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74441669오늘은 허밍버드 출판사 제공 도서김은주 작가의 베스트셀러 에세이<1cm+me 일 센티 플러스 미>를 기록하려고 한다.나는 <1cm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따스하면서도 그림도 마음에 들고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다.김은주 작가의 글과 양현정 작가의 그림이아주 잘 어우러진 그림 에세이인생을 걷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누군가에게 받는 상처,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래모두 두렵고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그러나 더 나은 나를 찾는다면분명 특별한 나를 느끼고 알게 될 것이다.『1cm+me 』를 읽으며 1cm의 나를 찾고또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워질 때마다 참 좋았다.정말 요즘은 '나'를 알아가는 일이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한 일인지 느끼고 있다.하루 종일 정신없이 보내면서도나를 위한 시간은 얼마나 있었는지나는 <1cm+me> 일 센티 플러스 미를 읽으면서한동안 그림을 바라보며 생각을 했고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작은 쉼표를 주었다.우리는 언제나 성장하고 있고또 매일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1cm의 나를 찾고 싶다면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책김은주 작가의 베스트셀러 에세이<1cm+me 일 센티 플러스 미>를 추천하고 싶다.내가 갖고 있는 다른 <1cm 시리즈>도그림이 포근하고 아름다운 인생 책인데이번 책은 +me라서 더 마음이 가는 것 같다.누구에게나 쉬운 삶이라는 건 없다.하지만 나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무언가가 있다면나를 아끼고 더 힘차게 나아 갈 수 있을 것이다.<1cm+>에 37가지의 이야기가 더해진『1cm+me 일 센티 플러스 미』는앞으로 계속 더해질 멋진 이야기를기대하게 하기도 했다.오늘은 <매일 더 나은 1cm의 나를 찾는 여정>추천 에세이 1cm+me 일 센티 플러스 미허밍버드 출판사 에세이 책을 기록해 본다.<누구에게나 쉬운 삶이라는 건 없다.하지만 나를 위로하고응원하는 무언가가 있다면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72495174오늘은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욕 좀 하는 이유나' , '우리에게 펭귄이란' 등류재향 작가의 신작 추천 창작 동화<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를기록해 보려고 한다.처음 이 책을 받아보았을 때모예진 작가의 표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두 작가의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초등학생 3학년, 4학년이 읽기에부담이 없고 재미있게 읽을 책이다.'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 책은어른들이 외면하는 작고 소중한'기타 등등'에 관한 이야기다.오솔은 매번 뻔한 동아리 목록에 실망을 한다.그러나 개설을 희망하는 기타 동아리를신청할 수 있기에 희망을 품어본다.오솔과 친구들이 생각한 다양한 동아리어른들은 신경 쓰지 않는 것에서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제안하며서로의 제안에 귀 기울여준다.지루하고 재미없다 생각하는 공간에서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나는 학교를 구석구석 탐방하는학교 탐방 동아리가 정말 멋지다고도 생각했다.어쩌면 아이들이기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닐까?우리가 다니는 학교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학교어쩌면 우리 아이들은 기타 등등에 들어있는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길에서더 단단해지고 더 반짝이며 성장할 것이다.어른들의 틀에만 맞춰놓은 많은것들에서우리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아주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시간시공주니어의 초등학생 추천 책<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를 읽다보면정말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볼수 있고또 류재향 작가가 어떤 마음을 담아냈는지나역시 느낄수 있었다.나 또한 아이들을 치료하는 사람으로서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초등학생 추천 동화책 이지만나는 어른들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어른 역시 그 시절을 겪었고어린이에 머물렀던 그 소중한 시간을모른 채 원래 어른이었던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어린이들에게는 그들만의 표현이 있고또 어른들은 그들의 많은 생각들을마음껏 펼쳐 앞으로 나아가도록 응원해야 한다.오늘은 어린이 책이지만 어린이와 어른을 모두성장시키는 추천 창작 그림 동화책시공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를 기록해 본다.<오늘의 너의 생각이내일의 너를 성장시킬 것이다.그러니 너의 이야기를 해보렴.어린이는 수다스럽기도 하고정신없기도 하며 실수도 하지.그러기에 어린이란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71506067오늘은 토마토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별이 되고 싶었던 너와'로‘제1회 레이와 소설 대상’ 대상을 수상한유호 니무 작가의 <3일 후 죽는 너에게>일본 성장 로맨스 소설추천 연애 소설을 기록하려고 한다.줄거리를 조금 써보자면주인공 소마는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재수생이 되었다.그런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찍은'그린플래시'사진을 보고마음을 빼앗겨 버리고사진 속 작은 마을로 여행을 떠난다.그곳에서 3일의 시간 안에 존재하지 않으면기억이 지워져 버리는 소녀 히나호를 만난다.3일 후 죽는 너에게는 이 둘의일본 성장 로맨스 소설이다.둘의 감정을 굉장히 잘 담아냈으며'그린프래시'라는 희귀한 자연현상을기다리는 둘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히나호의 친구는 소마에게꼭 히나호를 만나러 와달라고 이야기하며그렇지 않으면 히나호에게살해당해도 모른다는 말을 하는데히나호는 3일이 지나도록 만나지 않으면그녀의 기억속에서 소마는 잊혀지기에그렇게 말하는거였는데 결국뒤늦게 찾아간 소마를 히나호는 못알아봤고그의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거봐, 살해당했지."