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
commonD(꼬몽디)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착각'이라는 단어가 붙은
책 제목이 많이 보이는것같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살면서 뇌가 수많은
착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것같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책은
제목만 읽어보아도 궁금해지는 경제책이다.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을 담은
경제책으로 추천하며 서평해보려고 한다.
꼬몽디 작가는 부동산 투자로
5년만에 수십억 원대의 자산을 만든
투자자로 부동산 스터디에 글을 쓰고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가
아닌 돈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방식을
먼저 바꾸도록 하며 자본주의에 대해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로 돈을 지키고
키우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를
차분하고 현실적이게 풀어낸 경제도서다.
스틸당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로
돈공부를 시작하는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제책으로
왜 열심히 벌고 있고 살고 있는데,
돈은 늘 부족한지 돈에 대한 생각과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우리에게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책으로 서평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것은 쉬운건 아니지만
우리는 그 흐름을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자산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해야한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책은
무조건 아끼는것이 아니라 돈이 어디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내 자산도 그 흐름에 맞게
옮겨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commonD (꼬몽디)작가가 전하는
돈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면서 마음도 조금 단단해지는
그런 독서시간이 된것같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경제관련책들을 어려워하는 내게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라기보다는
무섭게 흔들리는 시대속에서
정확하게 바라볼줄 아는 눈을 키우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보다는
돈의 흐름을 알고 착각을 깨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알려주었다.
출판사 스틸당의 신간 경제 베스트셀러로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책을 서평하며,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리를 희망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꾸준히 돈을 벌고 있기에
부자가 될 거라는 착각을 한다.
하지만 그건 착각일 뿐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이 벌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3655793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