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틸유아마인 ㅣ 언틸유아마인 시리즈
사만다 헤이즈 지음, 박미경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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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_[조원도서관]
표지가 너무 호러스러웠다. 미스터리물은 좋아하지만 호러물은 좋아하지 않기에 한동안 멀리했다. 그러나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 계속해서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임심과 관련하여 3명의 여자가 나오고, 출산과 더불어 엄마의 삶에 대한 각각의 시각이 사건과 어울려져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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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포 킬러 - 본격 야구 미스터리
미즈하라 슈사쿠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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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_[관악도서관]
본격 야구 미스터리. 야구와 미스터리를 어떻게 접목해서 글을 썼을까? 라는 호기심. 일본 최고 명문구단에서 일어나는 승부조작의 의구심, 좌완투수의 사라짐. 누가 이런 일을 왜 만들었을까? 끝까지 이 책을 읽게 하는 힘은 역시 질투이다. 살아남기 위한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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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ㅣ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1
폴 크루그먼 지음, 유중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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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9_[은천동 작은도서관]
기업을 잘 경영했다고, 국가를 잘 통치할 수 있을까? 아니다. 어쩌면 이건 미시경제과 거시경제만의 문제가 아니다. 기업의 존재 이념과 국가의 존재 이념은 다르다. 국가를 운영하는 자들에게 고려할 사항은 단지 기업처럼 이윤추구만이 아닌 것이다. 국가는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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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도시 ㅣ 은행나무 시리즈 N° 13
문지혁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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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8_[관악도서관]
은행나무 노벨라 13번째 소설. 짧은 소설속에 완결성이 돋보이는 글들. 특히 제목과 호응하는 목차. 이런 세심함이 좋다. 중단편에 가까운 소설이었지만, 장편으로 개작되어 나와도 좋을 듯 하다.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복수를 꿈꾸는 비밀. 그리고 영원한 비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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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스파이 폴리팩스 부인 ㅣ 스토리콜렉터 34
도로시 길먼 지음, 송섬별 옮김 / 북로드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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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7_[서초도서관]
지인이 소개해 준 책. 표지디자인이 80년대 영화를 연상시킨다. 우연챦게 스파이 길로 뛰어들게 된 할머니 스파이 폴리팩스 부인의 이야기. 한편으 80년대 스파이 영화를 보는 듯 했다. 너무 나쁘지도 않고 너무 좋지도 않은 이야기. 35년간 사랑을 받은 책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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