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아들러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고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그 시간을 참 좋아한다.미움받을 용기 책의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신작 <질투를 마주할 용기>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질투라는 감정이 왜 생겨나는지,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마음을 뒤흔드는지 이야기한다.솔직히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감정을 무시하면 나 자신을 버리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인지 더 관심을 보이며 나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한다.그래서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심리학 책 질투를 마주할 용기가 참 좋았다.이 책에서는 단순히 질투라는 감정을 분석하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그 감정이 우리를 흔들고,집착과 다른 감정들로 바뀌는지에 대해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으로 담아냈다.특히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질투는 가족과 친구 등 다양한 사회 속에서 나타나고 있으므로 잘 알아가야 하며,나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야 한다.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은 심리학책이자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일상에서 비교와 열등감으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아들러 심리학 책이다.특히 타인의 인정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인정받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며 매일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들라고 권하고 싶다.개인적으로 '미움받을 용기'책을 여러 번 읽었던 나로서는 질투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전해주어 더 마음에 들었던 인문학 책이었다.우리는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보니 비교하는 습관이 당연하게 느껴진다.하지만 그 당연한 행동에 질투라는 감정이 생겨나고 결국 그것은 나 자신을 흔들리게 만드는 감정이 된다.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그렇게 생겨나는 감정이 나쁘다고 말하지는 않는다.단지 비교와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를 솔직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아들러 심리학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이 자기계발서를 추천하며,기시미 이치로가 어렵지 않게 풀어쓴 심리학 책이라 그 누가 읽어도 좋다.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신간도서로 질투를 마주할 용기 책을 서평 하며,우리는 당연하게 생겨날 수 있는 감정이지만 더 자세히 알아갈 때 단단해질 수 있다.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의 신작으로 이 인문학 책을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질투는 숨겨야 할 부끄러운 감정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그 감정은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며,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감정이다.질투를 인정하고, 나를 돌아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9968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