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시리즈철학 책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려고 한다.어릴 때는 정말 장난스레 철학책의유명 명언들을 따라 했다면 나이가 드니인문학 도서들로 배우는 철학 수업이나의 삶에 더욱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이 책은 인문학 연구가 임성훈 작가의인문학 베스트셀러 도서로출판사 유노북스의 신간도서이다.마흔이라는 나이는 어느 정도 인생의다양한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여전히 힘들다고 느끼는 나이이다.고민이 많고 또 서른에는 좀 더 자신 있던부분들도 마흔이 되니 고민이 되는 것 같다.40대에 있는 내게 마흔에 읽는 시리즈는어쩌면 당연하게도 집어 들고 싶은철학책이 아닐까 싶다.인생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만나는인문학 책 추천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읽으면서 남은 삶을 위해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지 생각하게 된다.늘 우리는 어떤 삶을 위해 나아가야 할지고민하고 생각하지만 행동하지 못한다.이 책은 철학 책 추천으로 읽으면서소크라테스의 24가지 조언이우리의 인생에 모든 답을 주지는 않아도지금의 내 삶의 자리에 서서지혜롭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개인적으로 인문학 책을 좋아하며이런 철학책은 언제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생각하기에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너 자신을 알라'는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격언으로 이 책에는 소크라테스의 일화와격언들을 담아냈으며 잘 살고 있는 것인지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40대에게 길잡이가 될 인문학책이다.아레테 인문학 아카데미 대표 임성훈 작가의글로 배우는 철학 수업 '인문학 책 추천'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를 읽으며내가 머무르고 있는 지금의 자리에서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그가 전하는 질문에내 마음이 답하니나의 삶에 지혜의 길이 열렸다.더 나아가는 나의 삶을 응원해 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4248242
드라마에서 보면 청담동 며느리나 사모님,청담동은 그런 느낌이 있다.유명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이 사는 곳,이 책은 그런 부자 동네 청담동 관찰기이다.브런치 작가 시드니의 신작 에세이책<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은11년째 청담동에서 살고 있는저자가 전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이다.처음에 제목을 보면서 어떤 내용이담겨 있을지 오히려 더 궁금했다.시드니 작가가 직접 겪은 청담동 사람들의이야기에는 솔직함이 있어서 좋았다.특히 금수저든 아니든 어쨌든 삶이라는 것,또 직접 경험하면서 청담동의 동네 이야기를담아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출판사 섬타임즈의 신간도서이며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추천하고 싶다.서울에서도 청담동을 떠올리면우리의 머릿속에는 드라마 속 사모님이나부유한 동네로 모든 것이 최고급으로연결 지어 생각하게 되지만이 에세이 책에 담긴 청담동은 보통의 삶과다르지 않으며 따스함으로 다가왔다.처음에는 청담동에 사는 저자의 이야기라생각했지만 책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는누군가 들려주는 솔직한 동네 이야기였다.다른 이를 배려하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무엇이 중요하고 나를 성장하게 하는지다양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에세이 추천 책으로 남기고 싶다.시드니 작가가 담아낸 청담동 이야기에서지역이나 장소에 상관없이나만의 시간과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은그렇게 자연스러우면서도 솔직하고,그냥 스며드는 이야기였다.요즘은 이런 에세이 책이 읽기 어렵지 않아추천하는 신간도서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디든 사람이 머무는 곳은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함께 공감 가는 이야기에는담소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처럼그 시간 자체에 내가 스며든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3044414
요즘은 AI 시대로 인공지능에 대해너무도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청소년 추천도서로 '과학 책'<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책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을 담아낸신간 청소년 과학도서이다.과학 전문기자인 전승민 작가는다양한 책들을 출간했으며이번 매경주니어북스 신간도서는청소년을 위한 진짜 로봇 이야기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궁금했던지금 현재의 로봇기술에 대해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미래를 걸어갈 우리의 10대들에게핵심 키워드인 로봇기술에 대해그들의 시각으로 풀어냈기에어렵지 않게 다양한 로봇과 AI의실상을 풀어냈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특히 보행 로봇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많다 보니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그런 독서시간이 아니었나 싶다.