 암호가 수록되어 있다. ㅋㅋㅋㅋ

 

자세히 보고 차례를 해석할 수 있다.

 (힘들면 뒤를 보자!! 뒤에 암호 해답이 나와 있다는 사실!!!)

 

암호클럽은 마리아의 부모님과 암호클럽은

호피인디언의 친척을 만나러 간다

그것도

캠

핑

카

 를 

(캠핑카를 타고 여행하는 것이 꿈만 같은 이야기다.)


타고 


신비로운 힘의 도시 

세도나로 고고!!! 

 

그

런

데

 

이상한 암호문자가 암호크럽 회원들에게 온다

도대치 무슨 의미의 문자인지..그들은 궁금해하고  

 

여행하면서 

그 수수께끼의 문자를 궁금해한다.

 

수수께기의 문자를 풀기 위해 

길을 나는데..

 

세도나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찾아내려한다. 

 

ㅋㅋㅋㅋ

재미있다.ㅋㅋㅋ

궁금하다

흥미롭다

 

중간 중간에 암호가 나와 

암호를 푸는데 

시간이 걸리기는 한다.

그래도 암호 풀어 나가는 재미가 있다. 


ㅋㅋㅋ

아이들의 대화와 행동, 문자, 암호.... 

 

탐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암호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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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SPA - 한 권으로 끝내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입사 승진 대비 말하기 시험
송지원.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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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자동차 그룹 입사 승진 대비 


아자!!!! 


<<시원스쿨 SPA>>


현대그룹사 강사 출신 저자 집필!!!!!


실전 모의고사 2회 해설 강의도 포함되어 있다. 와우!!!!!







SPA는 11분의 시간 동안 
4가지의 문제유형을 통해 
발음, 청취력, 답변 능력, 어휘 사용능력, 문장구성능력, 언어구사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전략이 중요한데
<<시원스쿨 SPA>>에 전략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
고득점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35점, 50점 
목표 레별 별로 공부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생각하고 그에 따른 공부방법으로 집중적으로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먼저 SPA기본 문법 설명 후 


개인 질문 !!!! 


What is a typical routine you follow at your office? 


먼저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회사 도착후 컴퓨터 켜기, 이메일 확인하기, 회의 참석, 티타임, 당일 업무 처리, 퇴근 준비) 


필수 패턴을 익힌다. 


다음 장에는 모범답안이 제시되어 있다. 


여러 내용을 참고하여 


나만의 답변을 만들어 본다.


여러가지 질문이 제시되어 있어

제시된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어 보면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질문, 지문요약,의견 묻기, 그래프 묘사, 샂사진 설명하기

 

위의 문제에 대한 

 

전략이 제시되어 있고

여러 예시가 있어

모범답은을 만들어 보고 

연습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위의 사진은 생각 묻기와 그래프 묘사에 대한 모의 시험문제이다.

 

이 한 권먼 제대로 제대로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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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째로 바꾸는 독서토론 - 3단계 질문과 토론으로 ‘읽기’가 달라진다!
정지숙 지음 / 엑스북스(xbooks)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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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째로 바꾼다???

어떻게 통재로 바꿀까???

 

독서를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를 통째로 바꾸는 독서>>를 통해 즐거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독서를 하면 

정말 독서가 재미있을 것 같다. 

 

실

천

만

한

다면

 

와

우

...  



질문, 대화, 토론이 만나는 것

일기가 달라지는 세 가지 단계

글쓰기

 

행복을 나르는 버스

리디아의 정원

 

이야기식 독서토론 

이야기식 독서토론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구와 차를 나누며 일상적인 대화를 하듯이 

서로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생각이나 느낌 등을 나누는 토론 방식이다. 

이야기식 토론은 경쟁식 토론에 비해 

분위기가 경직되지 않고 편안해서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할 수 있다고 한다. 

책뿐 아니라 그림, 그래프, 카툰,광고, 포스터,영상, 영화 모든 것이 토론의 대상이 되어 즐겁게 토론할 수 있다.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1단계 배경지식 꺼내 보기

 

각자의 경험이나 배경지식을 책과연결해 보는 단계이다. 

 

질문을 만들어 서로 

대화하려면

책을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생각하고

말하게 된다.

 

여러가지 예가 나와 있지만 그 중에서 

<<행복을 나르는 버스>>를 살펴보겠다.


1단계 질문 예시


비룡소는 무엇을 뜻할까?

버스는 어떻게 행복을 나를 수 있을까?

칼데콧 명예상은어떨 때 주는 상일까?

뉴베리상 수상작에서 뉴베리란 무엇일까?

왜 버스기사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운전을 할까?

버스를 타면 주고 무엇을 하나?

버스 밖의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표지의 오렌지 색을 무엇을 상징할까?

책값이 13000원인 이유는?

