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위선자
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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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다정한 위선자>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도서로
'디 아더 미세스' 작가 메리 쿠비카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소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작가이기도 하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좋아할 것이다.
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인간의 심리를 얼마나
뒤흔들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다정한 위선자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지막까지 멈출 수가 없고,
마지막을 마주하면 멈출 수밖에 없는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한다.
메리 쿠비카 작가는 출간하는 도서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다.
그만큼 그의 소설은 몰입감이 좋으며,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특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제목에서 다정한 위선자라고 했는지
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소설책이다.
주인공 메건이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 접할 때
나도 모르게 그가 지나가는 거짓과 진실을
헤매게 되고 푹 빠져서 읽게 된다.
어쩌면 그것이 메리 쿠비카 작가의
소설 속 매력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늘 사람을 믿으며 살아가지만
그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
또 겉으로는 친절해 보이는 사람이
반드시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때로는 다 안다고 생각했던 관계에서도
무너지게 하는 것이 인간관계이며,
인간 내면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것은
마주하면서도 의심을 품게 한다.
스릴러 장편소설 <다정한 위선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리하게 파고드는
심리 묘사가 굉장히 좋은 작품이며,
나처럼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소설책이다.
한 여성의 추락 사건에서 시작한
거짓과 비밀 그리고 인간관계 속에서
피해자이고, 가해자인 그들을 따라가며
마지막 순간에는 내가 믿었던 모든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반전 소설이었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 소설로
다정한 위선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 서평 해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이 과연 진실일까?
진실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가장 늦게 모습을 드러내는 법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05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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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 어른 입맛 사로잡는 에이든표 맛보장 요리 80
에이든·김서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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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책이 괜히 즐거운 이유는
나 역시 쉐프에이든의 랜선 이모이기 때문이며,
귀여운 그의 요리를 한번 보면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9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요리 실력이 뛰어나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되는 에이든의 요리 영상!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책은
바로 그의 그 요리를 레시피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간 요리책이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요리를 못하는 초보 요리사도
'쉐프에이든'만 따라 하면 절대 실패 없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요리책으로 추천하는 이 레시피북은
9살 에이든과 그의 엄마 김서연 작가가
맛있는 집밥 요리를 함께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된 요리책으로 추천한다.
요리가 어려운 사람도 성공하는
셰프 에이든의 집밥 레시피가 가득하다.
특히 요즘은 물가도 높아서 외식보다
집에서 집밥을 해먹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다양한 요리책을 찾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요리를 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과
또 해먹으려고 하니 부담스럽다는 사람도
주변이 많이 보여서 안타깝다.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해 딱 필요한
요리책으로 추천하며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 레시피북은 제목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초간단 레시피를 담고 있으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려는
부모님들께도 딱 알맞은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어린이 요리사 에이든의 요리는
간단하면서도 눈이 즐겁고 맛도 좋은
다양한 요리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따라 하고 싶을 만큼
예쁜 요리 레시피들이 많다.
그래서 '어린이도서'로도 남기고 싶을 만큼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고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요리는 교감하기 좋은 활동이며,
그 활동으로 서로에게 믿음이 생긴다.
나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하지만
개아들과 둘이 살다 보니 손님이 오지 않으면
크게 요리할 일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쉐프에이든의 레시피북에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집밥 메뉴가
많다 보니 혼자 해먹기도 딱 좋은 것 같다.
특히 자취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맛있는 요리를
해먹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요리를 처음 해보는 초보 요리사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쉐프에이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책을
신간 요리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힘들고 지친 퇴근길
뚝딱뚝딱 만들어 낸 집밥은
따스한 온기와 함께 힐링을 선물한다.
어쩌면 이토록 맛있는 집밥을 먹으려고
오늘 그렇게 열심히 일했나 싶어
괜히 웃음이 나는 저녁시간이다.
'그래 오늘도 수고했어!'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9479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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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 고전 표지 속 미술가의 생각법
최혜진 지음 / 민음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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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더 특별한 에세이를
민음사 출판사 신간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
올해가 민음사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최혜진의 에세이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책이
그 특별한 해에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을 좋아하면
꼭 사서 봐야 하는 에세이 추천 책이다.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표지 속 명화를
작가만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위로를 건네는 인문 에세이다.
나는 고전문학을 굉장히 좋아하고
그 속에서 얻는 지혜와 위로로
꾸준히 성장해온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책은
그런 내게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책이었으며,
내가 좋아하는 고전 표지 속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던 독서시간이다.
최혜진 작가는 어느 날부터 간절했던
많은 것들이 간절하지 않은 시간으로
다가왔으며 그 속에서 찾은 것이
고전이었고,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의
표지에 있는 명화가 눈에 들어왔다.
나 역시 민음사의 고전문학을 볼 때면
늘 표지에 있는 명화에 눈길이 갔다.
뭔가 공감되는 작가의 이야기에
괜히 책을 펼치기 전부터 설레었다.
그래서 지금의 삶에 무기력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본다.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삶은 없고,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잠시 쉬어가면서 생각해 보면 좋겠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책은
그런 시간에 잠시 멈춰서 고전의 문장과
명화를 보면서 잠시 앉아있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우리의 마음속에 위로를 건넨다.
작가이자 번역가인 최혜진의 글을 통해
명화를 다시 바라보니 참 좋았다.
