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과학 1년(초등 전학년) (2018)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우등생과학 10월호 

야호 ---- 우등생과학이다

 







3학년부터 과학이 등장!!!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학년별로 연관된 단원이 소개되고 있다. 

 

3-1 자석의 이용,      3-2 소리의 성징, 

3-1 물질의 성질,      3-2 액체와 기체,

3-1 동물의 한살이,   3-2 동물의 생활 

3-1 지구의 모습,      3-2 지표의 변화 

 

1, 2학년의 경우 미리 과학을 접하게 되어 3학년이 되었을 때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보는 키워드!! 

빅데이터, 마찰전기, 마야문명, 응결, 동물실험 

-기본 상식이 쑥쑥 늘어나서 꼭 읽어 봐야한다. 



이번 달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4D 드레스!!! 와우!111

우등생 과학을 읽으면서 

정말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발전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쩜 이런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지...

달리면서 변하는 프린팅 자동차도 정말 놀랄만한 발명품이다.

액체 상태의 고무나 플라스틱을 이용해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젤 형태의 액체가 가득 든 통안에 액체 상태의 고무나 플라스틱을 넣으면서 원하는 형태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라고 한다. 



조기와 굴비의 차이!!

아이가 가끔 묻는 질문이다. 

조기와 굴비의 뭐가 다르냐며 ㅋㅋㅋ 이 기사를 보고 이제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상식이다. 왕 추천 기사!!! 


<<우등생 과학>>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과학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다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상식도 있고

세상의 발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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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1년 - 3학년 (2018)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 우등생 학습  



표지가 마음에 드는 우등생 학습

표지를 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을 맡고 광복 후 통일된 정부를 세우기 위해 노력한 김구 선생님

우리말과 한글 연구로 일제에 항거한 국어학자인 주시경 선생님

일제 치하에서 느끼는 현실의 암담함과 직접 맞서지 못하는 자기 반성이 담긴 시를 쓴 윤동주 시인

 

역사 인물들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천재교육의 큰 장점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주는 계획표

처음부터 자기주도하습은 힘들기에 이 표를 보면서 공부를 하면 표를 만들어서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음에 드는 문구들이다. 

모든 일이 다 그렇듯 튼튼한 기초를 다지는 것이 공부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매일 꾸준히 노력하면 튼튼한 집을 짓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시작 전 신나는 한자공부를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공부할 기분이 팍팍드는 <<우등생학습>>!!!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눈에 잘 들어온다. 또한 만화를 중간 중간에 삽입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쉽다. 쉬어가기 코너에서는 필수 속담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수학 학습의 경우 그림을 통해 기본 개념 설명을 해주고 있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개념익히기 - 실력 높이기 - 응용력 기르기 - 마무리 평가의 순서로 

단계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꾸준한 학습으로 

실력 업!!! 

즐거움 업!!! 

뿌듯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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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는 애 안 노는 애 못 노는 애 - 아이들의 관계 맷집을 키우는 놀이 수업
얼씨구 지음, 최광민 그림 / 한울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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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는 애

안 노는 애

못 노는 애


아이들의 관계 맷집을 키우는 놀이 수업 

 

다친 마음의 생채기에 딱지가 앉게 하고 새살이 돋게 해주고 마음을 단단해지게 하는 놀이의 힘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이 아이들을 만드는 이는 누구인가?


정말 놀이터에 가면 아이들이 많지 않다.

학원 가기 전 잠시 들러 가는 곳인 경우가 많다. 잠깐 와서 있다가 금방 가는 곳- 놀이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너무 와닿는 문구가 너무 많았다. 다시 읽고 또 읽고 싶은 문구들이다. 

​ 

 

 

아이들에게 놀이를 돌려 주어야 한다. 


놀이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이다. 


놀다 보면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표정을 읽는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서로를 비춰주고 서로에게 반응한다. 그 행위가 아이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하게 해주고 관계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해 준다.

 

많이 놀아본 아이일수록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놀이를주도하고 협동할 줄 알게 된다. 잘 웃고 감정 표현을 적절하게 할 줄도 알게 된다. 놀이는 사회적 능력을 키우는 연습의 장이다. 



상대방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진다. 



 

 

 


작가가 소개하는 놀이 중 아이들과 꼭 해보고 싶은 놀이를 소개하고 싶다. 

 

개뼈다귀 놀이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이 놀이는 

바닥에 개뼈다귀를 그리고 두 편으로 나누어 가위바위보로 공격과 수비를 정한다. 

공격 팀의 집은 개뼈다귀 그림 끝 동그란 부분이고 

수비팀의 집은 놀이판 외곽이다. 공격 팀이 양쪽 집을 몇 번 오갈지 미리 정하고 그 횟수를 채우면 공격 팀이 승리한다. 

 

반전이 있는 놀이라 극적인 재미가 있다. 공격팀 아이들도 수비팀을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온몸을 다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한다. 아이들게 용기를 주고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협동하는 기쁨을 알게 해준다. 

 

학교에서 이런 놀이를 하면 아이들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싸우고 갈등도 벌어질 수도 있지만 정말 협동심과 용기 재미가 조화가 되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겠지? 


