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퍼즐 : 계산편 ㅣ 뉴턴 라이트 시리즈
뉴턴프레스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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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잡지가 한 권 있는데

중학생 과학 추천 도서 뉴턴 라이트는 처음이다. 라이트가 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했다. 

<<수학퍼즐 계산편>>

이 책의 퍼즐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계산 법칙만으로 풀 수 있는 책이다. 

공식이 아닌 수학적 상상력을 발휘해서 푸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겁게 풀 수 있다.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 초등 수학 실력이 부족한 것인가... )

 


어떤 문제들이 등장할까? 위와 같이 같이 도형의 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문제가 있다. 
 


문제는 총 30문제이다.  63페이지다.

마방진 숫자놀이, 계산 퍼즐 몸풀기, 계산퍼즐 본격 도전, 빈칸 채우기와 가려진 숫자 맞추기, 방심은 금물 

 차례가 재미있다. 사진도 함께 나와 있어 더 흥미롭다. 

페이지를 보면서 어떤 문제들이 등장할까? 내가 풀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마구 마구 하게 된다. 

 


 

익숙한 숫자가 많이 보인다. 마방진은 많이 들어봐서 알겠지만 

지정된 숫자를 정사각형 칸에 넣어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늘어선 숫자의 합이 모두 같아짇록 만드는 것이

'마방진'이라고 한다. 쉬운 숫자난 칸이 많지 않으면 그래도 도전할 마음이 생긴다.

오른쪽 칸에는 숫자가 몇 개 적혀있어 오,,수월하다,

제일 먼저 15,14,2가 주어졌따. 나머지 하나는 당연히 3이다. 3이 해결이 되었으니 첫 줄 10이 완성이 된다.

그리고 세로 두번 째는 여러 숫자를 넣어 본다. 이렇게 차례대로 빈 곳을 채워가면 문제 풀 수 있다. 

상품을 걸고 하면 더 빠르게 재미있게 마방진을 즐길 수 있다. 

 


다음 페이지에 정답이 나와 있다. 풀이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잘 모른다면 조금 힌트를 얻어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등장하는데 이번 문제는 자전거 문제이다. 

쉽게 확확 풀리는 아주 쉬운 문제들은 아니라 생각한다.(나만 그런가...)

자전거 문제도 흥미롭다. 

목적지까지 15키로, 2인 자전거, 자전거 시속15키로, 도보 시속 5키로일 경우

2인 자전거 1대, 사람 4명일 경우 목적지까지 최단으로 몇 시간에 갈 수 있을까? 이런 문제인데

이 문제는 나에게는 쉬운 문제가 아니라 음...음..하면서 답을 모르겠어

먼저 답을 보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풀었다. 아니 풀었다는 표현은 맞지 않고 

문제 풀이를 이해했다. 

 


 

이렇게 자세히 문제 풀이가 나와있다. 

여러 문제를 보면서 

답을 보지 않고 어떻게 이렇게 풀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런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잘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총 30문제인데 전체적으로 쉽기 풀리지는 않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다.

중학생 과학 추천 도서 뉴턴 라이트 수학퍼즐 계산편을 자주 접하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사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63페이지이나 사실 63페이지가 아니다. 

한 권으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책이다.

 


5번 문제는 삼격형의 각에 숫자를 배치하는 문제이다. 1-7 중에서 6개를 골라 동그마리 안에 넣는 문제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삼각형에서든 삼격형의 강에 있는 3개의 숫 중에서 어느 2개의 합이 나머지 한 각에 있는 숫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어떻게 풀 것인가? 6번 문제는 삼격형의 변과 꼭짓점에 숫자를 배치하는 것인데 조건이 중요하다.

변과 꼭짓점 위에 있는 6개의 숫자의 합이 모두 같아지도록 배치해야 한다.

​

63페이지이나 사실 63페이지가 아니다. 
한 권으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책이다.

과학적 뇌를 단련하고 싶다면
중학생 과학 추천 도서 뉴턴 라이트<< 수학퍼즐 계산편>>

강추 강추!!! 

도서출판 아이뉴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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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 일차함수 개념이 먼저다 1 - 개념으로 한번에 내신 대비까지! ㅣ 중등 일차함수 개념이 먼저다 1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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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이면 아이가 중학교 1학년이 된다. 아.. 정말 세월이 이렇게 빠를 수가.

