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 달 살기 - 일주일 비용으로 즐기는 하와이 여행의 모든 것 날마다 여행 2
함혜영 지음 / 포르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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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08748054

오늘은 출판사 포르체에서 제공받은 도서 함혜영 작가의 <하와이 한 달 살기>를 기록하려고 한다.

작년에는 동남아 한 달 살기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렇게 하와이 한 달 살기를 받게 되어서 더 기대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서는 영어 교사로 미국에서는 수학 교사로 일하면서 정말 바쁘게 살았으며 하와이로 한 달 살기를 떠나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서 하와이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펴기 전부터 너무 설레었던 게 코로나19가 너무 오래 지속되다 보니 여행은 사실 가지 못한지 함참이고 여권 기간이 끝나버린 지도 1년이 넘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아직 해외여행은 계획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제한되었던 해외여행이 지금 다시금 활성화가 되었고 한 달 살기가 유행처럼 시작되고 있다.

내가 아는 사람만 해도 다양한 곳으로 한 달 살기를 떠나고 있고 또 하와이의 한 달 살기는 모든 이가 꿈꾸는 여행이 아닐까 싶다.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여행지 베스트에 항상 올라오는 하와이에서의 꿈꾸는 한 달 살기는 모두의 로망이 아닐까 싶다.

<하와이 한 달 살기>에서는 정말 필요한 것만 딱 담아서 너무 좋았다.

준비 과정부터 시작해서 현지인들만 아는 명소와 맛집 그리고 긴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이 한 권으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과 함께 읽다 보니 내가 이미 하와이에 있는 것처럼 읽는 내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행복했다.

이제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여행이 활성 되고 있고 많은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하와이 여행과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나처럼 여행이 아직 겁나는 이에게는 랜선 여행을 선물하는 멋진 여행 책이다.

역시 베스트셀러 여행 책으로 손색이 없어서 감사히 읽은 책이었다.

<하와이 한 달 살기>에서 몰랐던 다양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오늘은 하와이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는 베스트셀러 여행 책을 기록해 본다.

<마음속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여기에는 슬픔
저기에는 기쁨
또 어느 곳엔 망설임이 있다.
내 마음속 여행을 하며 나를 알고 싶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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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가 꽃 - 시를 그리고, 그림을 쓰다
나태주 지음, 신선미 그림 / 머메이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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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06445712

오늘은 출판사 머메이드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 <오늘은 네가 꽃>을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시와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함께해서 정말 최고의 시집이 되었다.

나는 신선미 작가님의 그림을 참 좋아한다.

느낌도 느낌이지만 색감이 정말 이뻐서 참 좋은데 그 아름다운 그림에 살아 숨 쉬는 나태주 시인의 시가 함께 하니 이 책은 그냥 그것만으로도 소장하고픈 시집이었다.​

오늘은 네가 꽃은 나태주 시인의 시가 신선미 작가의 그림으로 스며들고 그림 속에 시가 스며들어 정말 멋지게 표현된 시집이다.​

보는 내내 눈이 즐겁고 또 그림 속에 빠져서 따스한 감성과 다양한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속에서 글과 그림 속의 유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시를 따로 읽어도 또 그림을 따로 보아도 참 좋은데 나태주 시인의 시에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함께여도 좋다.

나태주 시집을 참 많이 보았고 좋아하는 시도 꽤 많은 편이다.

그의 시에 있는 그 감성을 참 좋아하고 직설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또 사랑의 표현에는 소년의 감성이 깊이 들어있어 참 좋다.

<오늘은 네가 꽃>은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시집이라 소중한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 주제는 그리움이었다.​

정말 글과 그림에 아련함이 묻어나 가슴속에 폭폭 들어왔고 참 좋았다.

하지만 나는 두 번째 챕터 주제인 사랑이 너무 좋았다.​

다양한 사랑을 표현한 시에 내 마음이 설레였고 또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표현된 시에서는 따스함이 있었다.​

사랑에도 정말 다양한 감정이 표현되기에 나는 '사랑'을 주제로 한 나태주 시인의 시와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좋았다.

