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도시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13
문지혁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98_[관악도서관]
은행나무 노벨라 13번째 소설. 짧은 소설속에 완결성이 돋보이는 글들. 특히 제목과 호응하는 목차. 이런 세심함이 좋다. 중단편에 가까운 소설이었지만, 장편으로 개작되어 나와도 좋을 듯 하다.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복수를 꿈꾸는 비밀. 그리고 영원한 비밀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