버스 승객이 원하는 행복은 뭘까?

악어는 왜 트렁크에 탔을까?

  

 

2단계 내용 파악하기


도서를 읽고 책에 대한 이야를 활발하게 나누어 보는 단계이다.

단순 기억내용보다는

자신이 이해한 것 내용에 대해 추론하고 판단한 것으로 

여러 유형의 질문을 만들어 대화한다.

 


2단계 질문 예시


시제이와 할머니는 예배가 끝나면 왜 항상 무료급식소로 갈까?

왜 시제이는 예배가 끝나고 무료급식소에 가지 않는 미구엘과 콜비보다 자신이 더 안됐다고 생각했을까?

무료급식소까지 가는 과정을 보여 준 까닭은 무엇일까?

시제이는 교회에서 어떤 기도를 했을까?

친구 콜비가 자동차를 타고 손을 흔들었을 때 시제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시제이 할머니는 누구를 위해 뜨개질을 하고 있으며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

시제이네 집의 형펀을 어떨까?

할머니처럼 긍정적인 마을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라면 할머니와 함께 무료 급식소에 갔을까?

 

3단계 삶에 적용하기 


책의 내용을 삶으로 가지고 와서 적용해 보거나

사회문제로 연결하여 토론자의 생각을 가장 깊게 나누어 볼 수 있는 단계이다.

 

3단계 질문 예시 


타인을 위해 봉사하면 행복할까?

돈이 많고 좋은 곳에 살면 행복할까?

우리가 쉽게 지나쳐 버린 아름다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 사회는 사회적 약자를 신경쓰고 있는가?

남을 도와주는 자와 도움을 주는 자 중 누가 더 행복할까? 

형편이 어려운 이들엑 무료급식 대신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타인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토론 후 글쓰기 

 

토론했던 주제 중 자신이 쓰고 싶은 논제를 한 가지 골라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글쓰기 해보는 단계이다. 

 

논제 1 타인을 위핸 봉사하면 행복한가?

논제 2 돈이 많고 좋은 곳에 살면 행복한가?

논제 3 남을 도와주는 자와 도움을 받는 자 중 노가 더 행복한가?

논제 4 무료 급식은 가난한 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가?

제 5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가?

 

 

함께 글쓰기도 할 수 있다. 각자 한 문장씩 글쓰기

 

핵심 키워드로 글쓰기 방법도 있다. 


전체 내용을 함축하는 핵심 키워드를 찾아 소감을 적으면 내용을 초점화할 수 있게 되어

 자연스럽게 내용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다. 





책을 읽을 때 


우리는 어떻게 읽나? 반성하게 된다.

책표지부터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

참 마음에 드는 방법들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질문 5개씩 만들어보기부터 시작해봐야 겠다.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편안하게 토론하며 읽어봐야지.


아이와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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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 : 한국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ㅣ 닮고 싶은 사람
이찬희 지음, 김영혜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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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아이가 쉬지 않고

쭉----------읽은 책이다.

 

다 읽고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놀랍다고 말했다.

 

타국에 와서 

이런 희생과 고생을 하다니...

그들의 희생정신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대단하다는 말만 나올뿐이다.

 

 

 

먼저

 

한국을 아름답게 만든 그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정... 말..... 감....사.....합.....니.....다.

 


 

​ 

세브란스병원장 올리버 R. 에이비슨 

고종의 비밀특사 호머 헐버트, 


가장 인상 깊었던 로제타 셔우드 홀....


여성의사를 만든 로제타 셔우드 홀


척추에 이상이 있는 그녀지만

해외 봉사를 다짐하고 한국에 오게 된다.


무수한 환자 치료

남편의 죽음과

(남편도 의사로 청일전쟁후 평양에서

 환자를 돌보다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남)  

딸의 죽음(이질로 사망)에도

한국에서 봉사는 이어진다.

이렇게 가족을 잃었다면

한국에 있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너무 가슴 아프고 힘들고 ....


그녀는 여성을 위한 질료소를 세우고

딸을 생각하며 '에스더 바가렛 어린이 병동'도 만들었다.

 

또한

그녀가 의술을 가르쳐준 에스더가 볼트모어 여자의과대학을 마치고

 한국최초의 여의사가 된다.

에스더와 함께 

환자들을 치료하나 에스더 또한 페결핵으로 사망한다.

 

-먹물 같은 어둠이 내 삶 전체를 감싸고 있는 느낌이었다.-P87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었지만...

 

40년이 넘도록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그녀의 인생을 바친다.


 

독립운동가와 농민들의 변호사 후세 다츠지,

조선의 풍경을 사랑한 엘리자베스 키스, 

3.1운동을 알린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내가 다시 태어나도...

그들과 같은 삶을 살기는 힘들 것 같다.


감동적인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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