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조이엘 지음 / 섬타임즈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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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문학 책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의 조이엘 작가 신작을 서평 하려고 한다.
나는 저자의 다른 책들을 읽고 서평 한 적이 있어서 이번 책이 너무 기대되었던 것 같다.
인문학 책 추천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은 사소한 것에서 삶의 통찰을 발견하는 인문 교양서다.
역사와 철학 그리고 종교, 문학, 심리학 등을 넘나들며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사소함과 함께 담아냈다.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는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은 조이엘 작가의 신작이다.
인문학을 생각하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데 조이엘 작가의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은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들을 통해 인문학의 즐거움을 전한다.
그래서 누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전작에 이어 이번 신간도서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나는 철학 책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인문 교양서로 까마귀, 견우직녀, AI, 로또 등과 같이 친숙한 소재에서 역사와 철학, 심리학 등을 자연스럽게 연결 지어 준다.
섬타임즈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다 보면 그동안 왜 이런 생각을 못 했는지를 떠올리며 읽게 되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던 사회 현상과 오래된 역사, 철학자의 한마디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삶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다.
나는 개인적으로 철학 책이나 인문학 책을 좋아하다 보니 조이엘 작가의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의 두 번째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안겨준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늘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데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
각 장이 길지 길지 않아 독서가 어려운 이들에게도 틈틈이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책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눈을 돌려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정보만 소비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에 잠시 멈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인문학 책 추천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은 그런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철학 책을 좋아하지만 어려워서 접하지 못했던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인문학 책이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은 메말라버린 우리의 생각들을 다시금 깊이 있게 일상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조이엘 작가 신작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인문학 책을 찾고 있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작은 질문 하나가 삶을 바라보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며, 친숙한 소재로 사소한 것들에 대해 다시금 바라볼 것이다.
오늘은 섬타임즈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책을 서평 하며 더운 여름에 흥미로운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읽을수록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책,
그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싶다면
인문학을 읽어라.
그것은 오늘을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해
삶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돌려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6243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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