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58513294오늘은 출판사 시공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귀곡자 : 장악하고 주도하는 궁극의 기술을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의 저자 공원국 작가와 박찬철 작가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다양한 책을 집필하였다.두 작가는 전국시대 전략서인 <귀곡자>를 현대에 맞게 풀이하여 재해석하였다.이 책의 목차를 보면 일의 시작부터 준비, 실행, 최종 단계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각 마지막 부분에 원문 해석을 넣었다는 점이 독자를 생각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다. 일을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하며 마무리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다양한 도움이 될 것이다.귀곡자는 실존한 인물이었으며 귀곡이라는 곳에서 살았기에 그렇게 불리었다고 한다.한때 삼국지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이 없었고 또 그 당시의 귀곡자가 알려주는 지혜가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이 책을 읽다 보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어느 시대에나 존재하는 인간들의 모습들을 생각하게 된다.우리는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금의 시대에 맞게 나를 성장시켜야 할 것이며 또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 않아야겠다.나는 <귀곡자>를 읽으면서 '틈이 생길 가능성을 미리 제거하라'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나를 위한 자기 계발서로 충분했으며 다소 어려운 부분들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생각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어느 시대를 살든 잘 살아남는 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 아니겠는가.그러므로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역사를 읽으며 오늘날 잘 살아남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좋았다.특히 역사 속 인물을 통해 배운다는 건 참 좋은 독서라고 생각한다.<귀곡자>가 이야기하는 방법들이 그 시대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필요한 것 같다.다양한 고서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나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느끼며 또 생각하였는가를 이 책을 모두 읽고 나서 생각해 보았다.성공을 위해 준비해야 하고 실행해야 하는 다양한 처리 부분에서 리더답게 나아가야겠다.또한 모든 자기 계발서는 모두가 똑같이 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나만의 틀도 중요한 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오늘은 시공사에서 나온 공원국, 박찬철 작가의 자기 계발 책 <귀곡자>를 추천해 본다.<오래전 지혜가 내게 들어와지금의 지혜가 되었다.우리는 지혜를 받아들이고 생각하며또 나아가야 한다.시대는 변해도 삶을 살아가는 목적은변하지 않으니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56456446오늘은 출판사 반니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이토록 재밌는 면역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은 그림 그리는 의사 김은중 작가의 책으로 <이토록 재밌는 의학 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이토록 재밌는 시리즈 중 면역 이야기만 읽은 나로서는 다 읽고 나니 첫 번째 책이 너무 궁금해졌다.정말 요즘은 면역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 시기라서 이 책은 그 누가 읽어도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특히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그림과 함께 담아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역시 어려운 부분은 일러스트가 들어가야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이토록 재밌는 면역 이야기>에서는 면역의 발견부터 연구까지 면역학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무엇이든 역사라는 게 있고 역사를 알면 더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이 책에서는 전문적인 부분을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담아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그리고 귀여운 면역세포 캐릭터들이 보는 내내 즐거움을 주어서 따라 그려보고 싶었다.나는 어릴 때는 아토피가 심했고 지금도 다양하게 알레르기를 갖고 있다.그래서 이비인후과 의사 김은중 작가님의 이야기를 빠져서 읽었던 것 같다.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면역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나 역시 영양제를 더 챙겨 먹게 되었고 면역을 높여 내 몸을 지키기 위한 것들을 찾아보았다.면역학에 대해 이토록 재미있게 그리고 자세히 담아낸 책이 있을까 싶었다.특히 혈액형 이야기와 면역이 과하게 반응할 경우의 이야기는 지유의 관심이 많이 가던 부분이었다.그리고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다시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나는 잠이 많이 부족한데 사실 잠이 워낙 없는 편이기도 하고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기에 늘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잠만 잘 자도 암을 예방하고 감기도 피해 갈 수 있다는 게 읽고 나서 많이 신경 쓰였다.앞으로는 나의 면역을 위해 잠을 푹 자줘야 하는데 또 지켜질지는 의문이다. 오늘은 그림 그리는 의사 김은중 작가의 면역학의 이야기 <이토록 재밌는 면역 이야기>를 기록해 본다.<뭐든 적당한 게 중요하다.나를 보살피는 일도 적당히 하자면역을 알면 건강을 알고과하면 독이 되는 법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54081383오늘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경영 자기 계발 도서 밸런스를 기록하려고 한다.포르체 출판사에서 나오는 경영 책은 믿고 읽어볼 만큼 괜찮은 책이 참 많다.그래서 이 책 역시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던 책이고 다 읽고 난 지금은 내게도 참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이랜드 서비스 이인석 대표가 말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시작으로 일의 기본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다.나도 일하면서 밸런스라는 말을 참 많이 쓴다.