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레플리카
윤이형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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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6_[관악도서관]
시간차를 두고 단편을 하나씩 읽어가지만, 다 읽고 나면 스토리에 대한 기억은 다 지워지고, 느낌만이 남아버리는 소설들이 있다. 어두움을 지나서, 다시 밝은 곳으로 나왔을때 지나온 것에 대한 공간이 지워진다. 희망이란게 진짜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라는 구절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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