유호 니무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소재가 너무 좋았고 또 소년과 소녀의이야기를 통해 기억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소중한 사람의 기억속에서내가 지워지는 순간이야말로내가 죽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좋아하는 소녀의 기억속에서지워지지 않으려면 그는 어떻게 해야할까?히나호는 자신이 소마를 잊었다는 것에힘들어하며 슬퍼한다.성장 로맨스 소설 <3일 후 죽는 너에게>는주변인들의 마음을 통해 소녀의 세계가빛이 되어가는 시간의 이야기다.유호 니무 작가의 또 다른 소설'별이 되고 싶었던 너와'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다.오늘은 토마토 출판사의 일본 장편 소설추천 연애 소설 <3일 후 죽는 너에게>를기록하며 기억이라는 단어를 떠올려 본다.<내 기억 속에서 소중한 사람이지워지는 순간도소중한 사람의 기억 속에서내가 지워지는 순간도모두 악몽 같은 순간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70504303오늘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RHK) 제공 도서서스펜스의 여왕 아시자와 요 작가의 두 번째 장편 소설<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을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은 일본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며인간의 심리를 굉장히 잘 묘사하여첫 장을 펴면서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순간순간 내 속에서 질문과 또 주인공을 따라가며아시자와 요 작가의 소설에 빠져들었다.'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 책의 줄거리는노력을 하는데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힘들어하는 사에와 바람난 그의 남편 다이시그리고 혼전임신 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쓰코나쓰코와 사에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다른 인들의 이야기가 함께 나온다.주인공 두 여자의 관계와 사에의 남편 다이시의 실종그리고 그가 시체로 돌아오면서펼쳐지는 두 여자의 변화들하나씩 벗겨지는 진실들 속에서또다시 마주하는 그들의 이야기는계속 책장을 넘기게 했으며초반에 나오는 나쓰코와 사에의관계에 대한 서술이 굉장히 흥미로웠고또 서로의 마음이 힘들 때면서로를 찾게 되었던 두 여자아시자와 요 <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는주변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추리 미스터리 소설이었다.특히 내가 좋아하는 반전 소설이라 추천하며또 트릭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또 번갈아가며 나오는 이야기에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소설이었다.무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이며결말을 읽을 때쯤에는 마음 어디선가알고 있었을 순간들을 떠올랐다.나는 역시 일본 추리 소설을 좋아하네라는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는데붉은 띠지에 쓰인 글귀가 다시금 보였다.<이것이야말로 '속아 넘어가는 쾌감'이다>오늘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에서 나온추천 일본 추리 미스터리서스펜스의 여왕 아시자와 요 작가의 장편 소설<나쁜 것이 오지 않기를>을 기록하려고 한다.<행복과 불행은 어떠한 관계에나존재하는 감정이 아닐까?어느 관계든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데그 거리를 과연 누가 정확히 알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8198002오늘은 동양북스 출판사 제공 도서<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신간도서 추천 자기계발 책을 기록해 보려고 한다.이 책의 부제는 '뇌를 완전히 바꿔서 시간을 장악하라'결국 뇌과학으로 시간을 되찾는 법을우리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의 저자 리치 노튼은세계 100대 비즈니스 코치 선정사업가이면서 CEO들의 시간관리 코치이다.하와이에서 가장 뛰어나고똑똑한 40세 이하의 젊은 사업가로인정받았지만 소중한 아들과 처남의 죽음그리고 아내의 투병까지많은 비극을 겪었다.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시간의 소중함을깨닫고 자신만의 시간관리법으로살아내고 있으며 자기 계발서로'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에 담았다.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고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그저 글로만 담은 것이 아니라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시간을 장악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시작으로 우리 스스로 무엇을해야 하는지부터 차근히 설명하고 있어서다.'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에서는그동안의 시간관리법은 다 버리라고 말한다.시간 장악의 기술은 최종 목적과삶의 주요한 영역에서 우선순위에 따라일과 일상을 정돈하도록 한다.시간은 잡고 싶어도 잡지 못하기에우리가 그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정말 중요한 것 같다.우리는 우리 시간에 얼마나 관심을보이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작가 리치 노튼의 시간관리법을 통해우리는 시간에 대한 접근부터 바꾸고더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오늘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당신에게 시간관리법을 알려줄추천 자기 계발 도서 리치 노튼 작가의<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를 기록해 본다.<되돌릴 수 없는 것이 시간이지만그 시간 속에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우리는 바로 지금 이 시간이지금이기에 소중하다는 것을...지나고 나서 알게 되면 소용없다.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