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제일 처음 나온 건 2005년<사이토 다카시의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이후 2016년에 개정판으로<사이토 다카시의 2000 자를 쓰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었다.이번에는 출판사 데이원에서'글쓰기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이렇게 여러 번 개정판이 나오는 경우는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있는 베스트셀러 도서이기 때문이다.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가궁금하다면 독서 에세이 추천<글쓰기의 힘>을 펴보기를 추천한다.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수많은 책들을 출간하였다.이 책에서는 쓰는 힘과 글쓰기에 관한구체적이고 확실한 이야기를 건넨다.우리는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서 성장하고또 글쓰기를 통해서 표현한다.또한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글쓰기란 버릴 수 없는 하나가 아닐까 싶다.나 역시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고,책 읽기를 놓치지 않고 있다.글을 쓰려고 하는데 무엇을 써야 할지혹은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이 책이 친절한 답변을 주는 책으로초보자를 위한 글쓰기 트레이닝 책이다.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은 분명글쓰기가 글쓰기에서 끝나는 게아니라는 걸 정확히 알고 있을 것이다.우리는 책 읽기를 통해 얻는 수많은 것들을글쓰기를 통해 다듬어내기도 한다.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글쓰기는더 나아가 더 큰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출판사 데이원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글쓰기의 힘을 통해 AI 시대에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알며사이토 다카시를 통해 배움의 시간이 된다.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면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내게 꾸준함은 최고의 무기이며그 꾸준함으로 성장하고 있다.책을 읽고 글을 쓰는 취미는결국 나를 성장하게 하는 또 하나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03882528
요즘은 이혼하는 이들이 많고그건 흠이 아니라는 말들도 많아졌다.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살다 보면 다양한 이유로 이혼을 하게 된다.하지만 그냥 많은 이들이 왜 이혼을 했는지그냥 조금 참고 살지라는 말들을 한다.내 주변에도 이혼한 사람들이 있지만나는 그들에게 이유에 대해 묻지 않는다.지극히 사적인 이별 바이블<잘 쓴 이혼일지> 에세이 추천 책은15년 차 방송 작가 이휘의 공감 에세이로글 하나하나 위로가 되는 위로 책이다.카카오 브런치에서 6주 만에100만 뷰를 달성한 그의 글은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와닿으며많은 이들에게 힐링 책이 될 것이다.이혼 전과 이혼 후 돌싱이 된이휘 작가의 성장 이야기를 읽으며사랑과 이별 그리고 결혼과 이혼에대한 인간관계를 생각해 보게 된다.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그의 이야기는 또 다른 위로 책이다.출판사 21세기북스 '신간도서'잘 쓴 이혼일지는 에세이 추천 책으로어렵지 않게 읽으며 이휘 작가의감정 변화를 함께 느껴볼 수 있었다.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던 결혼과법적으로 남남이 되는 순간들에서현실적인 문제를 담고 있으며버티고 견뎌야 하는 순간들이하나하나 담아낸 공감 에세이 책이다.관계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요즘 읽을만한 책<잘 쓴 이혼일지>를 추천한다.어떠한 관계에서든 우리에게 있어서이런 위로 에세이 책이 필요한 것 같다.이혼일지는 이혼에 관한 세밀한 기록이며이휘 작가가 건네는 성장 이야기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사랑하고 이별하고둘에서 혼자가 되는 시간을 걷는다.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변함없이 나아갈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그건 결코 이상하거나 잘못된 게 아니다.그저 정리가 필요한 관계를정리하였을 뿐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02770266
나는 워낙 어려서부터 범죄 사건이나사건사고 기사에 관심이 많았다.그게 독서로 이어지고 추리소설을읽으면서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에 빠졌다.이번에 출판사 앤드에서 신간도서로프로파일러 표창원 교수 책이 나왔다.그의 첫 범죄소설이라 읽기 전부터설레고 관심이 많이 갔다.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설<카스트라토 : 거세당한 자>는그가 소설가로서 처음 내놓는 작품으로경험에서 묻어 나온 실감 나는 표현이책을 펴면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추리소설 베스트셀러 도서였다.카스트라토 거세당한 자 줄거리를보면 알 수 있듯이 사람이 북적거리는화장실에서 남성의 신체 일부가발견되고 이 끔찍한 사건이벌어지면서 형사와 프로파일러 이맥 경사가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줄거리를 모두 담지는 못하지만범죄 스릴러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특히 경찰로 근무하며 많은 현장을 보았던표창원 교수의 굉장히 자세한 묘사로마치 범죄 영화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읽히는 추리소설로 추천한다.묘사가 너무 정확해서 내용이 길어지지만나는 속독으로 읽는데 불편함보다는머릿속에 영상화가 빠르게 되어서 좋았다.한국소설 <카스트라토: 거세당한 자>는표창원 교수가 품고 있던 이야기를쏟아낸 소설책 추천으로앤드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소설이다.이 책으로 탄생한 프로파일러 이맥 경사의앞으로가 또 기대하게 되는 소설책이었다.지금의 사회적인 내용을 담아내면서더 실감 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는그 끔찍한 이야기들은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이야기이며또 현재 우리의 사회를 돌아보게 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01434242