청소년에게 추천하는 '청소년 추천도서'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는과학책을 좋아한다면 분명 모두가배움 가득한 신간도서가 아닐까 싶다.출판사 매경주니어북스를 통해읽게 된 전승민 작가의 '인공지능 책'으로많은 청소년들과 성인에게추천하고 싶은 베스트셀러 도서이다.저자는 이동형 로봇과 작업형 로봇,그리고 보조형 로봇에 대해 설명하며,과연 AI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빼앗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도함께 담아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도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했고또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AI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배워야 한다고생각하며 추천하는 책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수없이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다.그 변화에 가장 중요한 건현시대를 알고 미래를 바라보는'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1835037
나는 청소년 소설을 참 좋아하는데요즘은 청소년문학이 다양한 이야기를담고 있어서 많은 생각이 든다.우리학교 출판사 신간도서청소년 추천도서 <열다섯, 다를 나이>는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시리즈로<열다섯, 그럴 나이> 후속 권이다.이 책에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만난요즘 십 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다섯 편의 단편소설로 다양한 생각을 준다.소아비만 아이의 헬스 중독이나요즘 아이들의 덕후, 줄임말과 같은키워드로 읽어보는 청소년 소설이다.나는 열다섯에 어떤 생각을 하고무엇에 빠져있었으며 어떤 하루들을만났는지를 떠올리며 읽어보니더없이 좋은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했다.열다섯이라는 나이에 겪는 예민한 관계,갈등과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시간.열다섯 다를 나이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평범하게만 보냈다고생각한 나의 열다섯 시간이 떠올랐고,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감동으로 다가온다.뭐든 할 수 있는 청소년의 시간을걷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읽다 보면 그 시절을 보낸 지금의 나도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뭐든 할 수 있는 성인이 아닐까 싶다.각자의 어려움을 겪으며 미래를 향해가는주인공들을 응원하며 읽었던청소년 소설추천 열다섯, 다를 나이는단편소설로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많은 생각들을 안겨준 성장소설이었다.초판 한정 부록으로 렌티큘러 카드를받을 수 있는데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책을 읽으면서 한 번씩 움직여보게 되고,괜히 그 시간이 내게는 힐링이 되었다.출판사 우리학교의 '신간도서'로다섯 작가의 다섯 이야기를 추천한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떤 시간에 머무르는 건누구나 할 수 있고 겪는 거지만그 시간에 머무르면서얼마나 나를 알아가느냐는바로 내 몫이다.나는 그때도 성장했고,지금도 성장하고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69143430
요즘은 좋은 글귀가 가득한 에세이 책이다양하게 나오고 있으며우리는 그 책을 읽으면서위로를 받고 힐링이 되는 것 같다.에세이 추천 <행복은 능동적>은필름 출판사 신간도서이며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이다.우리는 살면서 온갖 걱정들로나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고 힘들어한다.어쩌면 행복은 이미 가까이에 있을지도모르는데 찾아보지도 않고없다고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건 아닐까?나로 살아가는 법을 잊은 우리에게이 에세이 책은 발 벗고 행복을 찾아나서라고 말하고 있다.소소한 일상 속에 작은 행복들을 찾으며반짝이는 우리의 삶을 느껴보자.노연경 작가의 짧은 글귀가 참 좋아서필사하기 좋은 책이었으며,지친 삶에 힘들어하고 있는 이에게책선물을 하기에도 좋은 에세이 추천 책이다.글귀 하나하나 읽으면서내게는 위로책이자 힐링책이었다.특히 매우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들려준 글들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또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 되었다.행복은 능동적이라는 제목을다시금 바라보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선물하는 좋은 책이었다.다른 사람들이 정해놓은 기준에서둘러 나아가기보다는 나만의 길을 가라는작가의 이야기는 어쩌면 알면서도지키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우리는 정신없이 흐르는 삶 속에서나 자신을 챙기고 다독이며지치지 않고 힘을 내길 응원해야 하는데너무 남들의 기준에만 맞춰서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 같다.에세이 추천 <행복은 능동적>을 읽으면서다시금 아를 찾기를 바란다.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는 도서이며좋은 글귀들을 읽으며 행복한독서 시간이 되기를 응원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다른 이를 따라가는 삶은결국 내가 행복한 삶이 아니다.내 삶에서 오는 작은 행복을이제는 지나치지 않고반갑게 인사하며 마주해보자.나로 살아가는 시간이곧 나의 '행복'이 될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669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