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소년 추천도서로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을 서평 하려고 한다.이 책은 야마와키 히데키 교수의 자기 계발 책으로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진로 교육서다.요즘은 AI 세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여기저기서 많이 쓰는 말이다.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 속에서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지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동아엔앰비에서 출간한 신간도서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은 청소년 진로 안내서다. 지금의 AI 시대의 진로 교육은 달라야 하며,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방법이 굉장히 중요해졌다.저자는 미래 사회에서 어떤 진로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AI 시대에는 정답을 많이 아는 것보다 새로운 질문을 만들고 발견하는 사람이 더 큰 경쟁력을 가진다고 강조한다.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먼저 생각하게 하며 나아간다.동아엠엔비 출판사의 청소년 자기 계발 책으로 나를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제의식 발견, 아이디어 발상, 디바인 사고 등 실제 드러커 경영 대학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사고 도구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을 함께 담고 있어서 활용하기 더욱 좋은 것 같다.청소년 추천도서로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이 아니라 미래를 스스로 창조하는 사고방식을 키워주는 진로 교육 관련 도서다.AI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질문하는 힘이며,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두는 게 좋다.결국 잘 질문하는 사람이 AI 시대에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질문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결국 미래의 경쟁력인 것이다.지금까지는 스펙을 쌓는 것만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문제의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청소년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야마와키 히데키 작가의 청소년 자기계발도서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책을 서평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진로 안내서로 추천하고 싶다.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읽기 좋은 진로 교육 책으로 함께 생각을 나누며 독서하면 더 좋을 것 같다.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질문하는 힘을 키우고 미래 교육에 알맞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청소년 도서로 이 책을 서평 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의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미래를 설계하는 것은 나 자신이며,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질문의 힘을 키워 나아가 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6741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