오늘은 베스트셀러 시집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은 나태주 시인의 시와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있어 소장하기도 좋은 <오늘은 네가 꽃>을 기록해 본다.

<고이고이 접어둔 마음이
슬며시 손을 내밀며 너에게 간다
사랑은 그렇게 표현하는 것
나는 너에게 내 사랑을
설레는 마음과 함께 표현해 본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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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 - 나도 지식재산권을 가질 수 있을까? 진로 쫌 아는 십대 4
김상준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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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03743749

오늘은 출판사 풀빛에서 제공받은 도서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를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은 진로 쫌 아는 십 대 시리즈 네 번째로 김상준 작가의 글과 신병근 작가의 그림이 함께하는 책이다.

저자 김상준은 의료직에 종사하면서 아이들에게 발명과 지식 재산권을 교육해 주고 있다.

특히 스스로 특허를 내면서 가졌던 노하우들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곳에 담았다.

우리 아이들이 보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을 함께 넣은 책이라 어른이 읽기에도 아이가 읽기에도 참 흥미로운 것 같다.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는 현재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자리하고 있으며 발명과 특허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다양한 발명품들을 만나게 되고 그 발명품들은 점점 진화하여 또 다른 발명의 길을 연다.

어떠한 것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또 다른 발명품이 특허되듯 지금은 발명의 가치가 정말 중요해졌다.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를 읽어보면 청소년의 진로교육의 자기 계발서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목차를 보면 7개의 제목으로 구분 지어 있으며 발명이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특허로 돈을 버는 방법들이 되어있다 보니 좀 더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는 것 같다.

지금 시대는 내가 불편해서 떠올려본 생각이 하나의 발명이 되고 지식 재산권이 되는 것이다.

불편을 감수하고 그냥 말아버릴지 아니면 그 불편을 한번 생각해 볼지 그것이 시작이 아닐까 싶다.

정말 발명이라는 것은 아주 작은 생각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것 같다.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에서 말하는 발명은 정말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도 또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서 조금 더 많이 생각하는 누군가가 특허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나라 많은 대기업들이 창의성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유심히 본다고 한다.

요즘은 나만의 특색 있는 한 줄이 정말 중요한 시대인 것 같다.

공부를 못해도 발명가는 될 수 있고 또 나만의 발명품을 등록하고 지식 재산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평범한 생각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어떠한 큰일을 해낼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들 중에는 10대가 발명한 제품들도 있으며 그 편리함을 우리는 이용하고 있다.

오늘은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추천하고 싶은 진로 자기계발서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를 기록해 본다.

<아주 사소하고 엉뚱한 것에서
우리의 발명은 시작된다.
풍선처럼 부푸른 궁금증을 던져보아라.
그것이 곧 발명이고 특허가 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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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5
조은정 지음 / 자음과모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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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01369718

오늘은 출판사 자음과모음에서 제공받은 도서 조은정 작가의 <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를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의 작가는 서울 힐튼 호텔의 호텔리어로 일하다가 외국인 여성 파일럿을 보고 파일럿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이스타항공 여객기의 기장으로 일하고 있고 늦은 나이에 놓지 않고 꿈을 좇아 이룬 삶으로 힐링 에세이 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를 썼다.

어쩌면 작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제목이면서 또 내 마음에도 쏙 드는 제목이다.

조은정 작가는 자신의 장거리 비행을 인생에 비유하며 이륙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건네준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며 또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가 될 것이다.

문득 나는 어릴 때 잘 달렸는가를 생각해 보았고 40대를 걷고 있는 지금도 내 인생의 비행은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다는 생각에 괜히 더 흥분하면서 읽은 것 같다.

우리의 인생 비행에서 어떤 일이 생길지.. 또 인생의 날씨는 어떠할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그저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나의 인생을 비행해야 한다.

이 책은 아직 갈팡질팡 어려운 10대에게도 또 사회에 막 발을 디딘 우리 20대 조카님에게도 너무 좋은 힐링 에세이 책일 것이다.

모든 것이 두려운 30대에게도 두려움보다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주는 책이다.

가끔은 나의 비행에도 쉬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며 잘되지 않는 순간에도 나를 다독이는 힘이 필요하다.

