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 하늘이 알려준 시간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예담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2016-059_[관악도서관]
2권이 끝인줄 알았는데, 3권이 나왔다. 아마 3권 이후에도 계속 책이 나올 듯 하다. 약간은 동화같은 느낌의 책. 시계와 시간과 관련된 에피소드들. 과거의 오해와 갈등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에피소드. 삶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나 관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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