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남자
임경선 지음 / 예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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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_[관악도서관]
이 책을 다 읽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라는 영화의 제목이 떠올랐다.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지속적인 사랑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사람은 둘이여도 외롭다. 사랑은 본능일까? 운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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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파란 하늘 : 바닷마을 다이어리 7 바닷마을 다이어리 7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애니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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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_[컬쳐클럽]

 

7권에 이르러 4자매의 연애가 조금더 성숙해지고 있다.

 

아픔을 모두다 간직하고 있지만, 그 상처를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

 

소소한 행복을 지키려고 살아가는 이야기가 너무 좋다.

 

 

삶의 끝에 죽음이 있는 게 아니라, 죽음은 늘 그림자처럼 곁에 있는 거라고요.

어른은 애들을 지켜야 하는 거란다. 제대로 된 어른이라면 누가 됐든 줄곧 그렇게 해왔어.

그리고 내가 어른이 됐을 때 네 자식이든 다른 사람의 자식이든 똑같이 지켜주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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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고양이 - 동물들을 마지막까지 지켜주고 싶습니다
오오타 야스스케 지음, 하상련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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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6_[관악도서관]
원전사고가 일어난 그곳에는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며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후쿠시마에 남겨진 동물들] 이후 두번째 이야기로 마츠무라씨와 고양이 시로와 사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겨진 동물들을 지켜주려는 마음이 사진 곳곳에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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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더불어
이본 스카곤 지음, 장은수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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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5_[서초구립반포도서관]
영국의 뛰어난 목판화가 이본 스카곤이 고양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그린 목판화집, 『고양이와 더불어』. 1988년 처음 출간된 후 미국, 독일, 일본 등에도 출간되어 사랑을 받아온 책으로, 저자가 키우는 고양이 `릴리`, `오스카`, `호지`의 모습을 그린 목판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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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고양이
윤이형 외 지음 / 폭스코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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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4_[서초구립반포도서관]
작가와 관련된 고양이들에 대한 에세이. 고양이는 작가가 아니더라도 존재 자체가 위로가 되어준다. 내가 고양이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고양이가 나를 선택한 것이다. 어쩌면 묘연의 세계는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애묘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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