이 책은 분명 어린이 책이지만어느 나이에 읽어도 좋을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창작동화 책이다.아구스틴 산체스 아길라르 작가의<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 책은2023년 에데베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이다.위에 올려놓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수탉 카실도와 음치 거북이들의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어린이 동화로집세를 벌어야 하는 카실도와언제나 밝고 자신만만한 거북이들의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지혜를안겨주는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다.해도 해도 너무 못하는 음치 거북이들은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한 번의 실수로 노래를 부르지 않게 된카실도는 용기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만먼저 손을 내밀어 준 거북이들에게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게 된다.어쩌면 우리의 인생도 그렇지 않을까?한 번의 실수로 좌절하고 더 이상나아가지 못한다는 건 분명 안될 일이다.우리의 삶을 즐기며 나아가야새로운 것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것.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을 읽으면서재미와 감동, 지혜를 모두 얻으면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밀린 월세를 내기 위해 시작한 일에서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마주하며수탉 카실도가 느낀 수많은 감정들을우리 아이들이 느끼면 참 좋을 것 같다.출판사 북스그라운드 어린이신간도서<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은창작동화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이다.우리 모두를 위한 철학적 우화 동화로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동화책이다.현실적인 이야기를 반영하며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그리고소중한 이야기를 건네는 초등학생 책 추천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을 기록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실수했기에 배울 수 있는수많은 것들을다시 실수할까 봐 시도하지 않는다면배우지 않은 것과 같다.우리의 실수가 나아가 성공이기를...-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98091316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책은코리 키스 교수가 수십 년간의 연구를집약한 책으로 심리학 책 추천이다.인생의 5가지 활력 비타민을 중심으로다양한 '삶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출판사 더퀘스트 심리 책 신간도서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는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1부에서는 '시들함'에 대해 이야기하고,2부에서는 다섯 가지 활력 비타민배움, 관계, 영성, 목적, 놀이에 대해 담았다.저자 코리 키스는 정신건강 영역에서관심받지 못했던 '시들함'을 연구하는데평생을 바쳤으며 그것은 우울증이나번아웃과 동의어가 아니라고 말한다.우리는 일상에서 시들함을 그냥 방치하면어떻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될 것이다.책을 보면서 시들함 체크리스트를통해 나의 현재 상태를 볼 수 있었다.미국의 사회학자이자 긍정심리학의선구자 코리 키스가 전하는이야기를 통해 멈춰버린 삶을활력 있게 바꾸는 것들을 알게 될 것이다.시들함은 우울증보다 더 치명적이며우리가 몰랐던 삶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담고 있는 인문학 책 추천<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를추천하며 의욕을 잃고 지쳐있다면이 책을 통해 단단한 마음을 가져보자.시들함 languishing를 알며,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우리는 알아야 하며 배워야 한다.코리 키스 교수의 심리책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를 통해내면을 단단하게 하며그동안 번아웃 때문이라도 생각했던부분들을 시들함과 함께 생각해 보자.인문학 책 추천으로 기록하며오늘도 책으로 배우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나 스스로의 삶에 목적을 두고나아가는 삶넘어지면 어때 내 삶이잖아.꿋꿋하게 다시 일어서서 걸어가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95528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