아이를 치료하다 보면 밸런스가 맞지 않아 다 무너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보니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치료를 권유하기도 하고 아이의 부모와 함께 상담을 할 때도 밸런스라는 걸 많이 이야기한다.성공하고 싶다면 일에서도 밸런스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우리는 일을 하면서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다.이 책은 경영 성공학의 필독서라고 해도 될 만큼 이 한 권에 일의 철학과 일의 기본을 담았다. 2017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한 이인석 대표는 일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라고 말한다.<밸런스>책은 경영 자기 계발 도서지만 어렵지 않게 읽히며 내가 읽을 때도 관심 가는 부분이 많았다.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건 3장 인재가 경영의 미래다에서 '직원도 고객이다'였다.정말 일의 기본은 사람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나 자신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일에 있어서 균형을 잡고 나아간다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꼈던 좋은 시간이었다.리더가 지녀야 할 자세와 일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가 필요한가를 배우면서 일의 밸런스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오늘은 경영부분 베스트셀러 자기 계발 <밸런스> 책을 기록해 본다.<성공하고 싶다면 독서를 하라.성공한 사람들의 곁에는 책이 있었다.책 속에서 배우는 모든 것이성공으로 가는 길에 빛이 되어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50869413오늘은 출판사 북루덴스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인조 1636을 기록하려고 한다.사실 역사책을 굉장히 좋아하고 또 그 역사를 따라가며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을 좋아한다.하지만 항상 역사책은 펴기 전부터 마음의 준비 같은 게 필요한 것 같다.늘 우리의 역사는 펼치면 가슴 아프고 또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으며 괜스레 화도 난다.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역사이며 또 계속 기억되어야 할 역사이기에 나는 인조 1636과 같은 책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이 책의 저자 유근표 작가는 20여 년간 성곽과 병자호란을 연구했다고 한다. 처음의 시작은 수풀 속에 방치되어 있던 성곽에 충격을 받아 몇 년에 걸친 답사 끝에 '서울성곽 탐방안내도'를 완성하였다.역사 속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하고 또 그 이야기 속에는 슬픔과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는 것 같다.조선의 왕 인조는 반정에 성공한 군주이며 병자호란의 참화로 백성들에게 고통을 준 군주였다.인조 1636에서는 당시 병자호란과 소현세자의 죽음 등 역사 속 순간들을 담아냈다.어리석은 인조의 오판으로 인해 벌어진 피해는 하나둘이 아니었으며 나는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왕을 위해 수많은 병사는 목숨을 걸고 싸웠으며 수많은 병사와 백성들이 죽어갈 때 자신의 안위만 생각했던 왕.어쩌면 이 역사가 보여주는 건 국민을 위해 나서야 할 사람이 누군인가와 과연 어떤 것이 국민을 위한 일인가를 생각해 봐야 하는 것 같다.결코 국민이 기대를 걸고 한 표를 주었을 때는 그 한 표가 수 천만 명의 희망이라는 것.조선의 왕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 나로서는 역사책으로 추천하고 싶고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 있음이 감사하다.병자호란 후 잡혀갔던 소현세자가 귀국 후 죽음에 이르기까지는 결코 긴 시간이 아니었다.가슴 아프고 또 안타까운 일이 너무 많았던 시간들.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역사가 알려주는 교훈은 너무도 많고 또 잘못 기억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오늘은 베스트셀러 역사책 <인조 1636>을 기록해 본다.<오늘날 우리의 이야기도먼 훗날 역사가 될 것이다.우리는 가슴 아픈 역사가 되지 않도록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이를 원한다.역사는 지금도 기록되고 있으니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49670358오늘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김원재 작가의 김치 공장 블루스를 기록하려고 한다.내가 김치 에세이를 읽게 되다니 신기하면서도 또 읽기 전부터 좋았다.한국 사람이라면 김치에 대한 추억과 또 무조건 적인 사랑이 있지 않을까?나 역시 어릴 적부터 김치를 떠올리면 언제나 엄마가 떠올랐고 지금도 엄마 김치를 가장 좋아한다.이 책의 저자 김원재 작가는 9년간 대기업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그의 모친이 운영하는 김치 공장으로 이직하여 일하고 있다.<김치 공장 블루스>는 그가 김치 공장으로 이직하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에세이다.신간도서로 이 안에서 코로나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나는 김치를 참 좋아한다. 배추김치와 깍두기뿐만 아니라 파김치, 열무김치, 오이소박이까지 김치류는 다 좋아하는 것 같다.정말 만약에 김치가 없었다면을 생각하고 싶지 않을 만큼 말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없이 흘러가는 직장인들의 삶이 담겨있고 또 그때그때마다 배움으로 여기고 열심히 달려간 저자의 용기가 참 좋았다.특히 이 재미있는 에세이 책에는 그저 자신의 공장살이 이야기를 담은 게 아닌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아 더욱 따스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함께 걸어온 시간들과 또 그들이 있었기에 함께할 수 있었던 소중함을 저자는 이 책에 가득 담았다.한국 사람이라면 분명 이 에세이는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들에 마음이 따스해지기도 할 것이다.나는 요즘 이런 인간적인 에세이가 참 마음에 든다.특히 저자가 직접 겪은 이야기 속에서 그의 마음과 또 성장해가는 시간들에 괜히 뭉클하다.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가족으로 챙기며 함께 나가는 모습도 정말 좋았다.<김치 공장 블루스>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우리의 삶이며 또 인간관계와 용기, 사랑이다.김치를 만드는 일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에 우리는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오늘은 색다르면서 가볍게 그리고 따스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추천으로 <김치 공장 블루스>를 기록해 본다.<할머니가 손으로 쭈욱 찢어서 올려주던 김치어릴 때는 그게 왜 그렇게 싫었는지..지금은 그리워 내 손으로 찢어 먹는 김치그렇게 김치는 추억이고 사랑이다.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