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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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일본 소설을 좋아하고,
일본 소설이 없었다면 꾸준한 독서가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일본 장편소설로
기리노 나쓰오 작가의 디스토피아 소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이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원작 소설로
대리출산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통해
가난과 계급, 여성의 몸, 욕망과
선택에 대한 문제를 파고드는 작품이다.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디스토피아 소설이지만 일단 펴면
마지막까지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의 대리출산의 선택과 함께
살아내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삶을 살며,
또 부유한 누군가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타인의 삶에 들어가 쟁취하게 된다.
이 책은 해피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기리노 나쓰오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얼굴에 내리는 비>로 일본 추리소설의
등용문인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라서
이 소설도 관심 보일만한 책이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을 읽으면서
임신과 출산은 너무도 개인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이 책에서는 그저 쉽게
거래되고 소비되는 이야기였고,
읽는 내내 마음은 불편했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세상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기리노 나쓰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 선택을 하게 만든 사회를 보여준다.
일본 소설로 추천하는 장편소설로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을 서평 한다.
개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원작 소설과
디스토피아 소설을 좋아하기에
한참 빠져서 읽었던 소설로 추천한다.
이 책은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로
단순한 감동보다는 오래 생각하게
만들고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일본 문학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인간의 밑바닥에서
가장 절박한 사람이
결국 가장 큰 대가를 치른다.
불편함으로 더 오래 남는
그들의 이야기가,
'선택'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34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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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용 설명서 -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매뉴얼 아카데미.서민정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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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MBTI와 심리테스트 같은 걸
참 좋아하고 주변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을 얻는다.
그런데 사실 나의 MBTI를 알지만
나 자신을 잘 알지 못 했던 것 같다.
어쩌면 그래서 나를 힘들게 하는
시간들이 계속 생겼던 게 아닐까?
렛츠북 출판사의 2025년 신간도서
<나 사용 설명서> 책은 그런 나에게
나를 잘 알아가게 해준 심리학 책이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싶은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심리학 책이다.
아이매뉴얼 아카데미와 서민정 작가가
함께 집필했으며, 나를 이해하는 가장
다정한 방법을 건네는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보고 그 제품에 대해 알게 되는데
왜 나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 사용 설명서는 없는 걸까?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별자리나 사주, MBTI, 심리테스트 등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휴먼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자기 이해 매뉴얼을 담은 자기 계발 책이다.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며,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공감하고,
내가 힘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는 책이다.
휴먼디자인을 통해 나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공동 집필 '아이매뉴얼 아카데미'는
휴먼디자인을 보다 쉽게 풀어내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에서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심리학 책이 아니라, 오랜 상담과
실제 사례를 담은 자기이해 안내서다.
서민정 작가 역시 휴먼디자인을 연구,
강의와 상담을 해온 전문가다.
우리는 항상 부족함을 채우려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바꾸려고
하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변화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아닐까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나를 알게 된다면 더 단단한 내가 된다.
이 책은 자기 계발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며,
자기이해 및 나를 알아가는 책이라
20대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아무리 좋은 인간관계책을 읽어도
나를 알지 못하면 결국 모든 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인문학 책이었다.
'왜 나는 남들처럼 안 될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나 사용 설명서>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속도와 방식이 있다.
남과 비교하는 시간하느라
나를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지 잠시 생각해 보자.
비교를 멈추는 순간, 비로소
진짜 내가 보일 것이다.
어쩌면 나를 이해하는 일이,
가장 나다움의 시간이 아닐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21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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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챙겨도 내 마음은 챙긴 적 없었다
이계정 지음 / 스몰빅라이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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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제목을 여러 번
읽어보면서 정말 고개를 몇 번이고 끄더였고,
제목부터 공감하던 자기 계발 책이었다.
스몰빅라이프 출판사의 신간도서
<남들 다 챙겨도 내 마음은 챙긴 적 없었다>는
제목만 읽어보아도 누구를 위한 책인지
딱 나오는 자기계발식 위로 에세이 책이다.
솔직히 요즘은 책의 분류를 명확히
하기보다는 자기 계발식 에세이나,
심리학 책처럼 다양한 분류로 출간된다.
어쩌면 그래서 우리가 읽을 때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계정 작가는 1급 상담심리사로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 책에서는 남을 위해 살다가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마음을 다독인다.
솔직히 나도 우리 언니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읽었고, 읽는 내내
언니한테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 책이었다.
이계정 작가는 거창한 위로나
희망을 주는 말을 건네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가 왜 타인을 먼저 챙기게
되었는지, 왜 내 감정을 숨기고 사는지,
그리고 자기 돌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차분하면서도 따스하게 풀어낸다.
남들 다 챙겨도 내 마음은 챙긴 적 없었다를
읽으면서 공감하는 문장들이 많았고,
늘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던 마음이
나 자신과 멀어지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에
나 스스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관계 심리학에 대해 늘 관심이 많은데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관심을 보여야 하는 때가 아닐까 싶다.