출판사 민음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명화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독서였다.
특히 오래된 이야기 속 고전은
우리의 삶에 수없이 많은 질문과 답을 준다.
어쩌면 우리의 삶에 고전이 여전히 숨 쉬는
이유 역시 그게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은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의 표지 속 명화를
통해서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며,
에세이 형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어렵고 힘든 시간에 문득 집어 든
고전문학은 나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며,
그 힘은 나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다.
어쩌면 그래서 오늘 추천하는 에세이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이
더욱 마음 깊이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미술 관련 책들이 출간되오 있지만
에세이를 통해 바라보는 명화 이야기는
좀 더 특별하며 즐거운 독서시간이 된다.
오늘은 신간 에세이 책을 서평 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읽어보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다 놓고 싶은.. 간절함마저 놓을 때
고전이 살포시 말을 걸었다.
때로는 친구같이,
때로는 삶을 먼저 걸어간 선배같이
그렇게 내 삶에 작은 위로를 건넨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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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 - 민주주의 시대,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들어야 할 한국사 특강 20
배기성 지음 / 자크드앙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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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특히 20대 책 추천으로
역사 인문학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유튜브 채널 역사 독립군 배기성의
배기성 작가 신작 역사책으로
<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책이다.
이 책은 민주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이라면 한 번쯤 읽어야 할 책으로
해방 이후부터 4.19 혁명까지
대한민국 현대사를 쉽게 풀어낸 입문서다.
특히 20대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가짜 뉴스가 너무도 많이 나오고 있는
이 시대에서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더 나아가 당당하게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정확히 알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역사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
역사학자 배기성 작가의 한국사 입문서로
우리의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있게 한 이야기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너무도 중요한 이야기다.
특히 한국 현대사 속 정치적 이야기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져 넘겼었다면
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 책을 읽으며,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정확히 알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훨씬 더 오래된 역사를
좋아하지만, 대한민국의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역사가 아닐까 생각해 보며 서평 해본다.
특히 배기성 작가는 우리가 추모하는
현충일은 왜 6월 6일인지, 이승만 대통령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지를 시작으로
이승만 정부 시기의 정치적인 이야기,
농지개혁과 419혁명 등 대한민국
현대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역사 속 인물과 사건들을
대충을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접하지
못했던 이들에게는 대한민국 사회에
그 사건들이 어떤 형향을 주었는지
역사를 통해 현재를 다시금 알아갈 것이다.
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 책을 읽어보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현대사를
잘 설명하고 있기에 이해가 잘 되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알아갈 수 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으면서도
한국 현대사의 많은 과거의 역사를
정확히 알려고 하지 않거나 놓치고 있다.
자크드앙 출판사의 신간 역사 인문학 책
<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을 통해
잘못 알고 있던 역사 혹은 잘 알지 못했던
한국 역사에 대해 알아가면 좋겠다.
베스트셀러 역사책으로 추천하며,
이 역사책은 가짜 뉴스가 너무도 많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지나간 역사를 잊고 산다면
우리는 제대로 된 미래를 바라볼 수 없다.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통해
현재를 살아내며 미래를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본다.
오늘은 대한민국 한국사를 담은
역사책을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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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역사를 알고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다.
역사를 알면 현재가 보이고,
다가올 미래도 두렵지 않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722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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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박성욱 지음 / 파람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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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인문학 도서를 추천해 보려고 한다.
늘 인문학 책을 추천할 때면 조심스럽고,
워낙 재미있게 읽는 소설이나 에세이와는
다르게 성찰이나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고 재미없다는 느낌이 강해서
인문학 책을 추천할 때 늘 그렇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인문학 도서의
매력을 점점 알아가게 될 것이니
젊은 시절부터 접해보면 더욱 좋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이나 20대 책으로 추천,
자기 성찰의 성장 에세이로 기록한다.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책은
박성욱 교수의 인문 에세이 책으로
파람북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다.
부제로 '우리는 길을 잃을 자유와
길을 만들 권리가 있다'라는 메시지가
이 책의 내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는 늘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이 인문 에세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며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
수십 년간 환자와 학생들을 만나는
박성욱 교수가 전하는 자기 성찰은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게 보였던 책이었는데
읽기 시작하니 끄덕이며 읽게 되고,
성공과 경쟁의 틀안에서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또 무엇을 위해 그렇게 노력하며
바쁘게 달려갔는지 정작 내가 머물러
잠시 생각해 보니 잊고 있던 많은 것들이
떠오르게 하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에세이 책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에서는
과연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살아내는 사람인가를 물으며,
지금의 삶은 내가 선택한 삶인가를 생각하며,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돕는 책이었다.
그래서 다양한 생각들을 하나씩 풀어가며
잊고 있던 나의 삶을 바라보게 된다.
출판사 파람북에서 출간한 인문 에세이로
치열하게 달려왔지만 무엇이 남았는지
고민하며 스스로의 삶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이 책은 분명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속도로 맞춰 걷게 할 것이다.
삶이 답답하고 나의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책을 서평 하며,
이 책이 우리에게 완벽한 길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스스로 찾아가도록 해주기에
자신의 삶을 나아갈 용기와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인문학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중요한 건 나만의 길을 찾는 거니까.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며,
나만의 길을 만들어갈 자유를 누리자.
삶에 정답은 없으니까!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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