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의 시계 - 황제펭귄의 sos
해루 지음 / 해라온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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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우리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환경 동화로
황제펭귄의 SOS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기후 위기에 대해 담고 있다.
이 책은 해루 작가의 창작 동화로
해라온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다.
페로의 시계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황제펭귄 페로의 모험을
그린 어린이 동화책으로 초등 도서다.
특히 환경에 관련된 책을 찾고 있다면
이 환경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솔직히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환경보호를 해야 한다는 것과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
한번쯤이라는 생각과 나 하나쯤이라는
생각이 점점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어린이 동화 페로의 시계 책에서는
주인공 페로와 소년 덕구의 모험을
그리고 있으며 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후 변화와 생태계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어린 독자들에게 작은 관심과
실천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배우도록 한다.
우리가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빙하가 녹고 있고,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뉴스를 통해 많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하며,
어른들에게는 알면서도 잊어버리게 되는
환경 보호에 대해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페로의 시계를 통해 기후 위기를 알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좋겠다.
요즘은 저학년 문고에서도 환경 동화가
종종 보이며 꾸준한 환경 교육이 필요하다.
해루 작가는 다양한 어린이 동화책으로
아이들에게 꿈, 환경, 생명의 소중함을
들려주는 작가로 다양한 책을 썼다.
이 책은 해라온 출판사의 신간 동화책으로
초등 고학년 및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주인공 페로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현실을 다시금 느끼게 되고,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의 시간을
생각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는
어린이 환경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오늘은 초등 필독서로 환경 동화책
페로의 시계 책을 서평 하며,
우리가 사는 지구를 위한 작은 일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지구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까?
그건 거창하거나 거대한 것이 아니다.
그저 작은 실천이다.
황제펭귄의 작은 외침이
마음속 깊이 따뜻하게 남은
독서시간이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0647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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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
이민환 지음, 김혜원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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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교과연계도서로
과학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과학책이다.
이민환 작가의 글과 김혜원 작가의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진 초등학생 책으로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를
신간 어린이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물어보면
AI에게 물어볼 생각을 먼저 한다.
내가 치료하는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한 것을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얻고 있으며 아주 익숙하다.
그러다 보니 생각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는데 굳이 생각을
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한다.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초등 과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 책,
아이들은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지며,
질문 과학을 통해 성장한다.
이 책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초등과학 책이다.
체인지업북스 출판사의 어린이 신간도서로
읽는 내내 어릴 적 엉뚱해서
'사차원 아이'라는 별명이 붙은 나로서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초등학생 책이다.
이민환 작가는 유튜브 '지식인 미나니'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책의 그림을 김혜원 작가가 그렸는데
호기심을 풀어주는 이야기에 그림도
너무 알맞게 들어가서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면 좋겠다.
특히 이 과학책은 초등 교과연계도서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도서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과학 과목이
시작되며, 요즘은 AI 시대로 인해
과학 교육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
이 과학 책은 제목만 보아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하며,
질문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답을
생각해 보도록 만드는 어린이책이다.
성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었고,
호기심이 많거나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거나,
혹은 너무 어려워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면
너무 좋을 초등 과학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AI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정답을 찾는 힘보다 중요한 건
질문하는 힘이 아닐까?
질문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모든 아이들이 알아가면 좋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0449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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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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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그것이 알고 싶다>를 굉장히 좋아한다.
늘 챙겨 보는 방송이며, 이 책은 바로
꼬꼬무의 이동원 PD의 첫 소설책이다.
라곰 출판사의 신간 한국소설로
평범한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사건의
중심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1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PD 이동원 작가는 실화를 모티브로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나라면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할까?'를
던지며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너무도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과 유혹 앞에서 흔들리게 된다.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주며,
읽는 독자로 하여금 함께 생각하게 한다.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책을
읽다 보면 뉴스 기사에서 만났던
현실적인 소재를 마주하게 되어
흡입력 좋은 한국 단편소설로 추천한다.
이 소설책을 통해 저자는 방송국 PD로
타인의 불행을 먹고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방송이나 SNS를 통해
타인의 불행을 접하며, 안타깝기도 하고
사건 사고에 분노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 결국 우리도
타인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한국 베스트셀러 단편소설로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책은
결코 특별한 인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빠져서 읽게 되었던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10편의 단편소설은 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드러내며, 읽는 내내 불편하면서도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는 소설책이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바라며,
타인의 불행에 안도하기도 하고,
그것을 위안으로 삼으며 살아가기도 한다.