아직 선행을 하지 않아서 함수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일차 함수 개념이 먼저라>>로 함수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겠다.

확실하게 개념을 알면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아이 문제집의 문제들을 보면서

무조건 진도를 나가고 문제를 푸는 공부 방식은 난이도 있는 문제를 푸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개념, 개념

이 개념을 확실하게 정말 확실하게 잡고 생각을 깊이 하면

난이도 있는 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

 

 

학습스케줄러가 담겨 있어 스케줄러로 계획도 짜고 성취도 정도도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함수가 이렇게 중요하다. 수학의 여러 주제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

함수는 방정식, 부등식, 다항함수, 유리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삼각함수, 미분, 적분, 수열, 그래프

연결이 안 된 곳이 없을 정도로 함수는 정말 중요하다. 함수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 페이지 정리한 것을 보니 아...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진심으로 깨닫게 된다.

함수의 개념을 시작으로 좌표평면, 일차함수, 일차함수의 활용으로 마무가 된다.


 

 


 

 

 

먼저 함수가 무엇인지 이번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소개한다.

함수라는 것은 함-상자, 수-여러가지 수

함수는 수장자라는 의미이다. 나도 함수에 대해 배웠는데 함수가 수상자의 의미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입구와 출구가 있는데 어떤 수를 넣느냐에 따라 나오는 수가 달라진다.

너무 쉬운 설명이다. 함수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명확하고 간단하다.

아이가 오..쉽네. 이런 반응이었다. 함수가 엄청 어려운 줄 알았다고 하는데

차근차근 하면 쉽게 배울 수 있겠다고 미소를 보였다.

 


 

 

f는 function의 첫 글자로 기능, 작동하다라는 뜻이다. 함수라는 말은 많이 들었고 그렇게 배웠는데

f가 어떤 의미있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배웠는데 기억이 안 나는 것인가...

f(x) : f라는 기계(수 상자)에 x를 넣었다는 것, 와..이렇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니.

하나를 넣으면 하나가 나오니 바로 그것이 y가 된다는 것.

큐알코드로 매우 유용하다.

한 권을 통째로 큐알 코드 강의가 제공되고 있다. 페이지마다 큐알코드가 제공되고 있어 편리하다.

이러한 설명이 매우 체계적이고 쉽게,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함수를 부답없이 배울 수 있다.

 

 


 

개념을 알고 개념익히기 문제를 풀고

개념다지기 1, 개념다지기 2, 개념 마무리 1, 개념 마무리 2까지 풀면 한 단원이 마무리 된다,

문제를 풀면 정답 및 해설 부분이 따로 있어 참고하면 된다.

친절하게 해설이 나와 있어 틀린 이유를 알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아.. 맞다.. 이러면서 이제 함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겠다고 한다.

이제 문제를 풀어도 틀리지 않겠다는데

앞으로 더 지켜봐야 겠다.

함수를 배워야 할 이 시기에 <<일차 함수 개념이 먼저다>>이 책은 정말 매우 유용한 책이라 강추 강추한다.

개념을 아주 쉽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역시 키출판사의 책이다.

아이도 격하게 인정했다. 엄지 척!!!

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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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공부의 즐거움 - 200년간 변치 않는 자녀교육·영재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지음, 남은숙 옮김 / 베이직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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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Volume 2. 칼비테의 공부의 즐거운 14 Chapter 

 Volume 1. 칼비테의 자녀 교육법  19 Chapter 

로 구성되어 있다. 

 

칼비테는 정말 부모를 잘 만났다. 특히 아버지. 

칼비테의 아버지의 신념과 노력은 정말 대단하며 놀랄 뿐이다.

한편... 우리집은 어떤가.... 

아이 아빠는 회사 일이 바빠서 일찍 나갔다 너무 늦게 들어온다. 

아이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두기 힘든 상황이다. 

(마음은 아이에게 관심이 많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되지 않지만 

칼비테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믿음과 신념은 세상 모든 아버지가 아니 어머니가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다. 

