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 고전 표지 속 미술가의 생각법
최혜진 지음 / 민음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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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더 특별한 에세이를
민음사 출판사 신간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
올해가 민음사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최혜진의 에세이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책이
그 특별한 해에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을 좋아하면
꼭 사서 봐야 하는 에세이 추천 책이다.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표지 속 명화를
작가만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위로를 건네는 인문 에세이다.
나는 고전문학을 굉장히 좋아하고
그 속에서 얻는 지혜와 위로로
꾸준히 성장해온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책은
그런 내게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책이었으며,
내가 좋아하는 고전 표지 속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던 독서시간이다.
최혜진 작가는 어느 날부터 간절했던
많은 것들이 간절하지 않은 시간으로
다가왔으며 그 속에서 찾은 것이
고전이었고,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의
표지에 있는 명화가 눈에 들어왔다.
나 역시 민음사의 고전문학을 볼 때면
늘 표지에 있는 명화에 눈길이 갔다.
뭔가 공감되는 작가의 이야기에
괜히 책을 펼치기 전부터 설레었다.
그래서 지금의 삶에 무기력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본다.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삶은 없고,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잠시 쉬어가면서 생각해 보면 좋겠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 책은
그런 시간에 잠시 멈춰서 고전의 문장과
명화를 보면서 잠시 앉아있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우리의 마음속에 위로를 건넨다.
작가이자 번역가인 최혜진의 글을 통해
명화를 다시 바라보니 참 좋았다.
출판사 민음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명화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독서였다.
특히 오래된 이야기 속 고전은
우리의 삶에 수없이 많은 질문과 답을 준다.
어쩌면 우리의 삶에 고전이 여전히 숨 쉬는
이유 역시 그게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은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의 표지 속 명화를
통해서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며,
에세이 형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어렵고 힘든 시간에 문득 집어 든
고전문학은 나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며,
그 힘은 나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다.
어쩌면 그래서 오늘 추천하는 에세이
<아무것도 간절하지 않은 날의 기술>이
더욱 마음 깊이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미술 관련 책들이 출간되오 있지만
에세이를 통해 바라보는 명화 이야기는
좀 더 특별하며 즐거운 독서시간이 된다.
오늘은 신간 에세이 책을 서평 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읽어보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다 놓고 싶은.. 간절함마저 놓을 때
고전이 살포시 말을 걸었다.
때로는 친구같이,
때로는 삶을 먼저 걸어간 선배같이
그렇게 내 삶에 작은 위로를 건넨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1837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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