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
김수연 지음 / 북스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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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좋아하다 보니 늘 눈의 피로를
많이 느끼기에 책을 볼 때 쓰는 안경을
따로 사용하고 있지만 노안은 어쩔 수 없다.
어느날 부터 느껴지는 노화의 진행에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김수연 원장의 <우아한 노화>는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느껴졌다.
노화를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으로
생각해야겠지만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피부과 전문의 김수연 원장의 건강 책
우아한 노화는 단순히 젊음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을 알리는 책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에 좋은 선택과
품격있게 나이 드는 방법을 전하는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김수연 원장은 오랜 시간 환자들을 만나온
임상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노화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화
현실적인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노화가 시작되면서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많고
근육이 손실되어 식단이나 운동을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들은 것 같다.
이 책은 노년의 다이어트 책으로도
손색이 없고, 노년의 건강을 위한 책이다.
특히 세포 시계라 불리는 텔로미어와
그것을 유지하는 효소인 텔로머레이스 등
내게는 익숙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나이가 들수록 뇌과학 책에 집중하게 되고
그 뇌과학에서 속에서 건강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우아한 노화 책의 부록에 담긴
과학적 안티에이징 실천 법과 관리법 등
독자별 맞춤 가이드는 정말 좋았다.
자신의 생체시계를 조절하며
나이 들어간다는 건 참 아름답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겉모습만
젊어지는 것이 우아한 노화가 아니라
몸이 건강하고 마음에 여유가 있으며,
균형 잡힌 생활을 통해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이 우아한 노화가 아닐까 싶다.
요즘은 다양한 SNS를 통해 의학정보를
알게 되다 보니 잘못 알려진 노화 상식을
믿게 되고 따르게 되는 게 문제다.
그래서 이 책을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신간 자기 계발 및 건강 책으로 추천한다.
북스고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중년의 다이어트 책을 찾고 있는 이들과
건강을 위해 운동, 식단, 수면, 근육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 보이는
김수연 원장의 이야기 코너에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쉬어가는 코너처럼
이 책에 더욱 오래 머물게 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고,
우리가 걷는 이 삶을 좀 더 우아하고
건강하게 살아내기를 바라며 책을 덮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10년 뒤의 나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더 건강하고 여유로운
나의 노후를 위해
잘 준비해야겠다.
그리고 우아하게 나이 들어가고 싶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765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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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백은영 지음, 김이주 그림 / 뭉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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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터 아이들은 똥, 방귀 이야기에는
넘어갈 정도로 웃어버린다.
그만큼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재미있으면서
또 자신의 이야기로는 창피한 주제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편은
똥이 도망쳤다로 어린이 과학동화다.
어린이 교육 동화가 요즘 워낙 잘 나와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점이 참 좋다.
이 책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웃음보다 터지는 아이들에게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소화와 배설의
원리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특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소중한 과학을 익히는 시간이 된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의 똥에 관한 고민을
들여다보며 비밀을 파헤친다.
특히 이야기의 흐름도 좋고 그림도 글과
잘 어울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에게 추천하는 과학 동화책이다.
과학을 처음 배우는 3학년이 되면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져서
과학이 어렵다고 하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과학 창작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똥이 도망쳤다는
똥 박사가 아이들을 도우며
건강한 똥의 비밀을 알려준다.
그리고 과연 빨간 자판기의 정체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롭다.
과학 동화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배변 습관과 건강을 지키는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특히 초등 고학년 교과 연계 추천도서로
과학을 억지로 외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 사건을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음식물의 똥 변신'그림이 있다.
나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그림과 글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익히고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풀어 나갈 수 있는
과학 동화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재미가 함께 하는 교육이라 생각한다.
재미없는 교육은 결국 다 잊어버리고,
외우기식 교육은 배움이 아니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책은
백은영 작가의 글과 김이주 작가의 그림이
너무 잘 어우러져 재미와 배움을 모두 잡은
어린이 과학 동화책으로 추천한다.
깔깔거리며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소화와 배설의
원리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재미와 배움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하며 서평 해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의 한 권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시간은 배움이 된다.
아이에게 오래도록 남는
즐거운 이야기 속에는
배움이 있고, 성장의 시간이 있다.
과학은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즐거움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596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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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2 - 最初の恋は、何度してもいい。 첫사랑은 몇 번을 해도 좋다. 일본어 명카피
정규영 지음, 후지이 와카나 감수 / 길벗이지톡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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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일본어 필사 책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2>를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
사실 일본어 필사책은 많지 않아서
일본어를 공부하거나 좋은 글귀를
찾아 쓰고 싶은 이들에게 너무 좋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 광고를 한번 보고
따라 부르며 놀았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게 아니었을까?
출판사 길벗이지콕 일본어 명카피 시리즈는
일본어를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일본어 책으로 추천한다.
특히 이 책은 크기가 작고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들고 다니며 공부하기 좋다.
