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
이민환 지음, 김혜원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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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교과연계도서로
과학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과학책이다.
이민환 작가의 글과 김혜원 작가의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진 초등학생 책으로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를
신간 어린이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물어보면
AI에게 물어볼 생각을 먼저 한다.
내가 치료하는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한 것을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얻고 있으며 아주 익숙하다.
그러다 보니 생각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는데 굳이 생각을
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한다.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초등 과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 책,
아이들은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지며,
질문 과학을 통해 성장한다.
이 책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초등과학 책이다.
체인지업북스 출판사의 어린이 신간도서로
읽는 내내 어릴 적 엉뚱해서
'사차원 아이'라는 별명이 붙은 나로서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초등학생 책이다.
이민환 작가는 유튜브 '지식인 미나니'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책의 그림을 김혜원 작가가 그렸는데
호기심을 풀어주는 이야기에 그림도
너무 알맞게 들어가서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면 좋겠다.
특히 이 과학책은 초등 교과연계도서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도서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과학 과목이
시작되며, 요즘은 AI 시대로 인해
과학 교육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
이 과학 책은 제목만 보아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하며,
질문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답을
생각해 보도록 만드는 어린이책이다.
성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었고,
호기심이 많거나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거나,
혹은 너무 어려워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면
너무 좋을 초등 과학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AI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정답을 찾는 힘보다 중요한 건
질문하는 힘이 아닐까?
질문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모든 아이들이 알아가면 좋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0449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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