놀이 속에서 온갖 상황이 벌어지고 아이들은 그 속에서 온갖 감정을 쏟아낸다. 아이들이 느끼는 미움, 질투, 화 시기심, 좌절, 슬픔이 놀이를 통해 드러난다. 이런 감정들도 잘 다독이면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힘이 된다. 중요한 건 놀다가 싸우고 갈등하는 순간이 바로 아이들이 관계 맺기 기술을 터들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다. 


요즘 잘해야 하는 것이 참 많다. 

이 많은 것을 하기 위해 학원을 다닌다.

옆집 아이도 윗집 아이도 모두 학원으로 향하는 요즈음

 

<<잘 노는 애, 안 노는 애, 못 노는 애>>

엄마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다. 

 


논다는 것은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놀이라는 산소를 마시고 숨 쉬고 싶다는 아이들의 목소리를귀 기울여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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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펙트 -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법
조세핀 김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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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법 

<<아버지 이펙트>>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기 전에 아이와 감사한 일 다섯 가지를 나누기!!!!!

온 가족에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아빠 육아의 7대 효과 

1. 아빠가 육아를 잘할 수 있도록 자녀의 두뇌가 발달하고 사고력이 발달한다.

2. 아빠는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다.

3. 아빠는 아이의 신체 발달에 도움을 준다. 

4. 아빠는 아이가 사회적 관계 즉 친구 관계를 잘 맺게 하고 사회성이 발달하게 한다.

5. 아빠가 육아를 잘한 아이는 덜 폭력적이다.

6. 아빠는 아이의 감정 조절 능력을 발달시킨다.

7. 아빠는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인생을 사는 동안 친구처럼 동행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불행이 결정된다.

건강한 뇌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아빠와 자녀가 마음 대 마음으로 관계를 맺고 자녀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해햐 한다. 애착관계 중요!!!

 

아이와 대화를 할 때

똑바로 정면으로 처다보고 눈 맞춤을 하며

열린 자세, 마음으로 듣고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몸을 기울여 열중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방법- 열린 질문!!





이런 대화들....실천해 보려 한다. ​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다. 
나는 아이와 제대로 대화하고 있는가? ....
 


아이와 친밀함을 높이는 아빠놀이도 소개되어 있다. 
강추!!! 



이번 주 아빠와 아들의 놀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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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안 에르보 지음, 이정주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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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가 있다.
마치 손처럼
아이가 손을 펼치며 말했다.

아이는 나뭇가지 아이로 불리는데
이름 첫 글자가 나뭇가지를 닮은 Y이기도 하고
아이가 숲가장 자리에 살아서이기도 하다.
 




아침이면 문 앞에 나뭇가지와 엉뚱한 물건이 나뒹군다.
아무도 밤마다 바다물이 숲까지 밀려왔는지 모른다.
아이 혼자 안다.
숲에 바닷물이 다녀간다는 것을...
하지만 어른들에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꿈 속ㅡㅡㅡㅡㅡㅡ

 


나뭇가지아이는 나뭇가지를 따라 걸었고 물웅덩이를 지나 물과 물에 비친 나뭇가지 사이로  조심조심 나아갔다.
나무껍질 할머니 집에 다다른 것이다.

나무껍질 할머니는 나무껍질 손으로 상처 난 손을 치료했고 아이를 달랬다.
 





손처럼 하나이면서 여럿인 이야기를 해준다.


이야기 하나
 


"저는 자라지 못할 거예요.나뭇가지가 두 개밖에 없잖아요."
"자라려면 배워애 한다. 우선 셈하기부터 배우렴."
"셈만 하면 안 돼. 세상의 위대한 것도 알아야 한단다." 
바다, 별, 숲, 바람...

어느덧 작은 나무와 할아버지 나무는 키가 비슷해졌다. 둘은 거의 숲을 이루었다 

 
이야기 셋


열 손가락 이야기
아이는 다섯 형제 가운데 셋째였다. 
첫째는 트럼프를 불고, 둘째는 케이크를 만들거, 넷째는 곡예사이고, 막내는 공을 잘 다루었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열 손가락으로 할 줄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아이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혼자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다. 
놀라운 일은 아이의 손가락에서 눈보라가 쏟아져 나오고, 손바닥에서 코끼리들이 불쑥 튀어나오고..
아이느 자기 손이 마법의 손이라는 것을 점점 알게 되었다. 혼자 있을 때. 


이야기 다섯


사고뭉치 손이야기

손은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오른손으로 해야할 일을 왼손으로 하고, 수프를 나를 때 양 손이 뒤엉키고
모든 거것을 거꾸로 잡았다.
어느날 소금통을 집으려다 꽃병 위로 떨어뜨리는 바람에 꽃병이 세 조각으로 부서져 수프 그릇 속으로 떨어졌고 수프를 주르르 쏟아졌다. 손주인은 화를 내었고 
곧바로 후회했다. 

감기가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날
벙잡애 가서 
사고뭉치 손이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동그라미, 집게 모양, 흔들기...
빵집 주인은 빵을 얇게 썰어주었다.

"나 다른 건 엉터리로 해도 말은 잘해요."손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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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아이는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숲에 밀려오는 바닷물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았을 때 그 후련함이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어 
아이는 편안하고 행복했을 것이다. 


--------------아침----------
아무도 바다가 왔다 간 걸 모를 것이도
짭짤한 물거품 냄새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나무껍질  할머는 점심으로 물고리 요리를 할 것이다. 

나뭇가지 아이가 기지개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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