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누구나 상상해 본 일이겠지만 공룡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1억 5천만 년 가까이 지구의 변화에 살아남았은 공룡. 이 공룡이 멸종한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가지 가설이 있으나 두 가지 가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화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규산염 지층이다. 규산염 지층은 이리듐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지구에 떨어진 운석들에 있는 금속이었다.
이로 인해 운석 때문에 공룡이 멸종하게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가설이 나왔다.
6600만 년 전 지금 10키로미터쯤 되는 운석이 시속 72000킬로미터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했고
대서양으로 침몰, 이 충격은 히로시마원자폭탄의 50억배나 된다고 한다.
이정도의 충격이면 상상초월의 충격인데..요즈음 운석이 지구와 층돌이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이 두 번째 가설이 매우 신뢰가 간다.
놀라운 것은 공룡이 전부 사라는 것이 아니고 새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했다고 하는데
와우...놀랄 일이다.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을 수가.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는다.
관심의 내용은 다르지만 아이가 자주 책을 펼친다.
컬레오파트라의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클레오파트라 관련 영화를 보면서 항생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예쁘게 생겼을까... 지금 우리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얼굴일까
정말 궁금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