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서지원 옮김 / 모노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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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케팅책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디에나 마케팅이 속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로 배우는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는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100의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의 신작이다.
마케팅 뜻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되거나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인데 요즘은 다양한 마케팅이 보인다.
특히 고물가 시대에 비싸도 팔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출판사 모노하우스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다.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는 특히
감정적 소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한다.
비싼 상품과 서비스에도 돈을 내는
소비 심리에 대해 알아야 하며,
아무리 비싼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면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
등 경제 관련 책 베스트셀러 작가
가와카미 데쓰야의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감정적 소비로 이어지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짚어주며 직접 분석한
성공 사례들을 보면서 다양한
전략을 배울 수 있는 경영책이 아닐까 싶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아닌가.
나 역시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싸도 내 마음에 들면
이유를 붙여가며 구매를 한다.
아마도 비싸도 팔리는 이유에는
다양한 소비 심리가 있을 것이다.
모노하우스 출판사 신간 마케팅 책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익히고 배운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결국 감정을 읽는 일이다.
상대방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면
분명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54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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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 - 인생의 굽잇길을 넘는 철학 수업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임성훈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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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시리즈
철학 책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려고 한다.
어릴 때는 정말 장난스레 철학책의
유명 명언들을 따라 했다면 나이가 드니
인문학 도서들로 배우는 철학 수업이
나의 삶에 더욱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인문학 연구가 임성훈 작가의
인문학 베스트셀러 도서로
출판사 유노북스의 신간도서이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어느 정도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힘들다고 느끼는 나이이다.
고민이 많고 또 서른에는 좀 더 자신 있던
부분들도 마흔이 되니 고민이 되는 것 같다.
40대에 있는 내게 마흔에 읽는 시리즈는
어쩌면 당연하게도 집어 들고 싶은
철학책이 아닐까 싶다.
인생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만나는
인문학 책 추천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
읽으면서 남은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지 생각하게 된다.
늘 우리는 어떤 삶을 위해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행동하지 못한다.
이 책은 철학 책 추천으로 읽으면서
소크라테스의 24가지 조언이
우리의 인생에 모든 답을 주지는 않아도
지금의 내 삶의 자리에 서서
지혜롭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개인적으로 인문학 책을 좋아하며
이런 철학책은 언제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너 자신을 알라'는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격언으로 이 책에는 소크라테스의 일화와
격언들을 담아냈으며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40대에게 길잡이가 될 인문학책이다.
아레테 인문학 아카데미 대표 임성훈 작가의
글로 배우는 철학 수업 '인문학 책 추천'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 읽으며
내가 머무르고 있는 지금의 자리에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그가 전하는 질문에
내 마음이 답하니
나의 삶에 지혜의 길이 열렸다.
더 나아가는 나의 삶을 응원해 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424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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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 - 청담 사는 소시민의 부자 동네 관찰기
시드니 지음 / 섬타임즈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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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보면 청담동 며느리나 사모님,
청담동은 그런 느낌이 있다.
유명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이 사는 곳,
이 책은 그런 부자 동네 청담동 관찰기이다.
브런치 작가 시드니의 신작 에세이책
<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은
11년째 청담동에서 살고 있는
저자가 전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이다.
처음에 제목을 보면서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오히려 더 궁금했다.
시드니 작가가 직접 겪은 청담동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솔직함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금수저든 아니든 어쨌든 삶이라는 것,
또 직접 경험하면서 청담동의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 섬타임즈의 신간도서이며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추천하고 싶다.
서울에서도 청담동을 떠올리면
우리의 머릿속에는 드라마 속 사모님이나
부유한 동네로 모든 것이 최고급으로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되지만
이 에세이 책에 담긴 청담동은 보통의 삶과
다르지 않으며 따스함으로 다가왔다.
처음에는 청담동에 사는 저자의 이야기라
생각했지만 책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는
누군가 들려주는 솔직한 동네 이야기였다.
다른 이를 배려하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나를 성장하게 하는지
다양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에세이 추천 책으로 남기고 싶다.
시드니 작가가 담아낸 청담동 이야기에서
지역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나만의 시간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은
그렇게 자연스러우면서도 솔직하고,
그냥 스며드는 이야기였다.
요즘은 이런 에세이 책이 읽기 어렵지 않아
추천하는 신간도서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어디든 사람이 머무는 곳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공감 가는 이야기에는
담소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처럼
그 시간 자체에 내가 스며든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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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 AI 시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
전승민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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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 시대로 인공지능에 대해
너무도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청소년 추천도서로 '과학 책'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책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을 담아낸
신간 청소년 과학도서이다.
과학 전문기자인 전승민 작가는
다양한 책들을 출간했으며
이번 매경주니어북스 신간도서는
청소년을 위한 진짜 로봇 이야기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궁금했던
지금 현재의 로봇기술에 대해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미래를 걸어갈 우리의 10대들에게
핵심 키워드인 로봇기술에 대해
그들의 시각으로 풀어냈기에
어렵지 않게 다양한 로봇과 AI의
실상을 풀어냈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특히 보행 로봇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다 보니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그런 독서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청소년 추천도서'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는
과학책을 좋아한다면 분명 모두가
배움 가득한 신간도서가 아닐까 싶다.
출판사 매경주니어북스를 통해
읽게 된 전승민 작가의 '인공지능 책'으로
많은 청소년들과 성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베스트셀러 도서이다.
저자는 이동형 로봇과 작업형 로봇,
그리고 보조형 로봇에 대해 설명하며,
과연 AI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아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했고
또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추천하는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수없이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다.
그 변화에 가장 중요한 건
현시대를 알고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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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다를 나이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강경수 외 지음 / 우리학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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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소년 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청소년문학이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우리학교 출판사 신간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열다섯, 다를 나이>는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시리즈로
<열다섯, 그럴 나이> 후속 권이다.
이 책에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만난
요즘 십 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섯 편의 단편소설로 다양한 생각을 준다.
소아비만 아이의 헬스 중독이나
요즘 아이들의 덕후, 줄임말과 같은
키워드로 읽어보는 청소년 소설이다.
나는 열다섯에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에 빠져있었으며 어떤 하루들을
만났는지를 떠올리며 읽어보니
더없이 좋은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했다.
열다섯이라는 나이에 겪는 예민한 관계,
갈등과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시간.
열다섯 다를 나이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평범하게만 보냈다고
생각한 나의 열다섯 시간이 떠올랐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뭐든 할 수 있는 청소년의 시간을
걷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다 보면 그 시절을 보낸 지금의 나도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뭐든 할 수 있는 성인이 아닐까 싶다.
각자의 어려움을 겪으며 미래를 향해가는
주인공들을 응원하며 읽었던
청소년 소설추천 열다섯, 다를 나이는
단편소설로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안겨준 성장소설이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 렌티큘러 카드를
받을 수 있는데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씩 움직여보게 되고,
괜히 그 시간이 내게는 힐링이 되었다.
출판사 우리학교의 '신간도서'로
다섯 작가의 다섯 이야기를 추천한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어떤 시간에 머무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고 겪는 거지만
그 시간에 머무르면서
얼마나 나를 알아가느냐는
바로 내 몫이다.
나는 그때도 성장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6914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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