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지나간다
편혜영 지음 / 창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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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5_[관악도서관]
낯설지 않은 인물들. 죽음과 맞닿아 있는 인생들.
누구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비밀도 간직하지 못한 사람들.
차갑고 어둡지만 이 밤이 지나가고 있다.

편혜영의 단편소설집. 한편, 한편이 아주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를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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