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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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5_[컬쳐클럽]
132page 정도의 소설은 중장편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단편에 가까운 소설.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는 영화로 보았고 처음 읽는 소설. 기대를 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미스터리의 형식만을 가지고 있을 뿐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명징하게 보여지지 않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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