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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엄마 ㅣ 마음이 자라나는 그린애플 그림책
노부미 지음, 이케가와 아키라 감수, 최미혜 옮김 / 그린애플 / 2026년 7월
평점 :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작가 노부미의 신간 어린이 동화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감동 그림책으로 추천하는 <안녕, 나의 엄마>책은 노부미 작가와 산부인과 의사 이케가와 아키라 박사가 협업으로 출간한 그림책이다.
특히 엄마 뱃속 기억이라는 태내 기억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로 엄마와 만나기 전 하늘 위 학교에서의 모습과 엄마를 선택해서 세상으로 내려오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은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하늘 위 학교에서 자신의 엄마를 선택하고, 자신의 이름을 선택한다면 어떨까?
안녕, 나의 엄마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엄마와 아이의 특별한 인연을 상상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감동 그림책이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나는 엄마라는 단어만 보아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고 따뜻해진다.
그리고 읽고 나면 엄마를 꼭 안아주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감동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그린애플 출판사의 신간 어린이 도서로 엄마 뱃속 기억 즉 태내 기억을 주제로 하여 임신, 출산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너무 좋은 것 같다.
직접 엄마를 선택하는 아이의 이야기에 엄마와 자신의 특별한 인연을 느낄 수 있는 영유아도서로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특히 순간순간 뭉클함과 또 공감을 불러오며 노부미 작가만의 따뜻함이 묻어있는 책이라 좋았다.
한 번쯤 내가 왜 엄마의 아이로 태어났는지 궁금해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성인이 되어 이 책을 접하니 괜히 더 가슴 깊이 다가온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엄마와 아이가 특별한 인연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줄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그린애플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 엄마를 직접 선택한다는 설정이 소중한 인연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 동화책이다.
태어나지 못하고 다시 하늘 위 학교로 돌아간 아이의 이야기에서 괜히 마음이 슬펐지만, "슬퍼하지 마세요"라는 글귀를 읽으니 다시 내려올 때 그 엄마를 선택해 더욱 특별한 인연이 되기를 바랐다.
부모 사랑을 보여주는 어린이 그림책으로 추천하는 <안녕, 나의 엄마>는 아이들에게는 부모 사랑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며, 어른들에게는 부모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어린이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노부미 작가와 이케가와 아키라 박사가 함께 한 그림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특별하며, 많은 예비 부모와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그림책이다.
나는 이 창작동화를 읽으면서 내가 선택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아주었고, 그건 정말 특별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출퇴근 길에 엄마와 통화에서 "사랑해 딸" 하고 엄마가 말하면 "나도 사랑해"라고 표현하는 막내딸인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더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
소중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기 좋은 어린이 동화책으로 <안녕, 나의 엄마>를 추천하며, 아이와 함께 이 그림책을 보며 더 소중한 시간을 느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서평 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도 엄마의 딸이라 행복하고,
또 내일도 나는
엄마 딸이라 행복할 것입니다.
엄마도 나의 엄마여서 행복하기를
오늘도 바라봅니다.
우리는 그렇게 우연이 아니라,
서로를 간절히 바란 따뜻한 선택으로
엄마와 딸이 되었나 봅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58927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