나는 늘 괜찮다는 말이 익숙했고,
부탁에 거절을 어려워한다.
어쩌면 그래서 나 스스로를 조금 힘들게
하고 있던 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남을 챙기느라 그동안 수고했다면
이제는 남을 돌보듯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라고 말하는 책이다.
스몰빅라이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자기계발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특히 딱딱하지 않은 에세이 형식으로
인간관계에 지쳐 마음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기는 위로 책이었다.
그토록 다른 사람의 기분과 상태를
세밀하게 살피면서도 정작 내 마음은
잠시도 돌보지 못한 게 아닐까?
이제는 마음 다스리기 책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늘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때로는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랐는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을 조용히 다독이며,
'미안해. 몰라줘서'라고 말해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39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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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미래 - AI 이후, 세계는 로봇으로 재편된다
공경철 지음 / 와이즈맵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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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TV 방송에서 로봇 시대에 대한
방송을 하는 걸 본 적이 있다.
요즘은 많은 부분에서 AI 시대가
흐르고 있으며 인공지능 책들도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어서 많이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미 AI 시대는 시작되었고,
우리는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공경철 교수는 이 책을 통해서
로봇이 필요한 이유와 인간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하여
현실적이면서도 어렵지 않게 담았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봇공학자인
카이스트 공경철 교수 책이라
더 믿음이 갔던 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에도
나는 아직도 잘 활용하지는 못한다.
주변에는 쳇 gpt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고,
다양한 정보를 AI를 통해 얻고 있다.
하지만 내게는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공지능이 아닐까 늘 생각해 본다.
하지만 <로봇의 미래>책은 단순히
로봇의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로봇이 앞으로 우리의 삶에서
일자리, 투자, 산업 등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미래 보고서다.
특히 우리의 일상에 로봇이 얼마나
가까이 스며들어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알려주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다.
AI 시대가 시작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로봇이 차지하게 되는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지 와 과연 로봇과 함께
어떻게 변화하며 나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한다.
공경철 교수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로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중심에 있다.
특히 하반신 마비 장애인을 위한
'워크온슈트'를 개발하였으며,
우리의 로봇 기술이 삶 속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하여 보여주었다.
로봇의 미래 책을 통해 막연하게
AI 시대를 그저 불안하게 생각했던
생각들이 오히려 로봇을 통해
미래의 더 큰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어쩌면 로봇은 인간을 밀어내는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과 함께 살아가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내는 존재인 것 같다.
인공지능 책 로봇의 미래를 서평 하면서
AI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읽을만한 책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 책을 추천해 본다.
특히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될
20대가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며,
앞으로의 미래 경제 전망을 바라보면서
로봇과 함께 할 미래를 생각해 보았다.
작가 공경철 교수 책으로 만나는
인공지능 베스트셀러 도서로
AI 이후 시대가 궁금하면서 추천하는
로봇의 미래 책을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미래는 생각보다 너무 빨리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고,
AI가 함께하는 미래가
어색하지 않을 시대가 다가온다.
중요한 건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더 나아가게 해줄
로봇의 시대를 알아가는 건,
어쩌면 더 넓은 미래를 알아가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3784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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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
commonD(꼬몽디)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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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착각'이라는 단어가 붙은
책 제목이 많이 보이는것같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살면서 뇌가 수많은
착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것같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책은
제목만 읽어보아도 궁금해지는 경제책이다.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을 담은
경제책으로 추천하며 서평해보려고 한다.
꼬몽디 작가는 부동산 투자로
5년만에 수십억 원대의 자산을 만든
투자자로 부동산 스터디에 글을 쓰고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가
아닌 돈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방식을
먼저 바꾸도록 하며 자본주의에 대해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로 돈을 지키고
키우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를
차분하고 현실적이게 풀어낸 경제도서다.
스틸당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로
돈공부를 시작하는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제책으로
왜 열심히 벌고 있고 살고 있는데,
돈은 늘 부족한지 돈에 대한 생각과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우리에게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책으로 서평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것은 쉬운건 아니지만
우리는 그 흐름을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자산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해야한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책은
무조건 아끼는것이 아니라 돈이 어디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내 자산도 그 흐름에 맞게
옮겨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commonD (꼬몽디)작가가 전하는
돈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면서 마음도 조금 단단해지는
그런 독서시간이 된것같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경제관련책들을 어려워하는 내게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라기보다는
무섭게 흔들리는 시대속에서
정확하게 바라볼줄 아는 눈을 키우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보다는
돈의 흐름을 알고 착각을 깨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알려주었다.
출판사 스틸당의 신간 경제 베스트셀러로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책을 서평하며,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리를 희망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꾸준히 돈을 벌고 있기에
부자가 될 거라는 착각을 한다.
하지만 그건 착각일 뿐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이 벌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3655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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