 

 


칼비테가 저능아라는 검사 결과를 듣고 

하나님이 이런 아들을 주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부모가 할 일은 포기하지 않고 칼을 훌륭하게 교육시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아버지는 칼을 잘 키우면 똑똑한 아이로 자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대단한 아빠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해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은 아버지.

정말 존경할만한 아버지이다. 

 

최고의 식단으로 칼의 음식을 조절했고, 운동을 중요시 여겼으며, 칼이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했다. 

특히 냉수요법은 음..놀라웠다. 선천적으로 허약한 아이가 강한 추위를 견디기 위해

냉수요법을 썼는데 약한 아이에게 보통 엄마와 아빠는 도전하기 힘든 일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칼의 아버지는 냉수요법으로 칼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다. 

 

**어릴 적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조기교육은 칼비테가 성공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의 조기교육 덕분이라고 칼비테는 말한다.

난 조기교육을 시키지 않았는데 조기교육을 제대로 시킬 것을..하면서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아이 학년이 올라갈 수록 조기교육을 했으면 아이가 지금 좀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생 15일부터 지능 후련을 시작한 칼의 아버지였다. 청각 발달을 위해 자상한 목소리로 시를 읽어주기 시작했다고 한다. 

매번 다른 말투와 목소리를 흉내내서 소리를 식별하는 능력도 키워 주었다. 두 살 때는 <<아이네이스>>를 자주 읽어주었고.

이 책을 우리 아이가 어릴 적, 아니 태어나기 전에 읽어보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다, 너무 아쉽다.

 

이렇게 어릴 적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칼비테는 14살 때 이미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런 대박 사건... 이것이 정말 가능할까. 나의 눈을 의심했다. 

16세 때에는 법학 박사학위를 받고 베를린 대학에 법학교수로 임명되기까지 했다. 

이는 칼이 태어나기 전부터 아버지가 아동교육에 대한 서적을 수집하고 탐독했던 아버지의 노력 덕분이라고 칼은 말한다. 

사람들의 조롱과 비웃음을 견디며 끝까지 자신의 신념대로 아들을 키워낸 칼비테의 아버지에게 무한 박수를 보낸다.

 



 

아버지의 8대 교육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평등하게 태어나도 그 사람이 어떠한 교육을 받았는지에 따라 훗날 다름 사람과 얼마만큼의 차이가 나는지 결정된다라고 칼비테는 말한다.(그런데...사람이 평등하게 태어날까? 그랬었나? 잘 모르겠다.)

 

1.공부가 잘 되는 환경을 만들어라. 2.공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3.배움을 즐겁게 유도하라. 4.학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라. 5.잘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6.반복 암기의 효과. 7.공부에도 리듬이 필요하다. 8.교차학습법이란?

8대교육법은 지금 아이에게 잘 적용해보려고 한다. 

 

이외에도 자녀의 올바른 인격형성을 위한 방법, 성인화 교육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모든 부모에게 도움이 될 책!!!!! 

<<칼비테의 공부의 즐거움>>

 

 

 

 

도서출판 베이직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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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진실과 거짓 - 미스터리 탐정 신문
이자벨 루비오 지음, 아르노 클레르몽 외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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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가 아주 재미있게 나열되어 있다. 총 14개의 흥미로운 사건들이 소개되고 있다.

공룡의 죽음, 스톤헨지, 타이타닉호, 화성인 침공, 트로이 목마, 클레오파트라...

듣기만 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건들이다.




공룡..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누구나 상상해 본 일이겠지만 공룡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1억 5천만 년 가까이 지구의 변화에 살아남았은 공룡. 이 공룡이 멸종한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가지 가설이 있으나 두 가지 가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화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규산염 지층이다. 규산염 지층은 이리듐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지구에 떨어진 운석들에 있는 금속이었다.

이로 인해 운석 때문에 공룡이 멸종하게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가설이 나왔다.

6600만 년 전 지금 10키로미터쯤 되는 운석이 시속 72000킬로미터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했고

대서양으로 침몰, 이 충격은 히로시마원자폭탄의 50억배나 된다고 한다.

이정도의 충격이면 상상초월의 충격인데..요즈음 운석이 지구와 층돌이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이 두 번째 가설이 매우 신뢰가 간다.

놀라운 것은 공룡이 전부 사라는 것이 아니고 새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했다고 하는데

와우...놀랄 일이다.

