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 하늘이 알려준 시간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예담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2016-059_[관악도서관]
2권이 끝인줄 알았는데, 3권이 나왔다. 아마 3권 이후에도 계속 책이 나올 듯 하다. 약간은 동화같은 느낌의 책. 시계와 시간과 관련된 에피소드들. 과거의 오해와 갈등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에피소드. 삶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나 관계인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부대 - 2015년 제3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058_[글빛정보도서관]
이 책에 좋지 않은 리뷰를 몇 개 읽었다. 문제의식 없이 쓰여진 글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들. 작가는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했나? 그냥 자극적인 소재의 보여주기식 글처럼 보여진다. 가독성은 뛰어났다. 아마 장강명이라는 작가에 대하여 거는 기대가 너무 큰 것인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 한국사회를 움직인 대법원 10대 논쟁 김영란 판결 시리즈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057_[조원도서관]
법공부를 하지 않은지 5년, 하지만 법과 관련한 언저리의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잊어버렸던 용어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김영란 전대법관이 서강대 석좌교수로 있으면서 대법원 판례에 대한 수업을 하신 내용이다. 대법원 판결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브 레플리카
윤이형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056_[관악도서관]
시간차를 두고 단편을 하나씩 읽어가지만, 다 읽고 나면 스토리에 대한 기억은 다 지워지고, 느낌만이 남아버리는 소설들이 있다. 어두움을 지나서, 다시 밝은 곳으로 나왔을때 지나온 것에 대한 공간이 지워진다. 희망이란게 진짜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라는 구절만 생각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밤이 지나간다
편혜영 지음 / 창비 / 201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055_[관악도서관]
낯설지 않은 인물들. 죽음과 맞닿아 있는 인생들.
누구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비밀도 간직하지 못한 사람들.
차갑고 어둡지만 이 밤이 지나가고 있다.

편혜영의 단편소설집. 한편, 한편이 아주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를 보는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