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고양이 - 동물들을 마지막까지 지켜주고 싶습니다
오오타 야스스케 지음, 하상련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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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6_[관악도서관]
원전사고가 일어난 그곳에는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며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후쿠시마에 남겨진 동물들] 이후 두번째 이야기로 마츠무라씨와 고양이 시로와 사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겨진 동물들을 지켜주려는 마음이 사진 곳곳에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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