어쩌면 우리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 버린 나의 상태에 미안해지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무모한 생각과 행동을 하더라도 하나의 경험이고 또 내 인생의 비행 중 겪게 될 일일뿐이다.

그로 인해 나는 더 잘 할 것이며 멋지게 이륙과 착륙을 하게 될 것이니까.

먹구름은 언젠가 저만치 물러날 테고 또 파란 하늘이 내 가슴속까지 스며들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 책은 두껍지 않아 금방 읽어버렸지만 나의 비행이 끝나지 않았으며 안정적이게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책을 덮었다.

얼마 전 대학교에 입학한 우리 첫째 조카가 생각났고, 또 우리 조카의 20대가 흐림과 맑음이 오가는 삶이라도 파란 하늘을 향해 높이 그리고 안정적이게 날았으면 하고 바랐다.

오늘은 모든 이에게 힐링 에세이로 다가올 책 <우리는 모두 장거리 비행 중이야>를 추천하며 기록해 본다.

<이제 막 날아 오른 너의 비행이
네가 원하는 목적지에 잘 착륙하기를..
너의 목표를 향해 달릴 때
비행기가 고장 나도 걱정하지 마.
너에게는 충분히 고치고 다시 달릴
힘이 있으니까.
파란 하늘이 네 가슴속 깊이 다가올 때
마음껏 외쳐봐.
이 멋진 하늘은 네 것이라고...
<대학생이 된 나의 조카님에게>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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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하자
나태주 지음 / 샘터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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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98709678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나태주 시인의 <좋은 날 하자>를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은 출판사 샘터에서 제공받았으며 나태주의 시와 오요우 작가의 그림이 함께해 요즘 읽기 딱 좋은 시집이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시인 나태주의 50번째 신작 시집이기에 더 의미 있는 시집이고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그의 감성으로 써 내려간 204편의 시를 읽다 보면 이 겨울 따스함에 괜히 기분도 좋아진다.

사실 시를 쓰거나 읽는 걸 좋아하지만 한때는 추리소설에 빠져 시가 시시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는 결코 시시한 것이 아니며 짧은 글 한편으로도 마음을 요리조리 굴리는 제주 많은 녀석인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책 읽을 시간이 더 많았는데 그만큼 시집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크지 않아 가방에 갖고 다니기도 좋고 또 두껍지만 한 손에 들어오는 이쁜 시집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나태주 시인을 모르는 이가 없을 것 같다.

풀꽃은 정말 제목을 몰라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시이면서 또 시험문제로도 나온 적이 있다.

나태주 시인은 71년 서울신문 공모전에서 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꾸준히 시집을 냈으며 50번째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고 베스트셀러에 당당하게 올랐다.

이렇게 우리 곁에서 꾸준히 시를 써온 시인이며 항상 시를 접하게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나는 좋은 날 하자를 읽으면서 몇 번이나 그의 환한 미소를 떠올렸다.

그의 시에는 음이 있고 따스함이 있고 사랑이 있다.

까칠해지는 날에 읽으면 동글동글 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가끔 직설적인 그의 시를 적응하기 힘들다는 이들도 있지만 현실적이면서 또 감성적인 느낌이 좋아서 자꾸 보게 되는 것 같다.

눈이 내리는 날 나태주의 좋은 날 하자를 펴면 눈이 소복이 쌓인 길도 따스해 보인다.

비가 내리는 날 빗소리에 이 시집을 읽다 보면 괜히 더 빠져서 시간이 훅 지나가 버린다.

시집은 선물 받는 경우가 더 많은데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표지와 제목의 책인 것 같다.

나는 <최소한의 아버지>라는 시를 읽을 때 참 많은 생각을 했고 <풍선>이라는 시를 읽을 때는 내 마음속 풍선도 커지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오요우 작가의 그림들이 참 좋아서 한참 머무르게 했다.

나는 <좋은 날 하자>를 다 읽고 덮으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나태주 시인의 50번째 신작 베스트셀러 시집 좋은 날 하자를 기록해 본다.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나는 아무래도 다 괜찮다
네가 곁에만 있으면
반짝이고 따스한 날들이기에
나는 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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