​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을 수가.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는다.

관심의 내용은 다르지만 아이가 자주 책을 펼친다.

​

컬레오파트라의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클레오파트라 관련 영화를 보면서 항생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예쁘게 생겼을까... 지금 우리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얼굴일까

정말 궁금했었다.



상륙작전에 다진고기 작전, 퀵실버 작전, 코포헤드 작전

이렇게 세 작전이 있었다고 한다.

전쟁의 작전은 정말 중요하다. 다시 느끼게 된다.

다진 고기 작전은 영국정보부와 해군의 작전이었다.

장교 윌리엄 카틴의 시신(사실 노숙자의 시신이었다)과 관련되 작전으로

사실이 아닌 죽음과 내용을 독일군이 믿도록 만든 작전이었다.

시신의 선택과 운반의 과정이 나와 있다. 오..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숨기기 위한 또 다른 작전으로 코퍼헤드도 있는데

몽고메리 장군과 똑 닮은 몽고메리 장군 대역 클리프톤 제임스가 등장한다.

전쟁은 전략싸움이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도 느꼈다.

​

<<미스테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재미있고 흥미가 더 생기며

몰랐던 사실까지 알게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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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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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똑해지는 1분 : 역사 ㅣ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존 리차드 지음, 위문숙 옮김 / 스푼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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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가 1분안에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누어져 있다. 

마치 교과서를 자주 읽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이 책도 자주 보아서 이 안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역사에 대해 상식이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다.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역사 상식을 늘릴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책은 보면 지루학나 또 보고 싶지 않은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생생한 그림과 도표, 지도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자꾸 손이 가고 보고 싶은 책이다. 

 


석기 시대, 고대 문명, 중세, 근대, 현대

이렇게 시대별로 전개되고 있다. 표를 보는 것처럼 기본 내용의 흐름이 

확실하게 이해 된다. 차례와 관련하여 그림을 삽입하여 기억에 도움이 된다. 

 


처음 석기 시대이다. 어느 책이나 처음 등장하는 내용이다.

인류가 지구에 처음 등장한 시기가 약 41억 년전이라고 하나.

과학관에서도 볼 수 있는 유인원에서 사람으로 진화 과정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너무나 유명한 루시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현생 인류가 20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처음 나타나서 세계 곳곳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한 것도 지도에서 매우 쉽게 표시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림과 내용을 같이 설명해 주고 있어 정말 이해가 쉽다.


고대문명에서도 다양한 내용이 등장하는데

특히 아이와 함께 세계사를 읽었을 때 기억 남았던

바빌로니아의 공중정원은 아이가 와우 하면서 자신이 아는 것이 나왔다고 반가웠다. 

지금은 그 터만 남아있어 아쉬울 뿐이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아이가 자신이 커서 공중정원 같은 곳을 만들고 싶다고 했던 곳이다. 

그 유명한 함무라비와 법전도 등장!! (아는 내용이 나오면 반갑다.)

 


14세기 중엽 인도에서 처음 생겨난(인도에서 처음 생긴 것은 이번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전염병이 유럽에 전파되었는데 이것은 검은 종기에서 피와 고름이 줄줄 흘렀다고 한다. 바로 흑사병이다. 

 이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는 충격적이 사실도 알려주고 있다. 

먼 미래 이러한 책이 또 나온다면

코로나에 대해서도 한 페이지 아니 두 페이지 담겨질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어설프게 알았던 역사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모르는 역사가 너무 많은데 제대로 알게 되어 배우는 즐거움이 상당히 컸다. 


 

근대의 산업혁명은 시험에 꼭 나왔던 기억이 난다. 배운 것이 다 기억나지 않지만

시험공부할 때 공부했던 거 같다.

산업혁명에 대해서도 아주 깔끔, 정확,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농업기술의 변화부터, 공장의 등장, 기술, 노동 현장과 운송수단까지.

 

 

상식이 필요하다면 완전 강추!! 하는 책이다.

특히, 중학교에 가서 세계사를 배우는데

기본을 다지고 싶다면 단연 또 강추!!

중학생이나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쉬우면서 내용이 팍팍 기억되는 책이다.

아이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도서출판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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