짧지만 강렬한 광고 카피를 통해
일본어를 필사하면서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인생, 일상, 일, 용기, 사랑의 다섯 테마는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정규영 작가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다양한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2에서는
일본어 표현과 함께 200편의 명카피를
담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준다.
솔직히 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법은 달달달 외워서 오히려 잘 아는데
막상 자연스럽게 말하기가 어렵게 느껴진다.
언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주 말하며
써봐야 자연스럽게 익혀지기 때문이다.
길벗이지톡의 일본어 명카피 시리즈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일본어 표현들을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음 가득 좋은 글귀가 오래 남는
일본어 광고 카피의 예쁜 문장들을
읽다 보면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매일 읽고 매일 쓰고 싶은
일본어 필사 책으로 추천한다.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화를 함께 배우고
좋은 글귀들이 마음에 남을 때가 있다.
길벗이지톡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은
그런 점에서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단순히 암기가 아닌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익힐 수 있는 핸드북으로
특히 작은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장점과 일본어 회화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성우 낭독을 들을 수 있다.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 2를 필사 책으로
매일 한 문장씩 쓰면서 공부하면 좋겠다.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일본어 책 신간도서로
올해도 반년이 지나버린 시점에
외국어 공부를 계획했는데 하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일본어 학습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언어는 하루아침에 느는 건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표현을 읽고,
쓰면서 마음에 담다 보면
어느덧 차곡차곡 쌓여있는
일본어 실력을 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 잘해보고 싶은 언어!
천천히 즐겨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4938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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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 적은 돈부터 불려 나가는 10가지 현실주의 투자법
임현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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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책을 서평 한다.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베테랑 기자 임현우의
경제도서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지침서다.
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비법이 아니라
투자 초보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습관과
내 자산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등
투자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며,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한다.
모닝 루틴 임현우 작가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크게 셋으로 나눠 담은 투자 입문서다.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을 읽다 보면
정말 주식 책이나 다양한 경제 관련 책이
어려웠던 내게도 조금은 쉽게 다가온다.
적은 돈부터 차근히 불려나가는 방법은
누구나 따라 해볼 수 있는 투자법이기에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인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나는 늘 경제책을 서평 할 때 말하지만
내게 가장 어려운 분야가 경제 관련 책이며,
주식책이나 부동산 책은 머리가 아프다.
그런데도 경제적자유를 위한 독서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임현우 작가의 경제 베스트셀러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이제 막 투자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제도서다.
특히 ETF, 배당주, 채권 등은 봐도
잘 모르는 부분인데 실제 자산을
활용한 사례를 함께 소개하니 좋다.
개인적으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며,
외화나 금 투자에 대해서도 담겨 있어서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다양한 경제도서를 읽다 보면 경제 뉴스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특별한 사람만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던 재테크 책이었다.
임현우 작가는 복잡한 경제 용어를
최소화하면서 쉽게 설명해 주어
재테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현실주의 투자책이다.
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베스트셀러 경제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늘 경제적자유를 꿈꾸며,
주식 책, 투자 정보 책을 접하며
경제의 흐름을 배우고 재테크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하려고 한다.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책은 그런 우리에게
빠른 수익을 약속하는 투자서는 아니지만
오래도록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도록
알려주는 현실적인 재테크 입문서다.
과연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투자할지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적은 돈을 불리는 일에는
배움이 필요하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
적은 돈도 꾸준히 투자하면
내게 자산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3796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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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 - 관계, 마음, 나를 만나는 어느 심리학자의 인생 수업
이서원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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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타인의 기준과 평가에
맞추느라 나 스스로를 놓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하며,
과정을 담고 있는 심리학 책
<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3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온
심리학자 이서원 교수의 신작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이서원 교수는 스스로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글쓰기를 추천하며,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가 말하는 글쓰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기에 누구든 해볼 수 있다.
그 글쓰기를 통해 나를 마주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걷는다.
인문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는 도서로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의 삶에서 '자기 이해'는
더 나은 삶으로 향하게 하며, 조금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같다.
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을 읽으며,
그동안의 나의 삶을 차분히 돌아보았고,
또 인간관계와 나를 힘들게 했던
수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필사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도서다.
나는 매일 책을 기록하면서 자작 글귀를
쓰고 있는데 그 짧은 글쓰기가
내게는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글쓰기다.
이 책의 저자 이서원 교수 역시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스스로 삶의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한
대화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에게는 좋은 사람인지 묻고 싶다.
스틸당 출판사의 신간 인문학 도서
<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은
관계, 마음, 나를 만나는 인생 수업으로
이서원 교수의 마음공부 책이다.
누군가의 기준이 아닌 나의 언어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통해
지금의 내 마음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잠시 멈춰 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
글쓰기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작은 관심이자 돌봄이 아닐까 싶다.
요즘 다양한 자기 계발 도서를 통해
나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기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자기 계발서로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매일 매일 글쓰기를 통해
내 마음을 이해하고,
복잡한 마음을 다독이며,
천천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어쩌면 내게 글쓰기는
나와 만나는
선물 같은 시간인지 모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260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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