뉴스를 보면서 저런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는 아무 일 없으니 다행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시간들이 있다.
어찌 보면 이중적인 모습으로 보이지만
또 인간은 그렇게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책을
한국 베스트셀러 단편소설로 추천하며,
가장 무서운 건 어쩌면 평범한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을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에
답답하고 무서운 마음이었다.
사람의 욕망은 언제나
'불행'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닐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0344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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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마주할 용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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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아들러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고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그 시간을 참 좋아한다.
미움받을 용기 책의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신작 <질투를 마주할 용기>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질투라는 감정이
왜 생겨나는지,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마음을 뒤흔드는지 이야기한다.
솔직히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감정을
무시하면 나 자신을 버리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인지 더 관심을
보이며 나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심리학 책
질투를 마주할 용기가 참 좋았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질투라는 감정을
분석하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그 감정이 우리를 흔들고,
집착과 다른 감정들로 바뀌는지에 대해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으로 담아냈다.
특히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질투는
가족과 친구 등 다양한 사회 속에서
나타나고 있으므로 잘 알아가야 하며,
나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야 한다.
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은 심리학책이자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일상에서 비교와 열등감으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아들러 심리학 책이다.
특히 타인의 인정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인정받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며
매일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들라고 권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미움받을 용기'책을
여러 번 읽었던 나로서는 질투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전해주어
더 마음에 들었던 인문학 책이었다.
우리는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보니
비교하는 습관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당연한 행동에 질투라는
감정이 생겨나고 결국 그것은
나 자신을 흔들리게 만드는 감정이 된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그렇게 생겨나는
감정이 나쁘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단지 비교와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를 솔직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러 심리학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이 자기계발서를 추천하며,
기시미 이치로가 어렵지 않게 풀어쓴
심리학 책이라 그 누가 읽어도 좋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신간도서로
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을 서평 하며,
우리는 당연하게 생겨날 수 있는 감정이지만
더 자세히 알아갈 때 단단해질 수 있다.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의 신작으로
이 인문학 책을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질투는 숨겨야 할 부끄러운 감정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감정은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며,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감정이다.
질투를 인정하고, 나를 돌아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9968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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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
Pazz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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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주변에는 재테크 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더 어릴 때 시작하라는 주식공부를
책으로만 접할 뿐 직접 해본 적이 없다.
AI 시대 반도체 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경제책추천 <반도체 딥다이브>를 서평 한다.
이 책은 경제도서로 반도체 관련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어렵지 않게 알려준다는 점이
장점으로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한다.
나는 경제 관련 책을 늘 어려워하는데
요즘은 다양한 경제도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반도체 딥다이브 책은 단순히
반도체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지금 왜 반도체를 바라보는지,
투자자는 반도체 산업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요즘은 뉴스에서 AI, 엔비디아, HBM,
삼성전자 등의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제대로 들어보려고 하면 용어부터
어렵게 느껴져서 대충 듣게 된다.
특히 밸류체인은 더 어렵게만 다가오고,
듣기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런 내게 반도체 산업을
한 단계씩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입문서이자 투자 분석서가 아닐까 싶다.
앞서 말했듯이 반도체 딥바이브 책의
장점은 나 같은 초보가 보아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Pazz 작가는 이 책에서 실제 투자 흐름과
산업 구조를 연결 지어 이야기하며,
시장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나는 주식과 같은 재테크를 하지는 않지만
AI 시대를 살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성장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반도체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나 같은 초보자가 기본부터 이해하기 좋아
반도체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엔비디아
기업들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라디오북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AI 시대인 요즘 읽을만한 책이라는 생각된다.
특히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사를 보는데
왠지 내가 조금은 업그레이드된
기분이었으며 귀에 들리는 단어가 좋았다.
반도체라는 분야가 용어부터 어렵지만
투자자의 시선으로 필요한 핵심만을 담은
<반도체 딥다이브> 책을 서평 해 본다.
반도체 산업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과
이미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책으로 추천하며,
AI 시대 투자자의 필독서가 될 책이다.
우리는 계속 변화하는 삶 속에서
경제적자유를 꿈꾸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배워야 할지
매일을 생각하고 나아가는 것 같다.
그 삶 속에 독서는 더 많은 세상과
더 많은 지혜,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AI 시대의 중심에 반도체가 있고,
그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반도체를 알아야 하고,
우리의 삶에는 늘 배움이 있다.
그 배움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9863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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