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다정한 위선자>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소설도서로 '디 아더 미세스' 작가 메리 쿠비카 작품이다.개인적으로 스릴러 소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작가이기도 하다.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심리 스릴러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좋아할 것이다.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인간의 심리를 얼마나 뒤흔들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다정한 위선자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지막까지 멈출 수가 없고,마지막을 마주하면 멈출 수밖에 없는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한다.메리 쿠비카 작가는 출간하는 도서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다.그만큼 그의 소설은 몰입감이 좋으며,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이다.특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왜 제목에서 다정한 위선자라고 했는지 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소설책이다.주인공 메건이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 접할 때 나도 모르게 그가 지나가는 거짓과 진실을 헤매게 되고 푹 빠져서 읽게 된다.어쩌면 그것이 메리 쿠비카 작가의 소설 속 매력인지도 모르겠다.우리는 늘 사람을 믿으며 살아가지만 그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또 겉으로는 친절해 보이는 사람이 반드시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른다.때로는 다 안다고 생각했던 관계에서도 무너지게 하는 것이 인간관계이며,인간 내면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것은 마주하면서도 의심을 품게 한다.스릴러 장편소설 <다정한 위선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리하게 파고드는 심리 묘사가 굉장히 좋은 작품이며,나처럼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소설책이다.한 여성의 추락 사건에서 시작한 거짓과 비밀 그리고 인간관계 속에서 피해자이고, 가해자인 그들을 따라가며 마지막 순간에는 내가 믿었던 모든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반전 소설이었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 소설로 다정한 위선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심리 스릴러 소설로 추천, 서평 해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이 과연 진실일까?진실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가장 늦게 모습을 드러내는 법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051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